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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목차
  • 2020.01.06
  • 967

편집인의글

복지동향 제255호 | 김형용 월간 복지동향 편집위원장,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획주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없이 '포용'국가 없다

[기획1] 문재인정부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불이행, 포용적 복지국가에서 가난한 이들이 죽어간다 |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기획2]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의 시급성과 소요 예산 | 손병돈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획3]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에도 여전한 주거급여의 사각지대 - 정형화된 빈곤을 넘어서 | 김경서 민달팽이유니온 정책국장

[기획4] 서울형 기초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없이 빈곤사각지대 문제해결도 없다 | 김승연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동향

[동향1] ‘국민’연금, 국민을 위해 문제기업에 대한 주주권을 행사하라 | 이지우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간사

[동향2] 어린이 생명안전법, 협상카드가 아닙니다 | 백운희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

 

복지톡

[복지톡] 장애인의 온전한 탈시설을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되다 | 김정하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상임활동가

 

생생복지

[생생복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전라북도의 역할과 과제는 무엇인가? | 양병준 사단법인 전북희망나눔재단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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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복지동향 2020년 2월호: '노동존중 사회’, 어디로 가려는가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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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공동성명] 2001년도 사회보장예산 확정에 따른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의 입장   2000.10.27
[성명] 국회 추경예산 확정에 대한 성명 발표   2000.10.13
복지예산에 대한 의원 발언 속기록 발췌   2000.10.10
[성명] 2001년도 사회보장예산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발표   2000.09.15
복지예산 확충요구를 경찰로 틀어막은 당   2000.09.07
2001년 사회보장예산 확충을 위한 집회   2000.09.07
생산적 복지를 말하면서 예산은 쏙 빼는 정부   2000.09.06
2001년 사회보장예산, 이 정도로는 안된다.   2000.09.05
[입법청원] 2001년도 사회보장예산안 청원 접수   2000.09.01
[2001년 예산] 시민사회단체 의견 : 기획예산처에 제출   2000.07.25
[토론회] 2001년도 사회보장예산확보운동의 방향과 전략 공청회 개최   2000.07.05
3조 8천억원에 달하는 세수잉여금을 빈곤층 지원에 우선적으로 사용하라   2000.02.11
[의견서] 예결특위 활동에 즈음한 2000년 보건복지예산에 대한 의견   1999.11.26
빈곤문제와 서민생활 붕괴 방지 대책을 위한 예산 확보촉구   1999.11.26
[2000년 예산] 국회 예결특위에 전달한 의견서   1999.11.25
2000년 복지예산에 관한 공동기자회견   1999.09.13
예산없는 생산적 복지, 허구일 뿐이다.   1999.09.12
4대사회보험통합 방안에 관한 대토론회   1999.05.26
정부 실업대책 전반에 대한 정보공개청구   1999.04.02
[토론회]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의 쟁점과 전망 공청회 개최   199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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