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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권리
  • 2015.04.02
  • 663
  • 첨부 1

홈플러스 고객 개인정보 제3자 제공현황 삭제 관련 검찰 수사의뢰

 

2015년 4월 2일(목)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4월 2일 시민단체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는 홈플러스의 고객 개인정보 제3자 제공현황을 삭제한 무책임한 행태 등에 대해 검찰 수사의뢰를 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사건 관련하여 검찰에 구체적 공소사실 등을 정보공개 청구를 제기했습니다.

 

지난 3월 홈플러스는 회원 81명의 개인정보 열람 요구 내용 중 보험회사 등에 제공한 내용을 “내부 프로세스상 일정 기간 후 폐기하여 보관하고 있지 않음"이라 답변하였습니다. 관련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개인정보 열람청구권은 물론 정보주체의 기본권리 마저 침해한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에 우리 시민단체들은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사실 미통지, ▲제3자 제공현황 등의 정보를 삭제 등의 행위가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위반하여 전체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지 여부를 수사의뢰 등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3월 31일까지 진행됐던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인단 모집을 4월 15일까지 연장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수사의뢰서를 제출하기 전 간단한 기자간담회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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