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희망의 정치로 '개혁 감격시대' 열어달라!
  • 1994-2002
  • 2001,02,10
  • 750 Read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국회서 여야 소장파 의원들에게 당부 "자신의 신념이 상대적으로 정당하다는 걸 알고, 주저 없이 신념을 위해 싸우는 것이야말로...

환경연합의 근본적인 혁신을 바라며
  • 2008-2011
  • 2008,11,04
  • 789 Read

환경연합의 근본적인 혁신을 바라며, 우리도 성찰과 쇄신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최근 환경연합 실무자 횡령사건은 정직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응원하고...

현시국과 관련한 범국운동본부 공동대표단 기자회견문
  • 1994-2002
  • 1998,05,27
  • 434 Read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김대중 대통령은 노동자·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지금 우리 사회는 총체적 위기에 ...

헌법재판소의 위헌 심판 정신을 뒤엎고 여성, 장애인을 차별하는 군 가산점제 부활을 ...
  • 2003-2007
  • 2007,06,23
  • 1228 Read

군 가산점제가 2007년 6월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이에 여성, 장애, 시민사회단체들은 제대군인에 대한 합리적 보상책은 필요...

한총련을 시민의 품으로!
  • 1994-2002
  • 2002,07,18
  • 1006 Read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1천인 선언 지난 9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한상범)가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국가보안법을 개정·...

한의대생 집단제적위기 사태에 대한 성명
  • 1994-2002
  • 1996,07,03
  • 600 Read

한의대생 집단제적위기 사태에 대한 성명서 지난 몇 년간 지속되어 온 한약분쟁은 이제 국민의 건강권과는 거리가 먼 당사자들의 이해다툼으로 변질되...

한미FTA에 반대해 분신하신 허세욱 님의 치료비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2003-2007
  • 2007,04,06
  • 845 Read

[##_1C|1119780186.jpg|width="470" height="135" alt=""|_##] 허세욱 님. 그에게선 늘 식물의 이미지, 초식동물의 온화한 느낌이 묻어났습니다. 그 이...

한나라당의 사학법재개정안은 부패사학에게 모든 것을 주자는 것이다
  • 2003-2007
  • 2006,02,27
  • 595 Read

우리는 더 이상 차떼기당에게 우리의 정치와 미래를 맡길 수 없다 한나라당의 사학법재개정안은 부패사학에게 모든 것을 주자는 것이다. 우리는 더 이...

한나라당의 사학법 결단은 최하책 꼼수이다
  • 2003-2007
  • 2007,06,29
  • 572 Read

[성명] 한나라당의 사학법 결단은 ‘속들여다 보이는 최하책 꼼수’이다. 정치권은 사학법에 대한 모든 정략적 행태를 중단하고 헌법재판소 판결을 기다...

한나라당의 비영리민간단체지원사업 예산안 조정계획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입장
  • 2003-2007
  • 2004,12,08
  • 1036 Read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한나라당의 비영리민간단체지원사업 예산안과 국무총리실 산하 시민사회발전위원회의 예산에 대해 삭감하려는 ...

한나라당은 도대체 언제까지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민생을 외면할 것인가?
  • 2003-2007
  • 2006,12,12
  • 434 Read

나라 살림 임시국회 일정 거부하고 사학 관계자 만나러 다닌 한나라당을 규탄한다! 한나라당이 사학법을 국회의 각종 법안처리와 연계시키며 1년 내내 ...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사립학교법 재개정안 국회 교육상임위 상정 합의에 대한 입장
  • 2003-2007
  • 2006,04,18
  • 746 Read

시행도 하기전 사학법 재개정 논의는 부패세력에 대한 굴복, “한글자도 고칠 수 없다”던 정동영 의장은 거짓말 사죄해야 열린우리당의 국민기만 사기극...

한나라당 윤리위원 최윤희 교수, 국가인권위원 선출은 잘못된 것
  • 2008-2011
  • 2008,08,27
  • 2049 Read

고도의 정치적 독립성 요구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을 어긴 것 최 교수는 인권위원 또는 한나라당 윤리위원 사퇴중 선택해야 국회가 어제(26일) 최윤희 ...

한나라-열린우리당, 주민소송제도까지 무력화하려 하나?
  • 2003-2007
  • 2004,12,07
  • 876 Read

행자위 소속 의원들의 주민소송제 개악시도를 개탄함1. 행자위 여야 의원들의 주민소송제 개악시도는 마치 브레이크가 파열된 자동차에 견줄만 하다. ...

한국사회발전과 노동조합의 과제 토론회 개최
  • 1994-2002
  • 1995,11,02
  • 518 Read

한국사회발전과 노동조합의 과제 1980년대이래 노사관계를 둘러싼 국제적 환경 변화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동유럽 체제를 ...

한국경제 보도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 2003-2007
  • 2006,04,03
  • 921 Read

1. 한국경제는 오늘(4월 3일) “편법상속조사 발표 앞두고 참여연대, 기업대상 모금행사”라는 제목 하에 1면 톱 기사로 마치 참여연대가 재벌 기업의 편...

한EU FTA 검증 과제 발표 공동 기자회견 개최
  • 2008-2011
  • 2011,04,12
  • 1219 Read

한미FTA 전면폐기를 위한 국회의원비상시국회의 한미 한EU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공동 기자회견 한미FTA폐기 국회의원 비상시국회의와 한미FTA저지...

학생운동의 거듭남을 촉구한다.
  • 1994-2002
  • 1997,06,05
  • 421 Read

최근 한총련 사태에 대한 성명 시대의 아픈 상처를 안고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고 유재웅 상경과 이석씨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또한 뜻하...

학살자 노태우의 망언을 규탄 및 518특별법 제정 촉구
  • 1994-2002
  • 1995,10,11
  • 1253 Read

학살자 노태우의 망언을 규탄 및 518특별법 제정 촉구 아래 pdfpspd19951011[2].pdf 파일을 다운받아 열람하십시오.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