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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희망본부    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민생대안을 제시합니다

  • 중소상인공정
  • 2013.08.14
  • 297
  • 첨부 2


‘상생경영’ 아닌 ‘살생경영’, 끝도없는 횡포의 달인 KT그룹과 이석채 회장을 고발합니다

KT와 이석채회장은 즉시 피해자들과 면담에 응하고 사죄해야

KT의 불법·불공정행위 강력 규탄 및 1차 공정위 신고 발표

 

 

기자회견(참여연대와 피해자3인 신고) : 8.14(수) 11시, 광화문 KT 건물 앞

 

 

  계속되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 그리고 노동자들을 포함한 전국의 ‘을’들의 고통과 눈물 앞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인 지금 이 순간에도 재벌·대기업들의 횡포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른바 ‘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끊이지 않고 공론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을’들이 피눈물로 절규해야 지금의 재벌·대기업들의 탐욕과 횡포가 근절될 수 있을까요. 하루빨리 재벌·대기업들의 횡포와 탐욕, 불법과 불공정 행위가 근본적으로 개혁되고, ‘을’들을 살리기 위한 각종 법안과 정책이 현실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슈퍼갑 횡포’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통신재벌 KT의 횡포로 인한 피해를 다시 한 번 고발하기 위해 공정위에 KT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신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KT는 정녕 반사회적 대기업의 대명사가 되려고 것일까요. 하나같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태로 중소기업, 중소상인, 대리점, 노동자·직원,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끼쳐놓고도 아무런 사과도, 변상도, 원상복구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KT는 지금이라도 이와 같은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 및 피해변상, 그리고 원상복구와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즉시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에 각계 단체와 인사들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KT와 이석채 회장의 각종 불법·불공정·횡포 행위를 강력 규탄하고, 공정위에 1차 고발을 진핼하게 된 사실을 발표하고 그 취지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참여여대와 케이티피해자모임 등은 향후 2차, 3차 공정위 신고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첨부파일 참조


1. 8.14 슈퍼갑 ‘KT’에 대한 불공정행위 공정위 신고서


2. KT로 인한 대리점, 중소기업·중소상인, 노동자·직원,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 요약 자료


3. 이석채 회장 면담 촉구 내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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