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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참여연대가 관심을 둔 사안에 대해 언론과 공동 기획한 기사자료, 이슈제기, 대안제시 등을 위해 임원과 상근자들이 기고한 칼럼 자료 등을 모았습니다. 언론자료실에서는 참여연대 활동에 대해 주목하여 보도한 기사자료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언론사 오마이뉴스 
해당기사 바로가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0000975888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Focus Group Interview)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는 첫 번째 FGI로 우리 사회 대표적인 취약계층인 청소년이 말하는 노동실태와 정부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짚어봤습니다. [편집자말]

[참여연대-오마이뉴스] 노동히어로 FGI  후일담 (1) '알바 청소년' 노동권을 지켜줘야 한다 / 이성균 울산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일하는 청소년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방학이나 주말에 일하는 청소년들도 많지만, 전일제 취업자로서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청년층도 많다. 이들은 주유소·편의점·음식점·PC방 등에서 일하며 자신의 용돈을 보충하고 생계를 유지한다.

 청소년에게 있어서 노동은 경제적 자립과 취업경력 등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현실에서는 노동자로서 혹은 인간으로서 참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기사 더 보기 >>

번호 제목 언론사 보도날짜
공지 [안내] 기사자료실 업데이트 중단(2017.01) 없음  2018.07.03
276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등록금 상한제와 후불제로 청년을 숨쉬게 하라 한겨레  2008.12.24
275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고등교육예산 증액 없이 '반값 등록금'은 헛 공약 한겨레  2008.12.24
274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4) 금융소외자에도 '금융'을 한겨레  2008.12.19
273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3) '사회 서비스'로 고용 늘이자 한겨레  2008.12.15
272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2) 실업급여 사각지대 한겨레  2008.12.11
271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문턱 높은' 실업급여 실업자 35%만 혜택 한겨레  2008.12.11
270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비정규직엔 실업급여, 자영업자엔 실업수당을 한겨레  2008.12.11
269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정부, 기업 손잡고 청년고용 할당제 도입해야 한겨레  2008.12.11
268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1) 위기에 몰린 서민 가계부 한겨레  2008.12.08
267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평범한 생활수준 엄청난 고비용 소요 한겨레  2008.12.08
266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 감세할 돈 20조면 서민층 일자리가 100만개 한겨레  2008.12.08
265 공동기획 민생뉴딜 서민경제 살리기 긴급제안: 서민복지에 나랏돈 풀어 내수 살려야 한겨레  2008.12.08
264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5) 장애인노동자 저임금 당연시...취업문조차 닫혀 오마이뉴스  2008.10.15
263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4) 취약한 사회안전망에 갈 곳 잃은 노인세대 오마이뉴스  2008.10.07
262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3) 이주노동자들이 증언하는 '죽음으로 내모는 코리안드림' 오마이뉴스  2008.09.30
261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후일담 (3) 잔업 다하고 100만원...이주노동자는 쥐어짜도 돼? /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2008.09.30
260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2) 여성노동자 3명 중 2명이 비정규직인 사회 오마이뉴스  2008.09.16
259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후일담 (2) 어머니도 비정규직, 나도 비정규직, 아들도.../ 김진 변호사 오마이뉴스  2008.09.16
258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1) 일하는 청소년들이 말한다 "우린 노조가 필요해" 오마이뉴스  2008.09.08
» 공동기획 노동히어로 FGI 후일담 (1) '알바 청소년' 노동권을 지켜줘야 한다 / 이성균 울산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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