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회원 15401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국내연대  l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제목 날짜
[종합] 세월호 참사 관련 참여연대 활동 2014.05.29
참여연대 연대활동을 소개합니다 2015.03.07
[성명] 외교부는 스텔라 데이지호 침몰 사고에 대한 책임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한다   2017.07.20
[성명] 세월호 특조위 무력화 지시, 가담자 전원 처벌하라   2017.07.19
[긴급성명] 해수부는 세월호를 국민 앞에 즉각 공개하라   2017.07.14
[성명] 황교안을 즉각 처벌하고 관련자를 모두 수사하라   2017.05.29
[환영성명] 세월호참사로 희생된 김초원, 이지혜 기간제 교사의 순직인정 지시를 환영하며   2017.05.16
[성명] 시도교육청은 세월호참사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멈추라   2017.05.11
[성명] 세월호 7시간 증거인멸, 은폐 시도 중단돼야 한다   2017.05.08
[긴급논평] 세월호 인양 정치적 거래 의혹 오보 언론행태 규탄한다   2017.05.03
[기자회견] 세월호참사 관련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공약 점검 및  정책질의서 결과발표   2017.05.02
[집회] 세월호 3주기 22차 범국민행동의 날(4/15,토)   2017.04.12
[선포문] 기억과 다짐의 4월   2017.04.01
[박근혜 구속에 관한 4.16연대 논평]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2017.03.31
[성명]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와 해수부는 피해자 가족의 목소리를 들어라   2017.03.31
[기자회견문] 해수부는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참관을 즉각 보장하라   2017.03.31
[성명] 피해자가족 우롱하는 해수부장관,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목포서장을 규탄   2017.03.30
[3/29_2차_긴급논평] 해수부는 즉각 펄 제거 작업 중단하고 잔존물을 보존하라   2017.03.30
[성명] 성균관대 학교 당국은 세월호참사를 왜곡 말라   2017.03.29
[3/29_긴급논평] 오늘자 해수부 브리핑에 대한 긴급논평   2017.03.29
[4.16연대긴급논평]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2017.03.28
[3/28_논평] 해수부는 졸속 인양 국민 앞에 사과하라   2017.03.28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