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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 20대
  • 2020.01.20
  • 5991

 

‘국회’하면 국민 신뢰도 꼴찌, 걸핏하면 싸우는 모습, “국회 문 닫아라” 등이 떠오릅니다. 이러한 국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불신, 무관심은 국회가 내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경험, 정치 참여로 인한 효능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회가 밉다고 없앨 수도 없는 노릇이니 국회가 일을 잘하게 만드는 것은 유권자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창립 순간부터 의정감시 활동을 해온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가 국회가 국회답게,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게 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의감록’(議監錄)을 연재합니다.

 

 

 

  • 모아보기

[의감록] ① 국회는 매년 법을 어긴다?

[의감록] ② 조국 법무장관 사퇴 이후 국회가 해야 할 일

[의감록] ③ 문재인정부에 남긴 20대 국회의 교훈

[의감록] ④ 헌법이 지향하는 국회의 모습 찾기

[의감록] ⑤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해야 하는 이유

[의감록] ⑥ 선거제 개혁 이후의 과제

[의감록] ⑦ 선거법 개정안 통과과정과 위성정당 논의

[의감록] ⑧ 18세도 이제 투표, 청소년에게 '즐거운' 정치를 허하라

[의감록] ⑨ 이제는 일하는 국회가 필요하다

[의감록] ⑩ 비례대표 정당 투표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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