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민생희망본부    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민생대안을 제시합니다

마사회가 용산화상경마장을 개장하고 있습니다

용산 주민들과 중고교 학생들이 온몸으로 개장을 막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국민권익위도 경마장 입점 철회를 결정했고,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도 입점 반대를 표명했는데,

마사회는 뭘 믿고 기어이 경마장을 개장하는 겁니까!


 



현재 용산 화상경마도박장을 오늘 아침에 마사회가 강제 개장하려해 주민들과, 성심여중고 교사, 학부모, 학생, 수녀님들이 이를 온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긴급한 취재와, 연대, 도움을 곳곳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이라는 마사회가, 별첨 국민권익위원회의 확장이전 개장 반대 및 이전 권고까지도 무시하고 일방 강행하려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권익위 공문 별첨)

 

용산 관련 구의원, 시의원, 구청 장, 시장, 교육감 등 모두가 반대하고 있음에도 강행한다는 것은 마사회가, 탐욕에 눈이 먼 범죄적 집단, 국민을 도박중독자로 만드는 범죄적 집단이라고 비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권익위, 교육감, 시장, 구청장 등의 반대 의견 표명 문서를 별첨하였습니다. 

 

 

 마사회를 강력히 규탄하고 끝까지 투쟁하는 도박규제네트워크/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드림

 

* 현장상황 문의 : 이원영 주민대책위 대표 010-8786-4241, 홍용표 교사 010-2329-0351

 


 

국민권익위_용산화상경마장 반대 공문.JPG

  한국마사회는 용산구 한강로3가에 지상 18층 지하7층 규모의 초대형 건물을 주민 몰래 신축했고, 2013년 용산역 부근에서 운영했던 화상경마도박장을 이 건물로 확장·이전하여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거 전까지는 주춤하며 상황만 살피다가 선거 직후부터 마권자동발매기를 몇 십대씩 들여 놓고, 마권정보지도 준비하는 등 당장이라도 영업 개시를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더니, 드디어 지금 개장하네요!

 

학생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화상경마도박장이 학교 앞, 주거지 앞에 입점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장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16-48, 용산 화상도박경마장 입점 예정 건물 앞

 


* 별첨파일

- 국민권익위 용산화상경마장 반대 및 이전 권고 공문
-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반대집회에 드리는 조희연 당선인의 메시지

- 20140527_용산_마권_장외발매소_이전에_관한_박원순후보_의견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용산장외발매소 개장을 축하합니다.

  • profile
    용산주민 , 성심여중고 학생들, 선생님들 힘내세요
    정의는 승리합니다!
  • profile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떳떳지 못한 방법으로 쥐도새도 모르게 개장을 하는 공기업이라는 마사회. 시범운영해보고 문제가 생기면 그만두겠다니 누구 하나 다쳐서 사고가 나야 물러나겠다는게 말이 되는지... 문제가 나기전에 지켜줘야 마땅한거 아닌가? 이러니 누가 나라믿고 살겠냐?
  • profile
    우와 정말 힘이 되네요...!!성심여고학생입니다 요즘엔 어떤지아십니까?마사회에선 시위하는 시민들에게 깡패 불러다가 깡패들이 욕퍼붓고 문신한 아저씨들이 윗퉁벗고 위협하고 밀치고 그럽니다 벌써부터무서워요ㅠ도와주세요
  • profile
    힘내세요.
    SNS로 퍼 나를께요.
제목 날짜
[서명] 전국의 세입자 여러분,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해요 2019.10.01
[종합] 떼인 '소비자 권리' 찾으러 갑시다! 2015.06.01
[참여연대 경향신문 공동기획]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2014.02.28
[종합] 갑의 횡포에 맞서는 을과 함께합니다 2 2013.08.05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를 소개합니다 2015.03.07
[논평] 대법원의 홈플러스 개인정보 매매 유죄판결 환영한다   2017.04.07
[기자회견] 시민 안전보다 재벌 이익 앞세운 제2롯데월드 프리오픈 규탄한다 (3)   2014.09.03
[종합] 갑의 횡포에 맞서는 을과 함께합니다 (2)   2013.08.05
[참여연대 경향신문 공동기획]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2014.02.28
[종합] 떼인 '소비자 권리' 찾으러 갑시다!   2015.06.01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를 소개합니다   2015.03.07
[기자회견]토익 영어학원 허위·과장 광고 피해 극심... 2차 공정위 고발 (6)   2013.10.29
[논평] 9개월만의 당정협의가 분양가상한제 폐지란 말인가   2012.07.18
참여연대 수도권 50여개 대학 및 서울지역 일반대학원 학비현황 조사   2010.02.10
[기자회견]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을 위한 성심여중고 학생들의 입법청원   2016.07.18
[기고-오세훈 투표반대②] 서울시, 어쩌다 이 지경...환멸스럽다   2011.08.09
마사회가 기어코 용산화상경마장을 개장, 국민권익위 반대 표명 (5)   2014.06.28
[행정신고] 데이터중심요금제 및 기본료 문제 담합-폭리 의혹등 공정위 신고   2017.05.18
[보도자료] 수원대와 이인수 총장의 엽기적인 행각   2014.07.29
[1인시위]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불공정 행위 금지 촉구 (1)   2016.09.08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