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대선, 대선 이후를 준비하자① 돈 많은 못 사는 나라, 대한민국
  • 칼럼
  • 2007,10,09
  • 7
  • 1683 Read

[참여연대-프레시안 공동기획] 올해 초부터 '민주화 20년'과 'IMF 10년'을 맞아 2007년 대선은 중대한 정치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

<통인동窓> 자전거 일주가 아니라 TV 토론을 하라!
  • 칼럼
  • 2007,09,28
  • 773 Read

다행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화창한 가을날은 아니었지만 보름달이 밝게 혼란스런 이 세상을 비추었다. 옛날만큼은 아니어도 여전히 보름...

<통인동窓> 이명박 후보, 색깔당의 색깔후보인가
  • 칼럼
  • 2007,08,30
  • 910 Read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8월 29일 버시바우 미 대사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던 중 ‘범여권’을 가리켜 ‘친북좌파’라고 말했다. 이번 대선은 ‘친북좌파 ...

<통인동窓> 대선시민연대 출범, 이제 유권자행동을 시작하자
  • 칼럼
  • 2007,08,29
  • 875 Read

대선이 불과 4개월 남았다. 대선후보 경선을 마친 지금 한나라당 지지율은 50%가 넘어간다. 그러나 누구도 한나라당이 집권할 거라 쉽게 말하지 않는다...

<안국동窓> ‘무차별적 민주대연합’은 잘못이다
  • 칼럼
  • 2007,08,03
  • 646 Read

6월 하순부터 시작된 장마가 8월 초순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말 길다. 실비 바르땅의 Rhythm of the rain도, CCR의 Who'll stop the rain?도 더 못 듣...

<안국동窓> 2007 대선, 무엇을 할 것인가
  • 칼럼
  • 2007,07,10
  • 757 Read

[참여사회 7월호] '대선 쇼’ 관객 노릇은 이제 그만 이번 대선, 참 묘하다 야당의 경선이 본선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국회 ...

<안국동窓> ‘인간에 대한 예의’를 생각한다
  • 칼럼
  • 2007,06,20
  • 725 Read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감춰져 있던 여러 ‘고급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정치인들의 ...

<안국동窓> 2007년 대선과 ‘진정한 선진화’의 과제
  • 칼럼
  • 2007,05,10
  • 555 Read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가장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는 사실에 대한 기대가 대단히 컸다. 어떤 기대였는가? 다시 ...

<안국동窓> 또 다시 정치부패 수렁에 빠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 칼럼
  • 2007,04,27
  • 1133 Read

정치권의 고질병이 도지고 있다. 지난 대선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여기저기서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다. 노무현 후보 진영의 불법자금이 검...

<안국동窓> 정당과 정치, 그리고 열린우리당
  • 칼럼
  • 2007,02,12
  • 648 Read

혼란과 퇴락을 거듭하던 열린우리당에서 마침내 30여명의 국회의원이 탈당하였다. 지난 1월 22일부터 시작된 산발적인 탈당행렬은 급기야 20여명이 넘...

<안국동窓> 돌연한 개헌론을 접하고
  • 칼럼
  • 2007,01,16
  • 382 Read

사람들이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의 희망을 만들고 있을 때, 노무현 대통령은 갑자기 개헌론을 제기했다. 그리고 세상이 잠시 소란스러워졌다. 갑자기 ...

<안국동窓> 국민 냉소 녹여줄 ‘희망의 정치’를
  • 칼럼
  • 2007,01,11
  • 465 Read

연초부터 정치권은 올해 12월에 치러질 제17대 대통령 선거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다. 열린우리당에선 통합신당 추진을 놓고 당내 갈등이 점점 높...

<안국동窓> 대통령 ‘바보’ 만들기
  • 칼럼
  • 2007,01,04
  • 721 Read

새해가 되었어도 희망이 담긴 덕담조차 듣기 어렵다. 일제와 독재의 역사에 뿌리를 둔 부패세력만이 희망가를 소리 높여 부르고 있을 뿐이다. 일부 개...

<안국동窓> 2007년 국회에 바란다
  • 칼럼
  • 2006,12,28
  • 433 Read

2006년 국회는 낙제점 우여곡절 끝에 어제(12/27) 새벽 예산안을 처리하고 2006년 국회가 막을 내렸다. 이로서 산적해 있는 민생, 개혁법안은 또 해를 ...

<안국동窓> 한나라의 ‘의사당 투쟁’
  • 칼럼
  • 2006,11,17
  • 520 Read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인준 건으로 여야가 다시 격돌하고 있다. 이처럼 헌법재판소장의 국회 인준이 유례없이 여야간 극단적인 정치적 격돌로 치닫게 된...

<안국동窓> 한나라당과 쿠데타의 추억
  • 칼럼
  • 2006,09,25
  • 615 Read

2006년 9월 19일 밤, 태국군은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잡았다. 15년만의 무혈 쿠데타라고 한다. 며칠 뒤에 태국 국왕은 쿠데타를 정당한 것으로 승인...

<안국동窓> 무능해서 부패하는 보수세력
  • 칼럼
  • 2006,09,04
  • 1297 Read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보수파는 대체로 지나치게 사익을 추구하다가 망하고, 진보파는 대체로 누가 옳으냐를 ...

<안국동窓> 지방선거제도 유감
  • 칼럼
  • 2006,05,04
  • 645 Read

선거가 주는 큰 즐거움 가운데 하나는 맥주 한잔 하면서 TV로 밤새 개표 방송을 보는 일이다. 당사자들이야 피가 마를지 모르지만 시시각각으로 정당이...

<안국동窓> 한국의 발전과 한나라당 문제
  • 칼럼
  • 2006,05,03
  • 462 Read

한나라당의 행태가 도를 넘어섰다. 그 ‘떼쓰기 정치’야 이미 악명이 높은 것이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도가 지나쳤다. ‘사학법’ 재개정을 연계로 다른 ...

<안국동窓> ‘여성’ 넘어선 총리되길
  • 칼럼
  • 2006,04,21
  • 622 Read

한명숙 총리 체제가 탄생했다. 대한민국의 첫 여성 총리라는 이유 때문에 세간의 보다 큰 관심과 호기심 대상이 되는 듯이 보인다. 여성일 뿐만 아니라...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