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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김병만   2010.07.11 09:10
나는 생활비로 80만원을 주는데 우리집 아내는 그 돈으로 한달에 한번 서을 가고 샴푸, 린스, 몇년 지난 유명 브랜드인 모라도, 깔르떼 같은 상표가 붙은 옷도 몇달에 한번씩 사고 재래 시장에서 채소, 곡식을 사고, 두달에 한번씩 파마하고 해도 돈이 적게 들어서 돈 더 달라고 하지 않는데 무슨 소리야. 시골가서 채소밭 가꾸며 살면 4식구에 50만원도 안든다. 참여연대 이 매국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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