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의정감시센터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 20대
  • 2020.01.20
  • 2801

 

‘국회’하면 국민 신뢰도 꼴찌, 걸핏하면 싸우는 모습, “국회 문 닫아라” 등이 떠오릅니다. 이러한 국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불신, 무관심은 국회가 내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경험, 정치 참여로 인한 효능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회가 밉다고 없앨 수도 없는 노릇이니 국회가 일을 잘하게 만드는 것은 유권자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창립 순간부터 의정감시 활동을 해온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가 국회가 국회답게,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게 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의감록’(議監錄)을 연재합니다.

 

 

 

  • 모아보기

[의감록] ① 국회는 매년 법을 어긴다?

[의감록] ② 조국 법무장관 사퇴 이후 국회가 해야 할 일

[의감록] ③ 문재인정부에 남긴 20대 국회의 교훈

[의감록] ④ 헌법이 지향하는 국회의 모습 찾기

[의감록] ⑤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해야 하는 이유

[의감록] ⑥ 선거제 개혁 이후의 과제

[의감록] ⑦ 선거법 개정안 통과과정과 위성정당 논의

[의감록] ⑧ 18세도 이제 투표, 청소년에게 '즐거운' 정치를 허하라

[의감록] ⑨ 이제는 일하는 국회가 필요하다

[의감록] ⑩ 비례대표 정당 투표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종합] 선거잘알 투표잘알 유권자 2020.01.20
[의감록] 연재 종합 2020.01.20
[연대활동] 선거제도 개혁! 2019 정치개혁공동행동 활동 종합 2019.01.22
[선거제도개혁②] 민의를 대표하는 국회, 국회의원 수는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요? 2018.10.25
[선거제도개혁①]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2018.10.26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후안무치의 극치를 보여준 서청원 석방동의안 가결 (4)   2004.02.09
홍일표 의원 미네르바 관련 발언_국회 대정부 질문_20081103   2009.01.12
홍사덕 의원 망언에 네티즌, "실업자 이전에 유권자" (15)   2004.03.17
홀연히 나타난 강아지도 정치개혁?   2004.01.29
현행 선거법 한정위헌 판결문   2001.08.09
현정세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과 당면한 개혁과제   1998.09.08
현역의원들의 '이상한 의정보고회'   2001.06.28
현실과 동떨어진, 민심 읽지 못한 자화자찬   2001.01.11
허송세월 8개월, 국회 윤리특위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4)   2006.02.23
행정법원의 정치자금 등사거부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01.12.18
함량미달국감, 근본적 수술이 필요하다 (1)   2004.10.14
한승수 후보자 새정부 첫 총리로 부적절 (1)  2008.02.25
한미FTA 당론 결정에 비밀투표? 국민이 두려우면 사퇴하라 (2)   2011.11.16
한명숙 후보 총리인준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1)   2006.04.19
한명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참여연대 인사의견서 (2)   2006.04.17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