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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논평] 유치원 3법,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의 시작일 뿐이다 2020.01.14
[목차] 복지동향 2020년 1월호: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없이 '포용'국가 없다 2020.01.06
[안내] 월간복지동향 정기구독 1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10/13 긴급토론회] 정부의 2012년 예산안 해부   2011.10.07
2011년도 날치기 예산의 진실 (5) (2)  2010.12.14
2011년도 보건복지부 소관 예산분석보고서 발간   2010.11.02
생색내기로 그친 무늬만 ‘서민희망예산’   2010.09.28
[기고] 부자감세 도미노, 지방복지가 무너지고 있다   2009.12.04
[복지예산 브리핑②] 서민을 살리는 복지예산, 이것만은 꼭! (1)  2009.11.25
[복지예산 브리핑ⓛ] 서민위한 예산 대폭 삭감한 '친서민정부' (1)  2009.11.12
과장된 ‘역대 최고비중의 복지예산’, 미흡하기 짝 없어 (2)   2009.09.28
서민행보 외치면서 기초보장예산 삭감, 두 얼굴의 이명박 정부   2009.08.10
경제위기,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획기적 예산배정이 필요합니다.   2009.04.24
경제위기하 고통 받고 있는 빈곤층 지원예산 삭감하다니   2009.04.20
이명박 정부 국가경쟁력 원한다면 보편적 복지 확대해야 (1)   2008.09.30
복지예산 축소는 서민의 삶 포기하겠다는 선언   2008.04.30
한나라당, 내년 복지서비스 예산 삭감시도 안 된다   2007.11.23
임대주택 정책, 양이 아닌 질로 승부하라   2007.02.01
한나라당의 복지예산 삭감 주장 전면 철회를 요구한다   2006.12.13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 연내입법을 촉구한다   2006.11.28
[토론회] 노후소득 보장체계 개혁에 대한 토론회 (1)  2006.09.07
장밋빛 청사진에 그치지 않기 위한 의지 보여야 (1)   2006.08.31
의약품유통종합정보시스템 관련 감사원 감사청구, 360억원 혈세 낭비 책임소재 분명히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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