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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논문공모전] 세상을 빛내줄 보물을 찾습니다(마감연장 ~11/15) 2020.09.01
[시민과세계 36호] 포퓰리즘이 시민운동에 던지는 시사점을 살펴보다(2020년 상반기호) 2020.07.09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7호(2020년 하반기호)(~12/01, 상시)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좌담회] 21대 총선, 평가와 전망   2020.04.29
[시평 530] 4월 총선이 기대되는 이유   2020.01.06
[시평 487] 고장난 국회, 개혁은 항상 국회 앞에서 멈춘다   2019.01.13
[시평 475] 노무현이 "권력 잡는 것보다 중요하다" 했던 것   2018.10.15
[참여사회포럼]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 직접인가, 대의인가?   2018.07.11
[시평 436] 여의도 정치의 길, 박원순의 길   2018.01.09
[시평 434] 돈의 정치, 숫자의 정치: 2018년 예산안 처리를 바라보며   2017.12.18
[시평 373] 정세균이 옳고, 이정현이 틀렸다 : 김재수 장관 해임 건의안의 위법성과 정...   2016.09.27
[시평 359] '인구 오너스' 시대, 사이다 정치인은 어디에?   2016.06.09
[시평 309] '제왕 대통령'을 향한 국회의 사소한 펀치: 국회법 개정안을 위한 변명   2015.06.10
[시평 243] 허울뿐인 특수고용노동자 산재보험, 보험사 로비 탓?   2014.03.28
[시평 200] 유명무실 국회윤리특위, 법규 정비 필요하다   2013.10.04
[시평 199] 온라인 청원창구, 국회 청원에도 도입하자   2013.10.04
[시평 198] 빗장 꽁꽁 걸어두고 국민과 소통한다고?   2013.09.27
[시평 196] 국회 앞에서 집회를 허하라!   2013.09.13
[시평 174] "6월 국회 벌써 절반, 여당은 뭐하고 있나요?"   2013.06.13
[시평 72] "19대 국회, 몸싸움은 사라지겠지만…"   2012.06.05
[시평 69] 국회로 간 시민운동가, '기대'와 '실망'은 종이 한장 차이   2012.05.24
[시평 65] 무기명 뒤에 숨은 의원들의 비겁함   2012.05.15
[시평 64] 이해찬-박지원 연대, '야합'은 아니라 해도…   2012.05.10
[제6호] 특집 1-6_대구지역의 시민사회운동   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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