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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 2008-2011
  • 2009.06.10
  • 1334
  • 첨부 1


2009년 6월, 줄이은 시국선언


2009. 6. 10 현재까지 전국에서 각계 교수, 학생, 종교인, 시민단체 등 1만 4천여명이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선언문을 볼 수 있습니다.


  • [시국선언] 인권보장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인제대학교 교수 일동 (2009.6.10) 
  • [시국선언] 한양대 교수 55명 (6월10일) 
  • [시국선언] 현 시국을 우려하는 한국외대 교수 60명 (6월10일) 
  • [시국선언] 민주주의와 민중생존권 유린을 우려하는 충북지역 교수 212명 (2009.6.9) 
  • [시국선언]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를 염려하는 북미 대학교수 240명 (2009.6.10) 
  • [시국선언]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변호사와 법학교수 선언 (2009.6.10)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회복을 열망하는 연세대학교 교수 일동 (2009.6.10) 
  • [시국선언] 강원대 교수 55명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합니다 "(6월9일) 
  • [시국선언] 건국대 교수 61인 "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 " (2009.6.9) 
  • [시국선언] 광주·전남지역 교수 725명 "정부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말라" (6월9일) 
  • [시국선언] 현 시국을 우려하는 숭실대 교수 63명 (6월9일) 
  • [시국선언]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주대 교수 105명 (6월9일) 
  • [시국선언] 대전충남지역 보건의료인 73명 (2009.6.9) 
  • [시국선언] 현 시국을 염려하는 불교계 108인 시국선언문 (2009.6.9) 
  • [시국선언] 이명박 정부의 독재 회귀를 우려하는 문학인 시국선언 (2009.6.9) 
  • [시국선언] 작가 188인 6.9 작가선언 "이것은 사람의 말" (2009.6.9)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퇴행을 우려하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일동 (2009.6.9) 
  • [시국선언]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우석대학교 교수 85인 (2009.6.8) 
  • [시국선언] 부산대 교수 114명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며, 이명박.. "(6월9일) 
  • [시국선언] 독재 권력의 망령을 우려하는 동국대학교 교수 96인 (2009.6.9)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회복을 염원하는 경희대학교 교수 일동 (2009.6.9) 
  • [시국선언] 대전충남 교수 216명 "민주주의의 심각한 후퇴를 우려한다" (2009.6.9) 
  • [시국선언] 경남대 교수 시국선언문 : 국민의 분노에 귀를 기울이라! (2009.6.9)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한다- 한신대 교수 (2009.6.8) 
  • [시국선언]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성균관대 교수일동 (2009.6.8) 
  • [시국선언] 고려대 교수 131명의 현 시국에 관한 제언 (2009.6.8) 
  • [시국선언] 대구·경북지역 교수 309명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며 이명박 정부..." (6월5일)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경상대 교수 66명 (6월5일) 
  • [시국선언]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교수들의 시국 선언 (2009.6.5) 
  • [시국선언] 비정규교수노동조합 "반민주 살인독재 정권에 맞서기 위해 절필.." (2009. 6. 4) 
  • [시국선언] 민주화를 염원하는 중앙대학교 교수 일동 (2009.6.3) 
  •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일동 (2009.6.3) 
  • [시국선언] 사회인사 102명 (5월28일)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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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경향신문에 나온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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