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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2002 "우리가 정말 기자 맞습니까?"    2002-11-28
민주언론상 수상은 네티즌의 승리-「민중의 소리」인터뷰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받고, 연출된 사진 한 장 건지고 나면 썰물처럼 현장을 빠져나가는 사람들. 부끄럽게도 그들은 우리시대 기자들이다. 천편일률적인 기사, 똑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들에 독자들은...  
1994-2002 경제자유구역법 폐기는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2002-11-26
경제자유구역법 폐기와 전면 재논의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준) 발족식 경제자유구역법안 폐지를 위해 시민사회 진영이 보다 조직적인 대응에 나섰다. 민주·한국 양대 노총, 민중연대,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등 110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 26일 오전 11...  
1994-2002 국가보안법은 진짜 못 말려!    2002-11-25
한청협 이적단체 규정논쟁 국회서 토론회 개최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상임집행위원장 박석운)는 11월 25일 오전 10시 30분 '국가보안법과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이적단체 규정 논쟁'을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었다. 지역의 청년문...  
1994-2002 "철저한 과거청산 없이 고문근절 없다!"    2002-11-21
고문피해자 제2차 합동기자회견 11월 21일 오전 11시, '은폐된 고문사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고문피해자 제2차 합동기자회견'이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국가권력에 의한 고문피해자들의 모임인 '전국민주화운동상이자연합'(이...  
1994-2002 절대, 민주화를 돌이킬 수 없다!    2002-11-21
오늘의 정국을 우려하는 지식인 선언 11월 21일, 인사동 느티나무카페에서는 '오늘의 정국을 우려하는 지식인 선언'이 있었다. 강만길 상지대 총장, 고은·신경림 시인, 한완상 한성대 총장, 함세웅 신부 등 각계 지식인 22인이 참여한 이번 선언에서 참석자...  
1994-2002 제2의 수출자유지역 경제특구법안 국회통과 - 대통령은... file    2002-11-15
반노동·반여성·반환경·반인권 법안 찬성의원에 정치적 책임 물을 것 1. 11월 14일 열린 16대 국회 본회의에서는 찬성 125, 반대 55의 큰 차이로 경제특구법이 통과되었다. 사실상 경제적 치외법권 지역을 설정한 이 법안의 통과로 우리나라 노동자, 특히 여...  
1994-2002 조세징수권마저 포기하는 이상한 대한민국    2002-11-12
양대노총 및 15개 시민사회단체, 경제특구법 폐기요구 기자회견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비롯 녹색연합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17개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12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4일 국회에 재상정되는 경제...  
1994-2002 끈질긴 국보법 악령!    2002-11-09
한국청년단체 협의회 이적규정 저지와 구속자 석방 촉구 1000인 선인 "범민련, 한총련에 대한 탄압도 모자라 또하나를 이적단체로 묶으려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은 6·15공동선언과 함께 사문화된 문서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이...  
1994-2002 경제특구법안 국회통과 결코 동의할 수 없다    2002-11-06
경제특구법안 국회통과 반대 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재경부 주도로 정부가 제출한 경제특구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노동, 환경, 여성, 조세, 교육, 보건 등 국민생활 전반에 엄청난 재앙을 부를 뿐 아니라, 근로권과 평등권 그리고 사회권과 환경권...  
1994-2002 참을 수 없는 국방부의 의문사 은폐 조작    2002-10-30
의문사 진상규명과 특별법 개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집회 10월 30일. 의문사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들이 한나라당사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며 밤을 지샌 지 21일째 되는 날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의문사특별법 개정을 위한 시민사회...  
1994-2002 반개혁 3대 악법 즉각 철회해야 file    2002-10-23
경제특구법안, 주5일근기법안, 공무원조합법 반대 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정부는 이 말도 안 되는 법안을 정권말기, 언론의 관심이 대선에 집중된 틈을 타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쓰레기 처리하듯 말이다." '쓰레기!' 정부가 지난 10월 15일 정부단독...  
1994-2002 의문사 유가족, 의문사특별법 개정촉구 밤샘농성 1    2002-10-11
농성 천막설치, 경찰의 강제철거로 좌절 ▲"우리의 심정을 알기나하나요" 울부짖는 유가족의 모습 4년 전 422일간의 천막농성을 벌여 의문사특별법을 통과시켰던 의문사 유가족들이 또다시 농성에 돌입했다. 의문사진상규명위의 조사권한강화와 조사기간 연장...  
1994-2002 "의문사진상규명특별법과 명예회복보상법을 즉각 개정...    2002-10-10
시민단체·유가족, 국회의원들에 전방위 압력 ▲ 의문사를 당한 신호수씨의 아버지 신정학 씨신호수(당시 23세, 노동자)씨는 1986년 6월 경찰에 간첩혐의로 연행된 후 8일 만에 동굴에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경찰은 신씨가 훈방 후 ...  
1994-2002 외자유치 위해 노동자를 희생양으로 삼지말라! file    2002-08-28
재경부 경제특구법안 규탄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19일 재경부가 발표한 '경제특구지정및운용에관한법률안'(이하 경제특구법안)을 반헌법적, 반민주적 폭거로 규정하며 입법계획의 전면적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다. 25개 노동·여...  
1994-2002 UN인권이사회에 한총련 이적단체규정 제소    2002-08-26
"세계 모든 양심에 호소합니다. 한총련을 자유케하라!"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합법적 활동을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원회(상임대표 강만길, 오종렬, 홍근수 외 5인, 이하 대책위)가 민변(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한총련과 공동으로 한총련의 이적...  
1994-2002 시민사회운동진영,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요구    2002-07-19
한총련 합법적 활동보장을 위한 범사회인대책위, 1000인 선언 "노벨상을 수상한 인권대통령이라 자부하는 현 정권 하에서도 이 사회를 민주와 통일로 이끌고자 노력하는 한총련이 한해 기백 명씩 연행, 구속, 수배되는 기막힌 일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7...  
1994-2002 한총련을 시민의 품으로!    2002-07-18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1천인 선언 지난 9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한상범)가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국가보안법을 개정·폐지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권고하면서 한총련 이적규정의 부당함을 지적한 데 힘을 받은 한총련 합법화의...  
1994-2002 87년 '6월의 함성'은 현재진행형!    2002-06-10
6월항쟁 15주년 기념식에서 '2002인 선언' 발표 6월항쟁계승반전평화대회위원회(공동대표 오충일 목사 외 24명, 이하 반전평화위)는 10일 오전 11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뒤뜰에서 '6월항쟁 1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김윤...  
1994-2002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2002-06-10
제 13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축제의 열기와 한여름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올해도 어김없이 한 자리에 모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흰빛 저고리와 치마를 곱게 차려입은 그들은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어머니들이었다. 온몸으로 울...  
1994-2002 "아이들이 피흘려 만든 공을 당신들이 차고 있어요"    2002-06-03
'아동노동철폐' 캠페인 위해 한국 온 15세 인도소녀 소냐 "아이들의 작은손이 바늘에 찔리고, 칼로 베이고, 피 흘려 가며 만든 축구공을 당신들의 큰발로 차고 있어요. 항상 그걸 잊지 말아주었으면 좋겠어요. 부디 앞으로는 큰손으로 만들어진 축구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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