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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 2003-2007
  • 2006.04.03
  • 928
  • 첨부 1
1. 한국경제는 오늘(4월 3일) “편법상속조사 발표 앞두고 참여연대, 기업대상 모금행사”라는 제목 하에 1면 톱 기사로 마치 참여연대가 재벌 기업의 편법 증여, 상속 문제에 대한 조사 결과 발표를 기업모금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 듯이 보도하였다. 익명으로 처리된 기업 관계자의 발언을 근거로 작성된 이번 기사의 배경과 의도에 대해 참여연대는 매우 악의적인 것으로 판단하며 깊은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2.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는 작년부터 2단계 기업지배구조 개선사업에 착수할 것이며, 그 주된 내용 중 하나가 재벌 총수 일가의 비상장계열사 지분 취득 및 지원성 거래 등 이른바 ‘회사기회편취’라는 점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구체적으로 경제개혁센터는 지난 1월부터 38개 기업 집단을 대상으로 공시된 자료를 근거로 조사 분석 작업을 진행해왔다. 발표 시기는 38개 기업집단, 300여개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방대한 조사 분석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과 법무부 상법개정위원회가 ‘회사기회편취’ 문제를 포함한 상법 개정안을 4월에 발표할 예정이라는 점, 입법청원 등 자체계획을 고려 3월말- 4월초 발표를 예정하여 왔고 이상의 실무적 판단을 거쳐 4월 6일로 결정한 바 있다. 즉 조사결과 발표 시점은 모금 행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실무적인 차원에서 결정된 것으로 이를 모금행사와 연관지어 시기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그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경제는 시점의 문제를 제기하나 오히려 후원행사를 이유로 조사결과 발표를 연기한다면 이야말로 별개의 사안을 연계한다는 비판을 받은 소지가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기사를 통해 참여연대의 기업감시활동의 예봉을 둔하게 되거나 그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3. 한편, 한국경제의 기사는 새 건물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활동 과정에서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참여연대의 모든 회원들의 땀과 정성을 크게 모독하고 훼손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알려진 대로 건물주의 퇴거 요청으로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해야 할 처지이고, 임대를 하더라고 월 2000만원 이상의 임대료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지난 2월부터 특별모금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4월 4일 후원의 밤 행사를 계획해 왔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평생회원들이 보내주신 회비를 지난 12년 동안 경상비로 쓰지 않고 발전기금으로 축적해왔으며, 또한 상근자 급여를 수년 동안 동결하는 등 경비 절감과 함께 정기 후원의 밤에 모금된 후원금마저 경상비로 쓰지 않고, 사무실 이전 등 중장기 프로젝트를 위해서 비축해왔다. 참여연대는 이런 기금을 바탕으로 새 보금자리 마련 모금운동을 시작해서 회원들의 월회비 한번 더 내기 캠페인과 회비 증액 캠페인, 백년지기 회원을 포함한 신규 회원가입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십시일반 모금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대출이자 및 원금 상환 비용 등 금융비용으로 사용될 월 1천 5백여만원의 회비가 증액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아울러 일시 후원금 모금도 3억원에 이르는 등 지난 12년 동안 참여연대가 올곧게 지켜왔던 원칙을 지키면서도 놀라운 모금성과를 이루었다. 그 과정에서 1273명의 회원이 회비 한 번 더 내기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1409명의 회원, 개인들이 회비를 증액하거나 백년지기 회원 및 신입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4.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그 연장으로 진행되는 행사로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회원의 힘으로 상당액의 모금액을 마련한 데 이어 각계각층의 지원을 호소하기 위한 후원행사이다. 그동안 참여연대는 '후원의 밤' 행사에 한해서 회원이 아닌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에게 초청장을 발송해 왔고 같은 맥락에서 기업들에게도 초청장을 발송해왔다. 참여연대는 불특정 기업에 대한 후원금 상한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후원행사에도 매년 후원행사와 마찬가지로 이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창립 이후 10년간 후원의 밤 상한액을 100만원으로 제한해 왔으나, 2004년부터 이를 300만원으로 인상했고, 새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올해의 특수성에 비추어 올해에 한해 500만원을 상한액으로 설정한 바 있다. 참여연대가 소정의 기업 후원금을 받더라도 활동의 독립성을 유지해 왔음은 후원의 밤 상한제나 그 금액의 수준, 그 동안 참여연대의 기업 관련 활동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2005년) 참여연대의 연간 수입 13억6천5백여만원 중 정기 후원회를 통해 기부되는 기업 후원금은 6천9백8십만원으로 불과 5.12%에 불과하다. 반면 월 회비(67.26%)와 개인 후원금의 비중이 72.35%이며, 느티나무 운영 등 사업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11.64%로 기업 후원금 비중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5. 이번 기사는 참여연대 새 보금자리 마련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준 2,700여명의 시민, 회원들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다. 참여연대는 어떤 부당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권력과 기업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더불어 참여연대 후원의 밤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며, 이와는 별개로 ‘회사기회편취 보고서’도 엄정하게 예정대로 발표할 것임을 밝힌다.

