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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5호] 포퓰리즘과 '우리'(2019년 하반기호) 2020.01.09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6호(2020년 상반기호)(~5/15, 상시)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306] 학교 앞 화상경마장, '어린 양' 덮치려 합니다   2015.05.20
[시평 305] 성완종과 통합진보당의 3가지 공통점은? (7)   2015.05.14
[시평 304] 성완종 리스트, 어느 새 유야무야인가? : 또 다시 의심스러운 검찰 독립성   2015.05.06
[시평 303] 취업률로 지방대 버리고, 경쟁률로 인문대 죽이고…   2015.04.29
[시평 302] 안전 사고는 국민 탓? : 가해자가 사라진 '안전혁신 대책'   2015.04.22
[시평 301] 세월호 참사 1년, 4.16 인권 선언이 시작되다   2015.04.17
[시평 300] 세월호 1년, 그래도 한국은 '재난자본주의' 향한다   2015.04.15
[시평 299] '탕평'될 수 없는 것 : '시민정치시평'을 돌아보며   2015.04.01
[시평 298] 부동산 정책 담당자 가족이 임대사업 한다면?: '공직자윤리법'과 '김영란법...   2015.03.25
[시평 297] 권리금 보호법이 임대인 재산권을 제한한다?: 권리금, 이제 법으로 보호해야   2015.03.18
[시평 296] 언제까지 '부채 주도 성장'인가?: 가계부채 키우면서 소득주도 성장 꺼내든...   2015.03.11
[시평 295] 미국은 여전히 아시아를 모른다: 외교 금기 무시한 웬디 셔먼 연설   2015.03.04
[시평 294] 천만관객 영화가 보여준 갑오년의 계시   2015.02.25
[보고] 2015년 정기총회 결과 및 2014년 결산 보고   2015.02.13
[시평 293] "복지 논쟁, 다가오는 권력의 운명 정한다" : 기만적인 복지 과잉론   2015.02.12
[시평 292] '2015년 한국'이 '1951년 미국'과 같다?: 내란 선동의 인정과 표현의 자유 ②   2015.02.06
[시평 291] 이석기 내란 선동 유죄라는 대법원, 정말 맞을까: 내란 선동의 인정과 표현...   2015.02.04
[제26호] 시민과 세계 26호 소개 및 목차   2015.01.30
[시평 290] '간호사 집단 유산' 산재 인정의 의미: 유산과 선천성 심장 질환아 출산도...   2015.01.28
[시평 289] 최루탄 수출이 '창조 경제'?: 민중의 피눈물로 만들어진 최루탄 성공 신화,...   2015.01.21
[시평 288] 왜 기업의 양보는 이야기하지 않는가: 노동자 일방의 양보를 요구하는 노동...   2015.01.14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민주 정부 10년, 무엇을 남겼나》출간   2015.01.07
[시평 287] <국제시장>, 누구 편이냐고 묻지 말라: 영화 <국제시장> 논란에 부쳐   2015.01.07
[시평 286] 민주주의 아닌 '법조 지배체제' :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이 보여주는 한국 사회   2014.12.24
[시평 285] 어느 중소도시의 시민단체 이야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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