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 학술행사
  • 2016.07.13
  • 321
  • 첨부 2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한미 사드 배치 결정과 한반도 평화’ 개최

사드 배치 결정의 배경과 문제점, 대외관계와 한반도 정세 전망 토론


일시 및 장소 : 7월 13일(수) 오전 10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
공동주최 : 참여사회연구소, 코리아연구원, 한국정치연구회

 

취지와 목적

지난 7월 8일 한-미 양국 정부가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배치 예정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결정의 배경과 절차, 그 영향력에 대한 문제점이 연일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의 대외관계 그리고 남북관계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번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한미 사드 배치 결정의 배경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외관계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합니다. 

 

 

개요

○ 제목 : [전문가 라운드테이블]‘한미 사드 배치 결정과 한반도 평화’
○ 일시와 장소 : 2016년 7월 13일(수) 오전 10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
○ 주최 : 참여사회연구소, 코리아연구원, 한국정치연구회
○ 참가자
  - 사회 : 서보혁 (코리아연구원)
  - 발표
  • 한미 사드 배치 결정의 배경과 그 의미 – 김준형(한동대)
  • 정부 사드배치 근거와 주장에 대한 반박 – 정욱식(평화네트워크)
  •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 정세 전망 – 이남주(성공회대), 이경주(인하대)
  • 남북관계 등 한반도 정세 전망 – 김창수(코리아연구원), 김용현(동국대)

  - 발표 후 종합 토론

 

○ 문의 : 참여사회연구소/참여연대평화군축센터 (02-723-4250, peace@pspd.org)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2/10)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383] 강자의 뻔뻔함…촛불 축제는 슬펐다: 촛불, 평등한 세상으로 가는 길을 밝혀라   2016.12.09
[시평 382] 박근혜, 참 고마운 대통령 : 청년의 분노를 미래를 위한 에너지로   2016.12.02
[20주년 심포지엄] 한국 민주주의 30년, '전환의 계곡'과 그 너머   2016.12.02
[단행본] 《안보개발국가를 넘어 평화복지국가로》(2017우수학술도서 선정)   2016.12.01
[시평 381] 야당, 계산기 두드리지 마라: '이익의 정치'가 아니라 '가치의 정치'를!   2016.11.23
[시평 380] 최순실의 거래 대상이 된 노동자 건강권 : 위험의 외주화, 언제까지 방치해...   2016.11.16
[시평 379] 최순실 이어 자위대에도 군사 기밀 공유?   2016.11.11
[참여사회포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혐오에는 혐오?   2016.11.07
[시평 378] 주술 정치의 꼭두각시 박근혜, 그 말로는?   2016.11.03
[시평 377]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게이트 : '비선 실세', 유령이 아니었다   2016.10.27
[시평 376] 국정원 직원이 사이버 방범대원?: 국가사이버안보기본법, 제2의 사이버테러...   2016.10.19
[참여사회포럼] 기본소득 전략, 복지국가 건설의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2016.10.17
[시평 375] 휴대폰비, 1만1000원씩 더 내고 있다: 이동통신 기본료 폐지해야   2016.10.13
[시평 374] 썩은 내 나는 박근혜 정부야말로 부검 대상!   2016.10.07
[시평 373] 정세균이 옳고, 이정현이 틀렸다 : 김재수 장관 해임 건의안의 위법성과 정...   2016.09.27
[시평 372] 애덤 스미스가 예견한 성과 연봉제의 비극   2016.09.21
[참여사회포럼] 다중격차, 대한민국 불평등 구조의 새로운 이름   2016.09.19
[시평 371] 정세균이 옳다 : 국회의장의 중립성   2016.09.07
[시평 370] 북한 붕괴? 어쩌면 남북 공멸이다!: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 사태, 체제 변화...   2016.08.31
[시평 369] 다시 호남이 '단일 후보'를 만들어야 한다! : 호남, 새로운 연합 정치의 중...   2016.08.25
[시평 368] 노동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위험의 외주화와 산재 은폐 대책   2016.08.17
[시평 367] 가습기 살균제 참사, 감사원은 뭘 했나?: 책임 추궁보다 중요한 생활 제품 ...   2016.08.12
[시평 366] 왜 그들은 외부 세력을 말하는가?: 밀양, 그리고 성주   2016.08.04
[제28호] 시민과 세계 28호 <한국 정치의 대표성과 책임성> 소개 및 목차   2016.08.01
[시평 365] 사드, 中 경제 보복 대책은 있나? :사드 배치와 흔들리는 동아시아   2016.07.22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