PDe2006040300[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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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생각하시네....
    발표후에 후원회 하면 되잖아요?
  • profile
    ㅎㅎㅎ 야후게시판 가보세요.
    참여연대가 어용단체라는인식이 시민들 뇌리에 깊이 박혔음.ㅎㅎ시민단체는 시민들과 호흡을 갗이 해나가야하는데 참여연대는 이미 권력화 되어서 그런지 일반 시민의견은 무식한 소리로만 듣고 자기들만의 호흡만 하는건 아닌지.ㅎㅎ 이러다 뇌사상태 됩니다. 여론조사함 해봐요.ㅎㅎ
  • profile
    그...
    추적 60분에 나온 그 sk-소버린 관련 사건은 어떻게 해명하실려오?
  • profile

    옛 선조들께서 오비이락이라 하였소
    이해나 할런지..
  • profile
    참여연대가 시민단체였어요?
    처음 알았네.
    기업들 보고 몸 둥아리 줄이라고 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참여연대도 좀 몸 둥아리 줄이는것은 어떴습니다. 무슨 건물에 입주를 하길래 한달 임대료가 2000만원이나 한답니까?
    1년이면 2억 4천? 흐미....대궐에서 근무들 하시나? 가장 지키기 어렵지만 가장 기초적인 말!!
    처음으로 돌아가자!
  • profile
    참여연대 반성해라
    아무리 선의의 뜻을 가지고 했어도 그 과정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문제제기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참여연대에서 좋은일을 많이 하는거 아는데, 항상 조심하고 겸손해라!!
    기업에 500만원 후원금 내라고 쪽지 보내는건 좀 심한거 아닌지...
    물론 대기업에서 500만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국민이 보기에 쫌 그렇다...
    기업하고 뒷거래 하는것도 아니고... 10만원후원하라고 하면 이해하겠다..
    국민 상식선에서 아니라는 거다.
    아무리 전세집 마련하는게 급해도 그건 아니라고 본다.
    참여연대 내에서 이문제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은 분명히 책임지기 바란다.

