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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안국동 窓> 낙선운동은 '보이지 않는 발'
  • 칼럼
  • 2004,01,16
  • 700 Read

또다시 낙선운동이다. 2000년 4.13 총선은 절망의 늪에 빠져 있던 한국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16대 총선에서의 승자는 여당도 야당도 아...

<안국동 窓> 대통령 연두 연설이 불만족스런 까닭
  • 칼럼
  • 2004,01,14
  • 447 Read

새해의 첫 주를 보내고, 마침 설날을 한 주 앞두고, 적절한 날짜에 노무현 대통령이 연두 기자 회견을 했다. 집권 두 번째 해의 출발점이란 의미보다는...

[특별기고/손호철 서강대 교수] Again 2000!!
  • 칼럼
  • 2004,01,14
  • 764 Read

최소주의적인 최대연합을 기본으로 높은 수준의 운동 결합시켜야 “Again 1966". 2002년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전에서 1966년 런던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안국동 窓> 반국회분자 척결이 먼저다
  • 칼럼
  • 2004,01,12
  • 547 Read

4년 전 우리는 낙천낙선운동을 출범시키면서 제발 4년 뒤에는 똑같은 운동을 되풀이하지 않게 되길 간절히 바랬다. 그리고 당시 우리의 운동은 예상 밖...

[기고] 상식이 통하는 '국회'는 불가능합니까!
  • 칼럼
  • 2004,01,08
  • 1153 Read

비리혐의 국회의원 '체포도우미'로 나선 이유 참여연대는 1월 8일 오전 11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비리 혐의 국회의원 검찰 자진출두와 정치...

<안국동 窓> 후안무치(厚顔無恥)의 진수를 보여주는 국회
  • 칼럼
  • 2004,01,07
  • 797 Read

2003년을 대표하는 키워드가 ‘우왕좌왕(右往左往)’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2003년 하반기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후안무치(厚顔無恥)’가 아닐까 싶다. ‘...

<안수찬의 여의도칼럼> 2004, 송년하며, 깨달으며....
  • 칼럼
  • 2003,12,30
  • 502 Read

한해의 마지막이니 횡설수설 좀 하겠다. 2003년은 내게 깨달음 하나 던져줬다. 나이 든다는 것의 의미다. 이 대목에서 피식 웃는 40대들이 많을 줄 안...

<안국동窓> '참여정책' 실종된 참여정부 1년
  • 칼럼
  • 2003,12,29
  • 461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9] 국민참여 분야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

<안국동 窓> 정치분야도 글로벌 스탠더드를 받아들여야
  • 칼럼
  • 2003,12,17
  • 470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4] 정치분야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는 '국...

<수요논객> 칼럼니스트 서영석과 '의도론'
  • 칼럼
  • 2003,12,17
  • 636 Read

『사이버참여연대』는 매주 수요일, 사회적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이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참여...

<안수찬의 여의도파일> 오지혜와 리플 달기
  • 칼럼
  • 2003,12,15
  • 648 Read

이 뚱딴지같은 제목의 연유는 이렇다. 나는 배우 오지혜를 좋아한다. 참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난주 이 오지혜여서 반가웠다. 그런데 그 인터...

<안국동 窓> 미궁에 빠지는 참여정부, 해법은 무엇인가
  • 칼럼
  • 2003,12,10
  • 479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1] 총론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는 '국정쇄...

[기고] 국회 ‘제눈의 들보’는 안뽑나
  • 칼럼
  • 2003,12,09
  • 621 Read

노무현 대통령 측근 비리에 대한 검찰수사가 미덥지 못하다는 이유로 제출된 특별검사법이 우여곡절을 거쳐 제정되었다. 대통령과 국회는 모두 국민의 ...

<안국동 窓> 법률가가 위법행위를 할 때
  • 칼럼
  • 2003,12,09
  • 648 Read

대선 자금 사건의 다른 의미 아무리 면역이 됐다 하더라도, 큰 사건은 큰 사건이다. 매일 배달되는 신문은 1면 기사를 제호보다 더 크게 내세우고, 그 ...

<안국동 窓> 최병렬 대표가 구하겠다는 나라는 '한나라당'인가
  • 칼럼
  • 2003,12,01
  • 638 Read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단식을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거리로 나서 거리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

<안국동 窓> 특검제 논란 유감
  • 칼럼
  • 2003,11,24
  • 585 Read

참여연대에 대해 제도 만능주의라는 비판이 있다. 한마디로 부정부패 등 우리 사회의 문제가 어디 제도가 없어서 생겨나는 거냐는 것이다. 또 아무리 ...

<안국동 窓> 노무현 대통령, 죽어야 산다
  • 칼럼
  • 2003,11,11
  • 591 Read

참여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대통령의 지나온 과정을 되돌아보면 마치 지난해 후보 경선부터 대선까지의 과정을 다시 보는 듯 하다. 당선 이후 80%대에 ...

<권은정의 일상만상> 더럽지만 깨끗하다
  • 칼럼
  • 2003,11,04
  • 819 Read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부커상의 올해 수상자는 피터 핀레이다. 멕시코계 호주인인 마흔 두 살의 이 남자는 자신의 처녀작으로 일약 세계적인 작가...

<수요논객> "게임이즈오버"
  • 칼럼
  • 2003,10,29
  • 516 Read

『사이버참여연대』는 매주 수요일, 사회적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이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참여...

<안국동 窓> 재신임정국이 정치지형 변동을 가져올까
  • 칼럼
  • 2003,10,22
  • 539 Read

태풍 매미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우리 국민들은 지난 10여 일 동안 그보다 더 어지러운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어지간한 일에는 익숙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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