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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안국동窓> 음지의 로비, 양지로 끌어내야
  • 칼럼
  • 2006,04,05
  • 432 Read

‘금융계 거물 브로커’ 김재록씨의 금융권 대출 알선로비 사건에 더해 현대차 그룹의 비자금 조성까지 확인되면서 정ㆍ관계에 대한 불법 로비에 관심이 ...

<안국동窓> '신나는 지방선거'를 제안합니다
  • 칼럼
  • 2006,03,30
  • 383 Read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다. 아니 이미 선거국면에 들어섰는지 모르겠다. 지방선거 출마 선언들이나 당내 후보자 경합 상황이 언론의 머릿기사를 장식한...

<안국동窓> 좌파적 신자유주의, 우파적 신자유주의
  • 칼럼
  • 2006,03,27
  • 507 Read

지난 3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은 또 한번 국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는 다소 특이하게도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라는 이름이었다. ...

<안국동窓> 나는 2007년 대선이 두렵다
  • 칼럼
  • 2005,12,29
  • 691 Read

2002년 3월 나는 제주MBC 방송국의 한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 처음으로 치러지는 곳이 바로 제주였다. 경선에 들어가기에 앞서...

<안국동窓> 되는 것 하나 없는 개혁 실종 국회
  • 칼럼
  • 2005,12,01
  • 514 Read

110건 처리로 '일일 법안처리 최대기록' 갱신, 윤리특위는 ‘개점휴업’…갖가지 '진기록' 남겨 올해도 어김없이 국회 앞에는 갖가지 구호가 내 걸린 농성...

<안국동窓> 2005 국감, 20일 간의 여정에 거는 기대
  • 칼럼
  • 2005,09,23
  • 440 Read

국회가 내달 11일까지 20일간 461개 정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국정감사란 정부가 한 해 동안 나라살림을 제대로 살았는지 따져보고 ...

<안국동窓>참여정권의 과제와 문제
  • 칼럼
  • 2005,09,12
  • 341 Read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거부로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론’은 결국 불발탄이 되고 말았다. 사실 누구나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마...

<안국동窓> 대연정론은 배신이다
  • 칼럼
  • 2005,09,05
  • 483 Read

노무현 대통령의 기가 막힌 발언으로 대다수 국민들이 큰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혼란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기가 막힌 발언은 ...

<안국동窓> 4월이 왔다
  • 칼럼
  • 2005,03,31
  • 616 Read

정신적으로 부박한 미국을 떠나 영국으로 이주하고 영시의 새 지평을 연 토머스 엘리엇의 저 유명한 ‘황무지’를 읊조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안국동窓> 기대를 저버린 노무현 정권 2년
  • 칼럼
  • 2005,02,24
  • 537 Read

어느덧 노무현 정권이 출범한 지도 2년을 넘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그야말로 격랑의 2년이었다. 극도의 상실감과 위기감에 사로잡힌 냉전수구세력의 ...

<안국동窓> 새출발의 조건
  • 칼럼
  • 2005,02,02
  • 415 Read

언뜻 보기에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다. 새해에는 큰 갈등이나 싸움이 없을 것이라는 대통령의 선언이 실현될 조짐일까. 때 아닌 밀월 분위기가 여야와 ...

<안국동窓> '선진 한국'의 꿈
  • 칼럼
  • 2005,01,20
  • 598 Read

노무현 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에서 ‘선진 한국’의 건설을 논하고, 이에 대해 한나라당도 일단 적극적으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 정말 ‘선진 ...

<안국동窓> 분노의 2004년, 희망의 2005년
  • 칼럼
  • 2004,12,30
  • 745 Read

2004년이 저문다.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시간의 흐름이니 해가 바뀌는 것은 그 자체로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해가 바뀔 때는 ...

<안국동窓> 열린우리당의 한나라당화
  • 칼럼
  • 2004,12,23
  • 860 Read

마침내 한나라당의 ‘생떼정치’가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이른바 ‘4대 개혁입법’, 그 중에서도 국가보안법의 폐지에 짙은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말...

<안국동窓> 제 무덤 파기
  • 칼럼
  • 2004,12,21
  • 715 Read

국가보안법과 이철우 의원 문제로 야기된 색깔론 공방을 보면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데, ‘아, 옛날이여’를 ...

<안국동窓> 한국사회의 발전과 한나라당
  • 칼럼
  • 2004,12,17
  • 616 Read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의 눈치를 보며 한심스러운 기회주의적 행보를 계속하는 가운데 또 다시 한나라당이 큰 사고를 치고 말았다. 한나라당의 주성영,...

[기고] 미국언론과 비교한 한국의 정치보도 "정쟁과 가십, 지나치게 많다"
  • 칼럼
  • 2004,12,15
  • 883 Read

"4대 법안 처리", "명운걸고 저지.여야 본격 대결", "마이크 껐던거 사과하세요" 17대 국회 중 대정부질문에 대한 신문기사 제목들 중 일부다. 좀더 구...

<안국동窓> 기대를 저버린 17대 첫 정기국회
  • 칼럼
  • 2004,12,14
  • 534 Read

‘이제는 달라지겠지’ 하는 희망은 역시나 부질없는 헛된 것이었다. 17대 국회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남달랐다. 의회 권력이 교체되고, 진보정당이 원...

<안국동窓> 아예 국회 담장을 부숴 버리자
  • 칼럼
  • 2004,12,13
  • 739 Read

정치란 현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의견의 충돌을 합리적으로 협의하여 최선이 안되면 차선책을 통해서라도 현실의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다. 현...

<안국동窓> 딴나라당, 닫힌너희당 그리고 우리의 미래
  • 칼럼
  • 2004,12,09
  • 691 Read

중국의 황하는 언제나 흙탕물이기 때문에 이름도 '누런 강'이다. 사실은 '흙탕물 강'이라는 뜻이다. 그 발원지서부터 험준하고 메마른 땅을 헤쳐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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