  • profile
    자립도가 그렇게 높은데...기업에 후원금은 왜받누...
    돈도 많은데 기업에 후원금은 왜 받노.....아니 후원금 달라는 초청장은 왜 보내는지....
  • profile
    재정자립이 우선이다
    오래전에 경실련에 참여했다가 탈퇴한 사람입니다.
    추구하는 목표는 좋았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 매월 회비를 납부했었지요. 그당시에도 기업에서 후원금을 받는 문제로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 몇몇 기업에서 후원금을 받는 것을 보고 탈퇴를 하였습니다. 시민단체가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정부나 기업 누구에게서나 자유로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참여연대만은 정부보조금을 받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왜 기업의 후원금은 받으려는지요?
    수입이 적으면 적은대로 수입범위내에서 지출을 해야지요.
    필요한 재원은 회비로만 충당하십시요.
  • profile
    너희들이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한데. 너희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소버린이 이 땅에서 많은 돈을 벌어갈 수 있었다는 걸 모르냐? 너희나 잘해라. 알았냐?
  • profile
    음~
    무소불위의 권력 '대기업'이 이 사회에 드리우고 있는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평소 애쓰고 있는 줄 압니다. 고맙습니다. 언론을 소유한 대기업의 유치한 속임수가 또 한 번 나타났군요. 이 기회에, 위의 님들이 남기신 의견들을 신중히 검토해보는 것과 함께, '대기업의 언론소유와 여론조작'의 행태를 대중적으로 여론화시켜보심도 의미있을 거 같습니다. 그럼 존경하는 님들, 수고하십쇼.
  • profile
    뭔가 잘못되고 있다.
    기업들에 손벌리지 않으라고 회비도 인상하고 일시금도 보냈는데....
    지금까지 쌓은 명예는 누가 지켜야 합니까? 함께 만드는 집을 위한 고육지책이라 하드라도 이것은 아닙니다. 후원회행사 연기하세요.기업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이 아니면 절대 받지 마세요.후원금의 한도를 낮추세요.그리고 오해가 없도록 충분히 설명하세요.
    한국경제의 기사에 대한 반론은 국민들을 설득 시키기에는 너무 참여연대적인 생각이더군요.
    오해 없도록 제발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지금이라도 기업모금은 그만두시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개가 자기 밥주는 주인을 물수는 없지 않습니까?
    없으면 없는데로 활동하세요...외양보다 중요한게 있습니다...
  • profile
    국민들이 보는 차가운 시선을 정말 모르시는가
    뭣들가지고그러시는지.공정한 활동을 해야지요
  • profile
    어쨌든..
    그 동안의 경과 그리고 의미야 어찌되었던간에 기업들에게 손벌린 꼴 아닙니까? 500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닐텐데.. 경제권력자에게 손 벌리지 않는, 가난하고 힘들지만 진정한 시민운동이 아쉽군요...
  • profile
    월임대료가 월2000만원
    무슨 은행 운영합니다
    그저 어안이 벙벙할뿐 무슨 시민운동하는대 그런 비싼 사무실이 말이나 되나요
    요즘말로 완전 황제연대네요 잘 못돼도 한참 잘못됐어요
  • profile
    참여연대 잘못했습니다
    참여연대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로써

    이세상 받을돈이 있고 그래도 안받을 돈이 있습니다
    차라리 돈이 모자라면 회원들 회비를 올리던가
    다른 무슨 수단 방법을 돈을 벌지

    기업한테 돈을 받으면
    그후 어떻게 할수 있습니까

    참여연대 이번에
    분명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이래서는 안됩니다
    남을 탓하려면 자기가 먼저 깨끗해야 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입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아무것도 안되는 것은 알고있지만

    돈이 없어서 정 못하겠다면

    차라리 참여연대를 없앨지었정

    기업들에게 돈받아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 profile
    참여연대가 시민단체였던가요?
    지나가는 지렁이도 웃겠네.
  • profile
    세종문화 회관 에서 하네
    삥 뜯는 행사를 거기서 하냐 ?
  • profile
    반박하는 글을 보니
    한경신문에 대한 반박 글을 보니 걱정스럽네요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흉악범보다 더 나쁠수도 있다는 걸 아시는지요

  • profile
    엄청 고급스러운초청장
    초청장 엄청 고급스럽던데요...
  • profile
    인터넷에 댓글다는 찌질이들한테 신경쓰지마세요
    황빠 사태보면 댓글 문화는 진실이나 여론과 별 관계 없음
  • profile
    등쳐먹기 연대네..

