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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 2008-2011
  • 2008.08.14
  • 520
☞ 바로가기 어청수 파면촉구 서명

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더위를 잊게 할 기분 좋은 소식들이 하나 둘 들려와 행복합니다.

지난 6월말 강제연행으로 잡혀 50일이 넘도록 구속되었던 안진걸 민생팀장이 보석으로 풀려났고 게다가 어제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서 진행한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촉구를 위한 전국 하루 10만 서명운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어제밤 9시 기준으로 총 10만 3천 819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10만 시민들 정말 대단합니다.
국민을 진압하는 경찰의 퇴행을 막기 위해 전국 곳곳 8월의 뜨거운 거리에서
서명 운동에 동참해주신 시민들이 하루에만 10만이 넘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희망을 보는 것 같아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경찰의 어이없는 행태들에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잊지 않고 있는지
청와대와 경찰과 정치인들은 제정신 차리고 똑똑히 보아야 할 것입니다.
박태환과 금메달로 온나라가 축제분위기인 것을 이용해 대충 넘어가려 한다면 오산이죠.
폭력진압을 지시하고 거리와 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경찰청장,
백골단을 앞세우고 진압경찰에게 시민검거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는 경찰청장,
촛불집회에 나온 시민 천명이라도 잡아넣고 싶었다는 경찰청장은
시대를 거꾸로 가는 경찰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국민 위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다음 주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직접 눌러 쓴 서명용지를 첨부하여
국회 야당의원들과 함께 어청수 파면 국민 청원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은 다음주 화요일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아직 주변에 서명하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마지막까지 한번 더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바로가기 어청수 파면촉구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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