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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 소개
  • 2015.03.07
  • 11002

연대활동의 원칙

참여연대는 연대합니다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연대를 지향합니다.

참여연대는 한국 사회의 개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모든 사회단체와 협력하고, 개방적 연대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대활동에 있어서 평등하고 우호적인 관계 맺기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참여연대를 앞세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참여연대가 지역 단체들과의 연대에 있어서도 위계적 형태의 지부건설 대신 독립적인 지역단체들과 수평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온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정치적 연대보다는 사안별·정책별 연대를 중심에 둡니다.

참여연대는 창립 초기부터 연대 활동의 내용을 사안별 연대로 제한하였습니다. 즉 일상적인 조직적 연대보다는 구체적인 정책 사안을 중심에 두고 활동해 온 것입니다. 이는 구체적 사안을 매개로 한다는 참여연대의 운동의 특징과 연결됩니다. 즉 기존의 사회운동이 강령적 요구를 중심으로 운동을 전개해 온 것과 달리 참여연대 운동은 구체적인 개혁 과제를 중심으로 법률적 대응과 정책 대안의 제시, 시민 행동 조직 등을 결합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여연대는 과거 반독재 민주화운동 시기와 같이 일상적이고 조직적인 정치 연대보다는 사안별, 정책별 연대를 중심에 두고 연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대에 있어 진보적 가치를 지향합니다.

참여연대는 창립 준비를 논의했던 시기부터 진보적 시민운동이란 정체성을 유지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치개혁이나 사법개혁과 같은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뿐만 아니라 사회권, 노동권, 평화권 등 권리와 인권 개념의 확장을 꾀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진보적, 개혁적 사회 운동 단체들과의 연대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 표현의 자유 보장과 참정권 확대, 시대착오적인 국가보안법과 사형제 폐지, 반전반핵과 평화군축을 통한 분단체제 극복과 동북아평화정착, 주거, 의료, 교육 등에서의 민생복지와 노동권 보장을 통한 사회권 실현 등을 제기하고 이를 위해 사안별, 정책연대 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해왔습다.

 

사회적 소수자와의 연대를 소중히 해 온 참여연대

그 동안 한국 사회의 주류 권력세력들은 사익을 매개로 지연이나 학연 등 그들만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으로 발언권을 갖지 못한 사회적 소수 집단은 약자의 위치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참여연대는 창립 당시부터 양심적 소수자라고 할 수 있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지원과 연대활동를 시작했습니다. 진보적이고 보편적 가치에 기반하여 사회적 소수자를 옹호하는 활동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연대활동으로 이어졌고, 국가권력으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한 이들에 대한 공익변론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기별 주요 연대활동 및 연대기구 가입현황 보기

 

참여연대 정책기획국
국장 정세윤 / 간사 이선미
연락처 02-723-0808
이메일 pp@pspd.org
사이트   http://www.peoplepower21.org/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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