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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5호] 포퓰리즘과 '우리'(2019년 하반기호) 2020.01.09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6호(2020년 상반기호)(~5/15, 상시)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신년 연속 토론회] 2020시민운동의 길: 직면한 도전과 곤란(1/17, 1/20)   2020.01.10
[시평 520] 조국 사태, 그리고 '진보 정치'가 사는 길: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   2019.10.21
[시평 519] '도덕 정치'의 덫: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치는 미래가 없다·上   2019.10.19
[시평 518] 광장 민주주의의는 정말 지옥문을 열었나?   2019.10.11
[시평 505] '태극기'와 '촛불'은 함께 존재하고 있다   2019.06.10
[시평 500] 다시, 촛불을 들자   2019.04.29
[좌담회] 촛불 프리즘: 정치가 마주한 질문들   2019.04.17
[시평 474호] 평화로운 촛불집회를 가능케 한 힘   2018.10.08
[시민과세계 32호]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를 성찰하다   2018.07.25
[참여사회포럼]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 직접인가, 대의인가?   2018.07.11
[시민과세계 31호] 민주주의 30년, 경제와 복지를 진단하다   2018.02.05
[촛불1주년 집담회] 촛불은 우리에게 무엇이었나   2017.11.17
[시평 427] 촛불 1주년을 기념하며: 개헌 특위는 과연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2017.11.02
[시평 426] 시민은 '유권자'가 아니라 '주권자'다   2017.10.25
[시민과세계 30호] 촛불광장에서 민주주의의 미래를 읽다   2017.07.19
[학술행사] 2017 한국사회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참여사회연구소 특별세션 발표   2017.05.25
[시평 407] '탄핵 집회 이끈 퇴진행동은 사라집니다, 그러나...': 시대와 함께 빛난 촛...   2017.05.24
[시평 404] 분노한 다음 날이 더 중요하다: 촛불 시민은 무엇을 위해 투표할 것인가?   2017.05.06
[시평 397] 촛불, '꺼진 불' 되지 않으려면 : 탄핵 이후 시민적 진보   2017.03.16
[시평 396] 헌재는 헌법에 승복하게 돼 있다 : 탄핵 인용? 기각? 촛불은 제 갈 길 간다   2017.03.09
[시평 395] 누가 촛불 시민을 치어리더로 만드는가? : 헌재 판결이 민주공화국으로 만...   2017.03.08
[시평 392] 춘천을 포기한 김진태의 앞날은? : 진화(鎭火)되지 않고 진화(進化)하는 촛불   2017.02.15
[시평 387] 프랜차이즈 정당은 필요 없다 :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아름다운 만남...   2017.01.13
[시평 386] 2017년 '촛불'은 MB때 '촛불'을 복기해야 한다: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2017.01.05
[시평 383] 강자의 뻔뻔함…촛불 축제는 슬펐다: 촛불, 평등한 세상으로 가는 길을 밝혀라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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