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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접수기간연장, ~09/15) 2019.06.24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1/15)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373] 정세균이 옳고, 이정현이 틀렸다 : 김재수 장관 해임 건의안의 위법성과 정...   2016.09.27
[시평 372] 애덤 스미스가 예견한 성과 연봉제의 비극   2016.09.21
[참여사회포럼] 다중격차, 대한민국 불평등 구조의 새로운 이름   2016.09.19
[시평 371] 정세균이 옳다 : 국회의장의 중립성   2016.09.07
[시평 370] 북한 붕괴? 어쩌면 남북 공멸이다!: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 사태, 체제 변화...   2016.08.31
[시평 369] 다시 호남이 '단일 후보'를 만들어야 한다! : 호남, 새로운 연합 정치의 중...   2016.08.25
[시평 368] 노동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위험의 외주화와 산재 은폐 대책   2016.08.17
[시평 367] 가습기 살균제 참사, 감사원은 뭘 했나?: 책임 추궁보다 중요한 생활 제품 ...   2016.08.12
[시평 366] 왜 그들은 외부 세력을 말하는가?: 밀양, 그리고 성주   2016.08.04
[제28호] 시민과 세계 28호 <한국 정치의 대표성과 책임성> 소개 및 목차   2016.08.01
[시평 365] 사드, 中 경제 보복 대책은 있나? :사드 배치와 흔들리는 동아시아   2016.07.22
[시평 364] 통신비 절감 약속하더니 통신사 배만 불렸다   2016.07.15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한-미 사드 배치 결정과 한반도 평화   2016.07.13
[시평 363] 브렉시트, '복지 국가'를 구하는 희망의 몸부림   2016.07.08
[시평 362] 10배 이상 '징벌적 손해 배상'은 위헌? 500배도 가능해! : 3배 아니라 12...   2016.06.29
[시평 361] 왜 자유경제원은 '김수영'을 쐈나?   2016.06.22
[시평 360] 유엔 행사, 새마을 운동 홍보장으로 전락하다   2016.06.17
[시평 359] '인구 오너스' 시대, 사이다 정치인은 어디에?   2016.06.09
[시평 358] <곡성>과 강남역 살인, 악마는 없다   2016.06.02
[시평 357] 남북 관계, 모든 것을 뛰어넘어야 한다: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의 단상과 ...   2016.05.26
[시평 356] 한국판 양적 완화, '이렇게' 가능하다: 위기와 비용의 사회화 대신 소유와 ...   2016.05.20
[시평 355] ‘땅콩 회황'과 ‘라면 상무’, 감정 노동자는 눈물만... : 착한 소비 문화 운...   2016.05.12
[시평 354] 조선업, '업그레이드'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   2016.05.04
[시평 353] 헬조선, 그래도 희망은 20대였다: 청년들의 정치 참여가 대한민국을 바꾼다   2016.04.27
[시평 352] 왜 국회의원은 욕을 먹는가? : 20대 국회의원들에게 고함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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