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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3 16:20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

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

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

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

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

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

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