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⑥] 한국정치의 새로운 화두 : 민주동맹에서 복지동맹으로
2010-12-06
|
|
한국 사람들에게 “당신에게 국가란 어떤 존재입니까?”라고 물으면 긍정적인 대답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스웨덴에서 이와 같은 질문을 하자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줄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라는 답이 나왔다고 한다. 두 나라 국민들의 국가에...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⑤] 건강보장의 정치경제학 : 무상의료에서 의료민영화까지
2010-11-25
|
|
1977년 처음으로 500인 이상을 고용하는 대기업에서 먼저 실시되었던 의료보험제도는 전체 인구의 고작 8.6%만 혜택을 받았다. 병원 한 번 가려면 대기업 다니는 아버지를 둔 옆집에서 보험증을 빌려 와 가짜 이름을 대고 가야만 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④] 복지국가 재정,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2010-11-18
|
|
강연을 해주신 오건호 선생님이 강의 도입부에 질문 하나를 던지셨다. ‘우리가 환갑의 나이가 될 때 즈음에는 한국이 복지 국가가 되어 있을까’라는 질문. 머뭇거리다가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인 것 같아 주위만 둘러보았고, 결국 수강생의 20%만 손을 들었...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③] 국가, 시장 그리고 복지
2010-11-09
|
|
복지가 화두다. 6.2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이 아젠다로 떠올랐다. 온 나라가 정의, 공정사회 타령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바로 그 중심엔 복지가 있다. 복지가 진보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모두...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②] 한국은 어떻게 복지국가로 갈 것인가?
2010-10-27
|
|
요즘 ‘복지’혹은 ‘복지국가’라는 말들을 여기저기에서 심심찮게 많이 듣게 된다. 그러나 사회복지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복지’라는 것은 정치권에서 얘기하는 의미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이번에 참여연대에서 진행하는 ‘시민, 복지국가를 ...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국가 강좌후기①] 어떤 복지국가를 꿈꾸나? - 보편주의 복지국가
2010-10-20
|
|
6.2지방선거를 통해 복지는 정치적 화두로 떠올랐고, 그 이후 복지국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민주주의와 진보, 한국사회의 바람직한 발전을 꿈꾸는 사람들은 '복지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상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⑤ ] 울면서 공부하는 나라, 웃으면서 공부하는 나라
2010-07-07
|
|
핀란드는 OECD 국제학업성취도 비교평가인 PISA에서 2003년에 이어 2006년에도 수학과 과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수학, 과학에 강하다고 생각했던 한국 교육계는 많이 놀랐다는 듯 이 결과를 두고 고민이 커졌다. 핀란드 교육의 비결을 배우기 위...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④] 네버랜드를 향하여
2010-07-06
|
|
난 종종 피터팬 증후군이라는 소리를 듣곤 한다. 다들 스펙관리와 취업준비에 정신없이 살아가는데 엉뚱하게도 내 일상을 지배하는 고민과 생각은 스펙과 취업에는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나에게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 한다며 아직 어리다고...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 ③] 2010년 대한민국 복지 현주소 '절망의 상대빈곤'
1
2010-06-30
|
|
대학 졸업반인 김형근(24)씨는 두 가지 일을 한다. 평일 낮에는 사무보조 일을, 주말에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밤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지난달 그가 손에 쥔 돈은 67만 7000원....... 김씨의 가계부는 지난 5월 4만2540원 적자를 ...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 ②] 주거권 박탈과 가난의 되물림에 대하여
2010-06-30
|
|
‘가난하여 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집이 없어 가난하다.’
상식을 뒤집어 주는 이 문구는 주거 빈곤의 현실을 이야기해준다. 게다가 놀라지 마시라. 우리나라에서 집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은 무려 1,062채를 가지고 있다. 무려 1,062채!! 이렇듯 부동산 부자...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 ①] 벼랑 끝에 선 도시빈민의 삶, 쪽방촌 이야기
2010-06-29
|
|
희망복지학교 둘째 날이다. 쪽방 체험이 오후에 있기 전 한국의 거주현실과 주거 복지라는 강의를 들었었다. 사회복지학을 3년 동안 배우면서 대상(여성, 아동 등)에 대한 부분에만 초점을 두고 배우거나 클라이언트에 대한 기술 등을 위주로 배웠기 때문에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2010 복지학교 신청서
2010-05-14
|
|
비밀글입니다.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모집마감] 제3기 희망복지학교 "복지세상을 꿈꾸다"
2010-05-14
|
|
보편적 복지와 복지국가, 시민운동과 사회복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펼쳐집니다. 복지운동단체, 쪽방, 국회 등 생생한 현장방문을 통해 복지운동이란 무엇인지, 복지국가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뜻 깊...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⑦] 복지학교 5일간의 기록
2009-07-02
|
|
복지학교 5일간의 기록 세상에 대한 경험을 하나 둘 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의문점들 “내가 사는 세상은 평등한가?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는 없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어느 순간부터 계속해서 들게 되었다. 그 의문은 나에게 사회복지라는 학...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⑥] 내일의 길을 걷는 희망을 그려본다.
2009-07-01
|
|
내일의 길을 걷는 희망을 그려본다. 희망복지학교의 마지막 수업시간. 나의 복지운동기라는 제목으로 수업을 듣는 나는 만감이 교차했다. 그 동안 생각만했지, 실제 나서서 찾지 못했던 여러 과정들이 생각나고, 또 좋은 교육에 너무 감사하기까지 했다. 이번...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⑤] 건강보험, 의료의 공공성을 부탁해
4
2009-07-01
|
|
건강보험, 의료의 공공성을 부탁해 제2기 참여연대 희망복지 학교 셋째 날, 이진석 서울의대 교수님께서 ‘의료민영화, 한국의료의 대안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다. 사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의료민영화와 관련된 논쟁은 꽤 많이 접해봤기 때문에 내심 별...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④] 살갗으로 느끼는 복지
1
2009-07-01
|
|
살갗으로 느끼는 복지 희망복지학교 2기로 모인지 이틀째가 되는 날. 드디어 기다리던 현장 방문의 시간이 찾아왔다. “캠퍼스 밖 복지이야기”란 표어와 같이 학교 밖에서 ‘우리들 몰래’ 생존하는 사람들의 숨결을 느끼며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현실을 대면...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③] 실종된 주거권을 찾습니다.
2009-07-01
|
|
실종된 주거권을 찾습니다. 제2기 희망복지학교 둘째날(23일),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동 중인 김선미 선생님이 주거권 측면에서 본 우리나라의 주거실태와 활동현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은 2002년...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②] 복지국가로의 한걸음을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
2009-07-01
|
|
복지국가로의 한걸음을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희망복지학교 두 번째 날, 그날의 첫 시간은 경제평론가 정태인 선생님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주제는 '시장과 국가, 그리고 복지'. 그 전날 '한국복지국가의 현실'...
|
 |
희망복지학교_복지강좌
[복지학교 후기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2009-07-01
|
|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인간의 심장은 뜨겁다. 하지만 금방 그 열기가 식어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
희망복지학교 첫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란 인권영화를 한편 접하게 되었다. 용산학살로도 불리어지는 용산참사의 희생자와 그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