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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이승배   2010.07.21 09:40
생활비로 80만원 주고, 용돈은 또 얼마나 받아쓰나요. 보험은 얼마나 들고, 저금은 얼마나 하나요.

정말 양심도 없는 글을 휘갈겨대는 당신의 한심한 행동에 당신네들의 수준이 다시한번 더 백일하에 드러난다는 사실만 명심하세요.

참여연대 회원도 아닌 제가 지나가다
수구쓰레기들의 망나니짓에 또 열받아 한마디 남기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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