    거기다 "배째라"까지...
  • profile
    웃기고 있네용~~ 너나 잘하세용~~
    참여연대라.... 솔직히 당신네들 하는짓 생산성은 없고 남이 번돈 피빨아먹는 그런 이미지 밖에 없소이다. 저렇게 당신네들 잘못한것을 이렇게 열내며 성토하는 당신네들 자세가 얼마전까지
    당신네들이 능글능글 웃으면서 조져댄 단체나 기업이 열받으며 성토하는 모습과 아주 흡사하다
    생각하지 않소이까?? 맘에 안드는 참여연대 여러분~~어떤분이 그러더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것은 헌법이 아니라 "떼법"이라고....적당히들 하시오....적당히...꼴보기 싫소이다...
  • profile
    김삿갓님 한번 가보시죠?
    진짜 대궐인지? 저는 학교 자원봉사 때문에 방문했다가 놀랐습니다. 겨울에 난방이 안되서 까스난로 피고 있던데요.
  • profile
    힘내세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열악한 여건에서도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참여연대는 이번 사건으로 기죽지 말고 매진하세요. 그리고 신중한 결정과 추진 및 비판에 귀를 기울이기를 부탁합니다.
  • profile
    실망입니다
    국민을 대변할 수 있는 단체 중에서 하나라고 보았는데 너무 실망입낟.
    이제 무슨 애길 하더라도 믿기 어려울 듯 싶습니다.
    사소한 잘못일지라도 국민에게 사죄할 줄 아는 단체가 되시기 바랍니다. 실망입니다.
  • profile
    얼마되지도 않는 5%를 위해 기업에 후원금내라고 초정장을 보냈단 말이요?
    참여연대 대변인인가요?.. 기업후원금 얼마되지도 않는데,, 왜 기업들에게 초청장 보내셧나요?..조금밖에 되지 않는 후원금인데,, 굳이 기업에 초청장을 보낼 이유가 무엇입니까?.이상하지 않습니까?.. 기업후원금얼마안된다는 비겁한 변명입니다... 기존의 정당이든 정치인들과 동일한 변명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참여연대가 왜 시민단체인지를 제대로 아시기를 바랍니다,,
    "기업후원금 얼마안되니 초청장 보내도 괜찮다?.. 꺼꾸로 뒤집어 보세요,, 얼마라 웃기는 변명인지,,,쩝,
  • profile
    모독?..바로 기업에 초청장을 보낸 당신들이 바로 후원금을 낸 시민들을 모독한 것이요
    그리고,, 후원금을 낸 시민들을 모독한 것은 침소봉대하는 신문이 아니라,, 바로 그 몇푼 받을려고 다른 어떠한 이익단체에 굴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후원금을 보내준 시민들을 매우 직접적으로 모독핟나고 생각지 않으시요? 그리고 변명이랍시고 내놓은 이 웃기지도 않는 입장글이 바로 후원금을 보내준 시민들을 모독하고 있다고 생각지 않으신지요?.. 이 입장글을 쓰신분 참여연대에서 나와 어용정치단체나 하나 만드는게 어떨까요/.. 고인물은 썩는다더니,, 참여연대도 기존관변단체나 기득권층이나 정당들이 하는 말도 안되는 이 같은 변명을 입장이랍시고 내놓는 것을 보니,, 갈때까지 갔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소이다..
  • profile
    입장글 빨리 떼시지요,,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이 같은 참여연대의 입장글 그만 메인글에서 떼시고,, 사과한다는 말한마디 하시고 다시는 정부나 기업과 같은 피감시단체들에게 초청장 내지 않겠다고 하시요,, 그리고 월 2000만원의 세가 일반인들 수준에는 과하다고 생각되는데,, 강동구나 광명이런쪽은 상대적으로 싸던데,, 옮기실 생각은 없으시요?.. 사정이야 잇겠지만 그 돈이 과하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드나요?..돈이 없으면 차라리 천막치고 하세요,.. 기업에 초청장 보내고 월세 2000만원에 잇으면서 ,,,,쩝,, 입장글이나 빨리 내리세요,, 부끄럽습니다,,
  • profile
    시이비 시민단체 맞네
    참여연대가 사이비인줄은 알았지만 이정도 썩은 정신인줄은 진정 몰렀구만요
  • profile
    후원회 결산 공개요망
    아무튼 드디어 후원회를 하셨군요.

    덕분에 세종문화회관 인근은 어느 정치인들 출판기념회처럼 길이 막혔겠군요.

    제가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은지도 그럭저럭 7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엔 행사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연대에 대한 애정으로 생각하고 꾸역꾸역 가곤 했는데...

    이젠 제가 가지 않아도 많은 이들로 넘치더군요.

