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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복지국가
  • 2014.11.05
  • 654
  • 첨부 1

불평등 속의 청년의 삶.jpg

발제자사진.jpg

 

[전국순회 청년문제 공개 토론회]

불평등 속의 청년의 삶, 변화는 가능한가? -21세기 청년론

 

-일시 : 2014년 11월 4일(화) 오후 6시 30분

-장소 : 연세대학교 연희관 025호

 

불평속의 청년의 삶1.jpg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청년유니온은 불평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주거, 일자리, 부채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해결방안과 대안을 모색하고자 전국순회 청년문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토론회는 11/4(화) 오후6시30분 연세대학교 연희관 025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불평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학자금 대출,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등 청년들의 삶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청년들은 과연 변화를 꿈꿀 수 있을지, 어떠한 대안이 가능한지, 그 대안을 현실화하는데 청년들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임경지 팀장(민달팽이 유니온)과 김민수 위원장(청년유니온)이 ‘절망과 희망의 변주곡’이라는 제목 하에 불평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청년들의 현실에 대해 고발하고, 연세대학교 함숙영 학생이 연세대 청년들의 고민을 공유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윤홍식 교수(인하대학교 행정학과/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의 대안적인 사회 모습에 대한 발제에 이어 이태형 대표(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가 청년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움직이며 세상의 변화를 모색한 사례와 가능성에 대해 발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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