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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기자회견] 2/26 송파 세 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한 추모
  • 빈곤정책
  • 2020,02,26
  • 551 Read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은 기자회견으로 축소하여 진행하며, 대구는 취소되었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송파 세 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

[공동논평] 쪽방 주민 재정착 지원하는 영등포 공공주택사업계획 환영!
  • 빈곤정책
  • 2020,01,21
  • 974 Read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논평   쪽방 주민 재정착 지원하는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계...

[공동성명] ‘나, 다니엘 블레이크’ 소송, 국가의 책임을 인정한 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 빈곤정책
  • 2019,12,26
  • 29 Read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사건, 조건부 수급자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수원시와 공단은 무의미한 ...

[보도자료]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청와대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
  • 빈곤정책
  • 2019,12,19
  • 896 Read

가난한 이들의 죽음 앞에 “사회적 합의” 운운하는 문재인정부 규탄한다!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지난 10월 1...

[기자회견] 양동 재개발지구 쪽방 주민 실태 발표와 서울시 대책 요구
  • 빈곤정책
  • 2019,12,18
  • 930 Read

<2019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이하, 추모제기획단)>은 2001년부터 매해 동짓날을 즈음해 열리는 ‘홈리스추모제’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41개 단체들의...

[보도자료] 2019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 빈곤정책
  • 2019,12,16
  • 824 Read

<2019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이하, 추모제기획단)>은 2001년부터 매해 동짓날을 즈음해 열리는 ‘홈리스추모제’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41개 단체들의...

[기자회견] 양동 재개발지구 쪽방 주민 주거대책 요구 의견서 제출
  • 빈곤정책
  • 2019,12,11
  • 676 Read

양동 재개발지구 쪽방 주민 주거대책 요구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   <2019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은 2001년부터 매해 동짓날을 즈음해 열리는 ‘홈리...

[보도자료] 주거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국토부
  • 빈곤정책
  • 2019,12,02
  • 661 Read

주거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국토부의 고시원 건축기준 개정안   국일고시원 화재참사 1년을 맞은 즈음인 2019년 11월 11일, 국...

[공동성명] 인천 일가족의 죽음을 추모하며
  • 빈곤정책
  • 2019,11,25
  • 383 Read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하라! 더 이상 죽지 말자, 정부는 방관말고 빈곤문제 해결하라!   지난 11월19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A씨(49세)와 ...

[공동성명] 부양의무자기준 조속히 완전폐지하라!
  • 빈곤정책
  • 2019,11,11
  • 1049 Read

반복되는 말뿐인 폐지가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수립과 이행으로 부양의무자기준 조속히 완전 폐지하라! 지난 11월7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신...

[공동성명] 국일고시원 화재참사 1주기 추모
  • 빈곤정책
  • 2019,11,08
  • 986 Read

국일 고시원 화재 참사 1년, 집이 없어 생긴 죽음 앞에 치유도 반성도 없었다 2018년 11월 9일 서울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국일 고시원에서 발생한 ...

[공동성명] 박능후 장관은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할 셈인가?!
  • 빈곤정책
  • 2019,10,23
  • 758 Read

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은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파기할 셈인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기만을 멈추고,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 즉각 이행하라!     ...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 빈곤정책
  • 2019,10,22
  • 768 Read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제6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켄로치 감독의 영화...

[기자회견] 2019 1017 빈곤철폐의날
  • 빈곤정책
  • 2019,10,17
  • 1156 Read

개발 때문에 쫓겨나지 않는 세상! 가난 때문에 죽지 않는 세상! 빈곤을 철폐하자! 10월17일은 UN이 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로 ‘1...

[퍼레이드] 2019년 빈곤철폐의날
  • 빈곤정책
  • 2019,10,12
  • 1581 Read

개발 때문에 쫓겨나지 않는 세상! 가난 때문에 죽지 않는 세상! 빈곤을 철폐하자!   10월17일은 UN이 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로 빈곤사회연대는 매년 ...

[공동성명] 고립과 빈곤으로 죽음을 맞는 일이 더는 없기를
  • 빈곤정책
  • 2019,09,06
  • 951 Read

고립과 빈곤에 내몰렸던 탈북 모자의 죽음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며칠 전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탈북민의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죽...

[공동성명] 문재인정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하는가?
  • 빈곤정책
  • 2019,09,05
  • 1411 Read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책 보완조치>, 반복되는 말잔치에 불과해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생계급여만 폐지’하는 것으로 말 바꿔   관악구 모자의 아...

[추모제] 가난때문에 세상을 떠난 관악구 모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 빈곤정책
  • 2019,08,23
  • 1292 Read

2019. 8. 23. 참여 단체들은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추모제를 진행한 뒤 청와대에 우리의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사진=참여연대>   2019년 7월 31일 관...

[성명] 낙인감 심는 ‘신청자 입증주의’가 참담한 죽음 불렀다
  • 빈곤정책
  • 2019,08,19
  • 1039 Read

  부양의무자기준 조속히 폐지하고, 전달체계 개편해 신청자의 수급권 보장해야   참담한 죽음을 맞이한 북한이탈주민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

[공동성명] 문재인 정부는 ‘포용국가’ 입에 담을 자격도 없다
  • 빈곤정책
  • 2019,07,31
  • 1169 Read

문재인 정부는 ‘포용국가’ 입에 담을 자격도 없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2020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부쳐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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