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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참여연대가 관심을 둔 사안에 대해 언론과 공동 기획한 기사자료, 이슈제기, 대안제시 등을 위해 임원과 상근자들이 기고한 칼럼 자료 등을 모았습니다. 언론자료실에서는 참여연대 활동에 대해 주목하여 보도한 기사자료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언론사 프레시안 
해당기사 바로가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501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아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망연자실할 정도이다. 게다가 지난 11월 14일 민중대회 이후 복면시위는 금지시키겠다면서 국정교과서 집필진에게는 복면을 씌워주는 이율배반조차 벌어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많은 반대와 저항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망신을 당하고 있다. 역사의 해석에 하나의 견해만 인정된다는 것은 아무리 너그럽게 받아들이려 해도 도무지 될 수 없는 일이다...

 

 

* 이 글은 2015년 12월 1일 프레시안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번호 제목 언론사 보도날짜
공지 [안내] 기사자료실 업데이트 중단(2017.01) 없음  2018.07.03
479 칼럼/기고 [연속 기고] 법인세 개편 ① 내년에 울상 짓지 않으려면 / 조수진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실행위원 한겨레  2015.11.18
478 칼럼/기고 위안부 지원 중단만 문제 아니다 /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일보  2015.11.12
477 칼럼/기고 국민연금 100만원, 노후에 기댈 마지막 언덕 /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 중앙일보  2015.11.12
476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7] 박근혜 주택 정책에 서민-세입자는 없다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오마이뉴스  2015.11.11
475 칼럼/기고 [기고] 복지국가 가로막는 ‘사회보장 정비조치’ / 남찬섭 동아대 교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경향신문  2015.11.02
474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6] 집 사도, 세입자로 남아도 '진퇴양난'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오마이뉴스  2015.10.23
473 칼럼/기고 [아침을 열며] 복지방해부? /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한국일보  2015.10.11
472 칼럼/기고 [아침을 열며] 중부담 중복지론의 함정 /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한국일보  2015.09.13
471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5] 소득은 줄고 월세는 늘고, 세입자는 '혼돈'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2015.09.11
470 칼럼/기고 [이슈&논쟁] 신의료기술평가 무력화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 정형준 | 의사,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 한겨레  2015.09.10
469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4] 중산층의 꿈? 중산층의 짐!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2015.08.21
468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3] 대학생 원룸 월세 42만원, 말이 됩니까?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2015.08.05
467 칼럼/기고 흑색선전을 막는 완벽한 방법 / 박경신 고려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향신문  2015.08.02
466 칼럼/기고 [아침을 열며] 서울시의 통(通)하려는 복지 정책 /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일보  2015.08.02
465 칼럼/기고 국민연금, 비현실적 목표수익률의 기계적 적용은 위험 / 이찬진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머니투데이  2015.07.30
464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2] 학원비 아낀 돈으로 월세 내라니...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2015.07.29
463 칼럼/기고 만만한 래군씨 / 이태호 한겨레  2015.07.27
462 칼럼/기고 임금피크제, 대화로 풀자 / 이병훈 중앙대 교수 한겨레  2015.07.27
461 칼럼/기고 [박동수의 주거칼럼1] 월세 따박따박 받으며 살자? 청년들이 '봉'인가 / 박동수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2015.07.23
460 칼럼/기고 ‘원세훈 판결’ 따져 보기 /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향신문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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