    각설하고...

    사람도 바뀌고 물맛도 인심도 바뀌는 것은 세상이치거늘...

    후원회 결산 속히 공개하시지요.

    그리고 사과하시고...

    고치시고.....

    한나라당도 천막당사 랍시고 열마간 허허벌판에서 살더라고요....



  • profile
    기업은 일자리 만들어 주는데 참여연대는 일자리 줄이고 있네
    조금 허름하고 싼데서 일하면 어디가 덧나나?
    기업은 똑바로 하라고 난리면서 자기들은 기업들에게 손이나 벌리고....
    온갖 기생충이 다 붙으니 기업에서 갖다 바칠려고 비자금 만드는 것 아닌가?

    기업은 조금이라도 몸집 줄이고 살려고 발버둥치는데 참여연대는 발버둥치는 기업 활동 옥죄이면서 공짜돈을 받아갈려는 모습이 너무 당당하다.....
    남이 받으면 부정/부패고 참여연대가 받아가는 돈은 무엇인지....
    똥 묻은 놈이 겨 묻은 놈 나무란다니....진짜 기가 차서 할말도 없네....

    자꾸 부패한 기업 만들고 있는 참여 연대분들이여 제발 정신차려 주세요.
    같이 삽시다....당신들만 봉급받아 살면 다요!
  • profile
    시민단체 웃기고들 있네
    시민이라는 이름을 때라! 왜 차라리 적십자 회비걷듯이 지로용지를 전국민한테 뿌리지?
    당신들은 시민단체가 아냐 어용단체지 이런단체가 없어져야 나라가 바로설텐데 ㅉㅉ
  • profile
    참여연대 가족 여러분. 상처받지 마세요~
    이번 사건으로 참여연대가족들의 마음의 상처가 클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실이 이것이라고 해도 사람들은 모두 자기 좋을대로 생각을 하지요. 지금 아래의 댓글들을 보면서 역시 진실을 말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보다는 욕하고 상처를 내는일이 훨씬 쉽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네요. 공공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오해받고 욕먹는 이 사회의 여론이 비정상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여연대 회원님들! 지금 누굴 비판하고 있는건가요? 사무처상근자들을요? 참여연대에 벽돌한장씩 같이 쌓아온 회원님들이 바로 참여연대 아닌가요? 서로 따뜻한 말 한마디씩 나누어요. 진실을 믿기에 상처받지 말라고...
  • profile
    참여연대가 진정한 시민의 목소리라고 자부하십니까???
    당신들이 정말 시민의 목소리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어떤 단체나 인물보다 권력의 힘을 더 가지고 있어보입니다.
    당신들은 정말 시민의 목소리가 아닙니다.
    이제 그만 자성하고 자숙하고 자제하기를 바랍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만 보아도 당신들 "참여연대"를 지지보다는 비판을 더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자성하고 자숙하고 자제하세요~~~~~
  • profile
    찰밥통
    허가 받은 권력 (깡패)의 힘으로
    찰밥통 교수직 후배를 위해서 양보 할 수 없는지요 ...
    철밥통 (직업) 던져버리고 세싱 밖으로 나와 바요 그래야 확실한 세상 맛을 볼 수 있지요
    1달러 950원 합니다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공장 문 닫을 지경입니다 ..............이 마음 철밥통 분들은 아셨야 되는데 ?????????
  • profile
    참여연대 해체 건장합니다
    참여연대 해체 건장 합니다
    말 그대로 허가 받은 조직 입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정신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것을 모루는지요
    어느 누구도 참여연대 행동에 이의 제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 큼 힘이 있으며 살벌한 조직이라는 예기죠
    당신들 철밥통 직업 후배님들께 양보 하시고, 사회로 나오시죠
    사회에서 다시 한번 경험 해보시고 진정한 시민을 위한 단체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수출기업에서 달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지요 920원까지 폭락하면 중소기업은 문닫습니다 대기업도, 당신들 철밥통 직업은 달러하고 아무런 상관없죠 한국돈으로 받으니까 (부럽습니다)
    지금 950원이하로 폭락 미쳐 버릴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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