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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권리
  • 2016.09.08
  • 6994
  • 첨부 2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불공정행위 금지 촉구 1인시위

영화 시작시간 넘겨 무단 광고 상영해, 연 2000억 광고 수익 올려

3사 담합해 황금시간대 티켓가격 인상, 팝콘가격 원가의 9배로 책정

1인당 연간 영화 관람 횟수 4.2회, 문화상품 소비비용은 날로 증가

 

○ 일시·장소

1차 - 9월8일(목) 오후12시 CGV 신촌 앞

2차 - 9월12일(월) 오후12시 CGV 명동역 앞

 

O 취지와 목적
- 영화관을 방문하는 관객이 연간 2억 명을 돌파하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3사의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유율(스크린 또는 좌석) 합계가 2015년을 기준으로 92%를 넘은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멀티플렉스 3사의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 행위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참여연대는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청년유니온과 함께 영화 상영 시간 내 무단 광고, 영화관 티켓 가격 담합, 팝콘 가격 폭리, 스크린 독과점 등의 영화관의 각종 불공정한 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공정위 신고, 공익소송, 입법청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참여연대는 추석 연휴를 앞둔 9/8(목) 오후12시 CGV 신촌 앞(1차), 9/12(월) 오후12시 CGV 명동 앞(2차)에서,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멀티플렉스 3사의 불공정행위를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할 계획입니다.


 

20160908_1인시위_멀티플렉스3사 불공정행위 개선 촉구

<2016.09.08. CGV 신촌아트레온 앞, 영화관 불공정행위 금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1차)>

 

20160912_1인시위_멀티플렉스3사 불공정행위 금지 촉구

<2016.09.12. CGV 명동역 앞, 영화관 불공정행위 금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2차)>

 

O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의 불공정행위 개선을 위한 활동
- 2015.02.09. 멀티플렉스 3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상영시간 내 무단 광고, 팝콘 등 스낵 가격 폭리, 3D 안경 끼워팔기,시네마포인트 주말 사용 불가(메가박스)
- 2015.02.11. 영화 관객 불만‘WORST 10’ 발표: 무단 광고 상영, 팝콘 등 스낵 가격 폭리, 시네마포인트 주말 사용불가,스크린 독과점, 3D 안경 끼워팔기 등
- 2015.03.30. 영화 관객 불만사항 전달을 위한 롯데시네마 항의방문
- 2015.04.08. 영화 관객 불만사항 전달을 위한 CGV 항의방문
- 2015.10.22. 업계 1위 CGV의 무단광고 상영에 대한 부당이득반환 및 위자료청구 소송(청년원고 26명, 1인당 5,200원 청구)
- 2016.01.27. 공정거래위원회, 멀티플렉스 3사의 무단 광고 무혐의 처분
- 2016.02.18. 19대 국회, ‘영비법’ 개정안 입법청원: 무단 광고 금지, 스크린 독과점 개선, 저예산 영화 지원 확대, 문체부 장관에 영화관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시정명령 권한 부여 등
- 2016.03.~멀티플렉스 3사의 가격차등화 정책 철회 요구
- 2016.07.11. CGV 무단광고상영에 대한 부당이득반환 및 위자료 청구 소송, 1심 원고 주장 기각.  곧바로 항소장 제출 (07/21)
- 2016.08.25.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의 영화 티켓, 팝콘 가격 담합 혐의 공정위 신고
- 2016.09. 20대 국회, ‘영비법’ 개정안 발의 준비 중

국회특수활동비 공개,이동통신요금 원가공개, 다스비자금 검찰고발.
참여연대의 많은 활동은 시민들의 든든한 재정지원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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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일 하시는건 알겠지만 솔직히 물가인상률에 비해 영화는 그동안 가격인상이 거의 없었죠. 최저임금도 그만큼 올랐고
    영화가격이 오르지않던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광고부분은 공감합니다. 스크린분배도 배급사가 너무 독점하고있고, 팝콘의 경우는 이제 영화관도 외부음식 금지가 풀려서 영화관내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면 팝콘통까지 주더라구요 넣어서 들어가라고.
    아예 커널스에서는 영화관패키지를 내놨을정도죠.
    솔직히 영화관팝콘은 편리함을 사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고말고는 개인의 선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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