

유권자연대와 국민주권운동본부가 ‘4대강 사업 반대’, ‘친환경무상급식 실시’에 동의하는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에게 제안한 정책협약안은 △4대강 사업 중단과 한강 되살리기,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도입, △좋은 일자리 확대, △광장을 시민품으로 등 ‘4대 핵심과제’를 비롯하여, 아동과 부모, 청년·대학생, 노동자, 어르신, 중소상공인 등의 ‘대상별 정책과제’, 교육, 주거, 여성, 주민참여 등 '분야별 정책과제' 총 7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노회찬 후보는 시민단체들의 정책제안 중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민간부문 정규직 전환 지원', '공공보육시설 1,500개 확충' 등 보다 진전된 안을 제안하여 시민단체가 이를 수용하였고, 노회찬 후보와의 정책협약안에 반영하였습니다)
오늘 협약식은 학부모, 노동자, 중소상공인, 청년, 여성 등 각계를 대표하여 시민참가자가 정책제안사항을 발표하고, 후보자는 정책제안에 합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공동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식 체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 협약안의 상세 내용은 아래 기사와 첨부된 협약서를 참조하세요
┗ [관련기사] 5/27 시민사회단체,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 개최
┗ [관련기사] 5/27 시민사회단체,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 개최

한명숙후보_협약식자료_20100527.hwp노회찬후보_협약식자료_2010052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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