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서
주 소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정암 2리 929-1
성 명 : 박성남(67세)
연락처 : 033-345-3907
강원도 횡성군청은 군민을 위한 광청이 아니라 하수인을 거느린 조직범죄집단입니다. 그리고 횡성읍 정암2리는 범죄조직의 하수인이 군림하는 범죄소굴입니다.
이 집단은 다수를 위하는 것으로 위장한 막가파식 공문서 조작, 사문서 위조 및 도용, 허위를 사실로 사주 및 교사, 사기, 절도, 불법금품징수, 마을기금 유용 및 횡령, 심지어 땅 세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잘못됨을 바로잡고 내것을 찾겠다는 피해자에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까지 밝히려면 이곳에서 살기 힘들다, 이곳에서 못살게 하겠다는 등의 협박과 온갖 횡포와 주민들 앞에서 주민으로서의 발언권과 이장 선거권까지 박탈하는 인권모독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 주민등록을 해놓고 살고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잘못됨을 감추기 위해 양심있는 공무원의 입을 막고 있으며, 순박한 주민들에게는 조작된 내용을 사실로 쇄뇌교육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집단의 세력이 얼마나 막강한지 이런 사실을 3년 넘게 고소, 고발, 진정하였으나, 현장에 나온 정부의 조사관과 수사관은 직접 조사하기보다는, 피해자가 볼까 쉬쉬하며 범죄집단에 의해 시각, 청각 장애인이 되어 그들이 주는 답변만을 상부에 가져가는 수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사실과 현황에는 시청각 장애인 노릇을 하는 자들이 무지막지하게 조작된 공문서 내용을 가지고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하는 것은 국록을 먹는 공무원들인지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심지어 횡성 경찰서는 파렴치하고 교활한 자들의 권모술수에 원주지청 검사지휘에 의한다며 피해자를 오히려 함정으로 몰고가는 짜맞추기식 진술내용을 고문에 가깝게 강요하였으며, 진술거부나 묵비권 행사도 무시하였습니다.
아무리 억대 접대를 받고 사건처리를 하는 믿지 할 수사기관이지만, 범죄행위를 위해 공문서를 조작하고 관청에서 발급하는 민원서류 내용을 믿을 수 없게 한 범죄집단의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전 국민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이며, 이 나라 장래를 위해서라도 전국민과 당국에 지시한자와 가담자를 처벌하고 피해복구를 계속 진정할 것입니다.
설사 이것이 계란으로 바위치기일지언정 바위에 묻어 썩어가는 계란의 악취가 전국을 진동할 때까지 계속 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a2713907
이곳에 간단하게 자료가 올라가 있습니다.
강원도 홈페이지는 제가 글 올리는거 자체를 막았습니다.
뭔가 걸리는게 있으니까 그런 조치를 취했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