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안국동窓> 상쟁(相爭)도 괜찮다. 공멸(共滅)은 막아라
  • 칼럼
  • 2004,11,15
  • 643 Read

‘상생’을 표방했던 제17대 국회의 막말공방이 극에 달했다. 무식, 꼴통, 수구, 폴포트, 인간성 결여.....등등. 2주일간의 파행을 끝내고 가까스로 정상...

<안국동窓> 이제는 국가보안법 세력의 지배를 끝낼 때
  • 칼럼
  • 2004,10,21
  • 660 Read

국가보안법의 폐지는 이 나라가 정상적인 자유민주국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뜻한다. 1948년 8월에 헌법이 제정된지 56년만에, 또한 1987년 6월항쟁으...

[기고] 이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스토커?' 맹렬 결집중!
  • 칼럼
  • 2004,10,07
  • 677 Read

국회의원 밀착 감시 '네티즌 1000인 감시단' 뜬다 미리 보는 이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스토커 '참시민'의 하루 '참시민'은 정치문제에 관심이 많은 ...

<안국동窓> 색깔당의 색깔 감사를 보며
  • 칼럼
  • 2004,10,07
  • 748 Read

농부에게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쌀시장 개방의 흉흉한 예측이 나도는 가운데에도 들은 온통 아름다운 황금빛 물결이다. 땅은 속이지 않는다. 하늘...

<안국동窓> 한나라당의 골프장 폭력의원
  • 칼럼
  • 2004,09,16
  • 762 Read

한심하고, 한심하고, 한심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다는 말인가? 한나라당의 김태환 의원(...

<안국동窓> 제 1야당의 서글픈 카타르시스
  • 칼럼
  • 2004,08,31
  • 846 Read

1년여 전 한나라당이 주최한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적이 있다.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민변 출신 국정원장의 임명에 반발한 몇몇 의원이 소위 ...

<안국동窓> 과거사 청산에는 '줏대'가 필요하다
  • 칼럼
  • 2004,08,16
  • 942 Read

노무현 대통령은 8월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과거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의 국회내 구성을 제안했다. 진상규명의 구체적인 대상은 반민족 친일...

<안국동窓> 도둑들의 상생정치
  • 칼럼
  • 2004,06,30
  • 669 Read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결국 희망을 찾을 수 없는가? 대한민국 국회는 결국 부패와 비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썩어문드러져 죽고 마는가? 불난 집에 대형...

<안국동 窓> 돌아온 대통령의 선택
  • 칼럼
  • 2004,05,17
  • 482 Read

2002년 대선 이후 불과 1년여만에 다시 치른 대선이 끝났다. 누가 '왕의 귀환'이라고 했나. 선거가 끝난 지 꼭 한달만인 5월 14일 노무현 대통령은 다...

<안국동窓> 정쟁의 극치에 대한 미완의 판단
  • 칼럼
  • 2004,05,14
  • 1386 Read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례적으로 훈계를 덧붙였다.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하면서, 이유의 마지막 부분에 가서 대통령에게 헌법 수호의 확고...

<안국동 窓> 민주화 제3기와 정부개혁의 과제
  • 칼럼
  • 2004,05,13
  • 514 Read

17대 총선으로 '참여정부'의 정치적 기반은 튼튼하게 다져졌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압박 속에 대통령 탄핵이라는 황당한 지경에까지 이르렀던 것을 ...

<안국동窓> 정동영 의장과 열린우리당의 위기
  • 칼럼
  • 2004,04,29
  • 826 Read

이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인가? 과반의석을 차지한 열린우리당의 행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주노동당이 새로운 진보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은 분명하지...

<안국동 窓> 탄핵심판 결정 선고, 이미 빠르지 않다
  • 칼럼
  • 2004,04,26
  • 1165 Read

총선의 열풍에 잠시 가렸지만,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 4월 23일 제5차 변론기일의 ...

<안국동 窓> 민주노동당에 바란다
  • 칼럼
  • 2004,04,22
  • 642 Read

이번 총선의 의미를 두고 여러 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싶은 것은 바로 민주노동당의 원내진출이다. 그것도 첫 진출에...

<안국동 窓>17대 총선과 지역주의
  • 칼럼
  • 2004,04,19
  • 1479 Read

이번 선거에서 한국정치의 고질병인 지역주의가 사라지거나 약화될 것인가 하는 데 대해 우리 모두는 비상한 관심을 갖고서 선거결과를 지켜보았다. ...

<안국동 窓> 17대 총선, 심판이 이뤄졌다
  • 칼럼
  • 2004,04,16
  • 1509 Read

제17대 총선이 끝났다. 결과는 열린우리당의 과반의석 확보, 민주노동당의 급부상, 한나라당의 견제의석 확보, 자민련과 민주당의 몰락으로 정리된다. ...

<안국동 窓> 4월15일, 심판의 날에 재판관이 빠져서야
  • 칼럼
  • 2004,04,14
  • 833 Read

우리가 투표소로 가야하는 이유 기원전 아테네는 마라톤 벌판에서 페르시아 군을 격퇴했다. 그 전쟁에서 이긴 뒤 새로운 논란이 일어났다. 페르시아의 ...

<안국동 窓> 공무원ㆍ교사의 정치적 권리와 총선
  • 칼럼
  • 2004,04,14
  • 768 Read

따사로운 봄 햇살이 사람들을 꼬드기던 지난 토요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 앞 보도는 완전무장을 한 전경들로 가득 찼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안국동窓> 쿠데타의 망령
  • 칼럼
  • 2004,04,01
  • 602 Read

세상에는 별 이상한 일들도 다 많다. 엊그제 이 나라에서는 다시 또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 이화여대에 김용서 교수라는 자가 있는 모양이다. 이 자가 ...

<안국동 窓> 송광수를 조사한다
  • 칼럼
  • 2004,03,30
  • 498 Read

촛불 집회 주최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한 사실을 법무부장관에게 미리 보고하지 않았다. 법무부에서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하자, 송광수 검찰총장이...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