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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4호(2019년 상반기호)(마감기한 연장 ~ 06/01) 2019.03.21
[시민과세계 33호] 현장에서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019.01.04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465] 현장에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보수논객 下: '소득 주도 성장' 포기하지 말라   2018.08.06
[시평 464] 현장에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보수논객 上: 송호근의 허세, 안쓰럽다   2018.08.04
[시민과세계 32호]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를 성찰하다   2018.07.25
[시평 463] 양대 항공사 재벌총수의 '탐욕 배틀', 그 결과는   2018.07.21
[시평 462] 문재인-이재용 '불편한 만남'의 의미는?   2018.07.15
[시평 461] 예멘 난민이 드러낸 우리의 민낯   2018.07.11
[참여사회포럼]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 직접인가, 대의인가?   2018.07.11
[접수완료][논문공모전] 2018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   2018.07.06
[시평 460] 녹색당, 가장 오래되고 거대한 권력을 건드리다   2018.07.01
[시평 459] 트럼프와 김정은의 '시간표' 맞추기   2018.06.25
[시평 458] 민주당은 진짜 승자인가?   2018.06.19
[시평 457] "우리가 테러리스트입니까?"   2018.06.11
[시평 456] 여전히 노동자는 다치고, 죽는다   2018.06.04
[시평 455] 누가 열네 살 '웨살'을 죽였는가   2018.05.29
[시평 454] 헌법에 '갑질 폭력 금지'를 넣는다면?   2018.05.18
[참여사회포럼] 공정성의 역설   2018.05.18
[시평 453] 남북 에너지협력, 어떻게 해야하나   2018.05.14
[시평 452] 드루킹 사건, 유권자는 죄가 없다   2018.05.07
[시평 451] 평화의 봄바람아, 불어라: 남북정상회담에 거는 기대   2018.04.27
[시평 450] 삼성전자서비스 직접고용, 이제 시작이다   2018.04.19
[시평 449] 개헌,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 된다?   2018.04.16
[시평 448] 해빙 속 잊혀진 소성리의 지금, 그리고 사드   2018.04.05
[시평 447] 당신은 '미투'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나요?   2018.03.30
[시평 446] 文개헌안이 사유재산권을 침해한다고?   2018.03.22
[시평 445] '저녁이 있는 삶', 정말 가능할까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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