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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4호(2019년 상반기호)(마감기한 연장 ~ 06/01) 2019.03.21
[시민과세계 33호] 현장에서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019.01.04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361] 왜 자유경제원은 '김수영'을 쐈나?   2016.06.22
[시평 360] 유엔 행사, 새마을 운동 홍보장으로 전락하다   2016.06.17
[시평 359] '인구 오너스' 시대, 사이다 정치인은 어디에?   2016.06.09
[시평 358] <곡성>과 강남역 살인, 악마는 없다   2016.06.02
[시평 357] 남북 관계, 모든 것을 뛰어넘어야 한다: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의 단상과 ...   2016.05.26
[시평 356] 한국판 양적 완화, '이렇게' 가능하다: 위기와 비용의 사회화 대신 소유와 ...   2016.05.20
[시평 355] ‘땅콩 회황'과 ‘라면 상무’, 감정 노동자는 눈물만... : 착한 소비 문화 운...   2016.05.12
[시평 354] 조선업, '업그레이드'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   2016.05.04
[시평 353] 헬조선, 그래도 희망은 20대였다: 청년들의 정치 참여가 대한민국을 바꾼다   2016.04.27
[시평 352] 왜 국회의원은 욕을 먹는가? : 20대 국회의원들에게 고함   2016.04.21
[시평 351] 비정한 나라의 국민으로 산다는 것 : 세월호 2주기, 다음 참사 때란 없다   2016.04.15
[시평 350] 4.13 총선, 장애인에겐 투쟁이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으로의 변화를...   2016.04.06
[시평 349] 평화가 밥 먹여 주냐고? 폭탄 한 방이면 모두 끝!   2016.03.31
[시평 348] 지옥 같은 세상, 더는 당하고 싶지 않다면... : 기억과 심판, 감시와 투표   2016.03.24
[시평 347] 4.13 총선, 끝이 아니라 연대의 시작이다   2016.03.17
[시평 346] '시민 필리버스터'는 계속돼야 한다: 필리버스터 정국과 정치 전략   2016.03.09
[시평 345] 박근혜 '창조경제', 스타트업 죽이기?   2016.03.03
[시평 344] 샌더스 열풍? 제국의 장벽은 높다!   2016.02.25
[시평 343] 죽음을 부르는 박근혜 대통령의 서명 운동   2016.02.23
[참여사회포럼] 20대 총선과 청년정책, 제안과 대응전략   2016.02.22
[시평 342] 대통령은 화만 내는 자리가 아니다: 통일 경제의 폐쇄와 흡수 통일의 주술   2016.02.17
[시평 341] 영남 패권, 새누리당 고립으로 죽이자: 영남 패권주의와 '더 많은 민주주의'   2016.02.15
[시평 340] 박근혜 정부, '쉬운 해고'를 '공정 인사'로 둔갑시켰다!   2016.02.03
[시평 339] 호남이 '세속화' 되어야 한다고?: 야권, '미래의 분열을 위한 연대'가 필요...   2016.01.28
[시평 338] 수출도 끝났다! 성장도 끝났다! 답은 기본 소득!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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