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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1999
  • 1999.05.10
  • 666
들어가는 말

성감별에 의한 여아낙태, 성폭력범죄율 세계 2위 및 직장내 성희롱 만연, 가부장제 악습을 유지·재생산하는 호주제도, 성차별적인 여성우선해고 및 여성의 비정규직 확대 등 여성인권의 현주소는 인권의식의 부재와 더불어 한국의 가부장제 문화로 인해 더욱 척박한 상황이다.

한국 여성의 인권문제는 세계적인 잇슈로 제기될 만큼 기본적인 것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여성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 중 성노예제 문제' , '전쟁중의 인권유린문제'로 제기하면서 유엔이 다루어야 할 주요 국제적 인권사안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여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 중 인도에 반대 죄'로 규정하였으나 일본의 사죄와 개인배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이제 여성인권문제는 세계적으로 인권문제의 핵심부위로 진입하고 있는 상태이다.

1993년 비엔나에서 열린 국제인권회의, 1994년 카이로의 국제인구개발회의, 1995년 베이징에서 열린 제4차 세계여성회의에서는 여성인권이 보편적 인권의 핵심부분임을 분명하게 하는 성과를 낳았다. 이에 한국사회에서도 인권분야에 성(gender)인지적 측면을 통합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

여성인권문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 성적 학대 및 착취, 성차별적 관습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있으며 각 영역의 하부구조들 또한 서로 맞닿아 있다.

여성차별철폐협약, 세계인권선언, 북경행동강령에 나타난 여성인권

(1) 1979년 여성차별철폐협약에 나타난 여성인권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 함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시민적 또는 기타 분야에 있어서 혼인여부와 관계없이 여성이 남녀평등에 기반을 둔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인식·향유 또는 행사하는 것을 저해하거나 무효화하는 효과 또는 목적을 가지는 성에 근거를 둔 모든 구별, 제외 또는 제한을 의미한다.(제1조)

협약의 기본적인 전제는 여성의 정치적·법적 영역에서뿐만 아니라 결혼, 가족 그리고 일반적인 가정생활과 같은 영역에서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다. 협약의 독특한 점은, 정부는 공적영역 뿐만 아니라 사적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성에 대한 차별 철폐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2) 1993년 비엔나 인권선언문 중 여성의 인권의 요지

- 여성과 여아는 보편적인 인간의 권리를 가졌으며 이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따라서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완전하고도 동등하게 참여하도록 되어야 하며, 성에 입각한 모든 형태의 차별은 철폐되어야 한다.

- 성에 입각한 각종 폭력과 성적 학대 및 착취(문화적 편견과 국제 인신매매로부터 발생한 것까지 포함)로부터 여성과 여아는 보호되어야 한다. 이는 경제 및 사회개발, 교육, 모성보호, 건강, 사회복지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협조 속에서 법적 조치를 강구함으로써 달성할 수 있다.

- 여성 및 여아의 인권은 여성관련 인권기구의 활성화를 포함한 유엔 인권활동의 핵심부분으로 다루어져야 하며 국가, 기관, 정부간 및 비정부간 단체들에 의해 보호 및 향상되어야 한다.

(3) 1995년 북경행동강령에서 나타난 여성의 인권관련 전략목표

- 여성차별철폐협약 등 관련 국제법 이행을 통한 여성의 인권증진 및 보호

- 법 및 관습상 평등보장

- 법률문제 달성

- 여아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 철폐

- 여아에 대한 부정적인 문화와 관습 타파

- 여아 권리 증진·보호 및 여아의 요구와 잠재력에 대한 인식 제고

- 교육·훈련에 있어서 여아 차별 철폐

- 보건 ·영양상 여아 차별 철폐

- 아동근로의 경제적 착취근절 및 근로소녀 보호

- 여아에 대한 폭력 근절

- 정치·경제·사회적 활동참여에 대한 여아의 인식 증대

- 여아의 지위 향상을 위한 가정의 역할

한국의 여성인권관련 법률 현황

(1) 남녀고용평등법(88년 제정, 3차까지 개정) : 모집·채용에서의 차별 금지, 동일노동동일임금, 직장내성희롱 예방, 간접차별금지, 육아휴직제, 직장보육시설 설치, 고용평등위원회 설치 등

(2)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93년 제정, 2차 개정) : 강간, 준강간, 강제추행, 준강제추행에 대한 형사처벌, 13세 미만에 대한 성폭력은 친고죄 적용 제외 , 카메라 기타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는 것을 성폭력범죄로 규정. 성폭력상담소 및 피해자보호시설 지원

(3) 가정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가정폭력예방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97년 제정. 1차 개정)

(4) 남녀차별금지및구제에관한법률(99년 제정) : 고용, 교육, 정책집행과정, 공공시설이용 등에 있어서 남녀차별조항을 조사하고 이를 시정·권고·고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회에 부여

한국 여성의 인권 현황과 과제

(1) 차별의 측면에서 :

1) 현황

- 고용상의 차별 : 모집·채용에서의 차별, 동일노동동일임금의 원칙 위배, 교육·배치·승진에서의 차별, 정년·퇴직·해고 등에서의 직접차별과 코스별 신인사제도, 희망퇴직 및 정리해고의 자격요건, 군복무자에 대한 우대조치 등을 통한 간접차별

- 사회보장 제도에서의 차별 : 여성의 독자적인 연금권 불인정, 모성보호비용의 사회분담 미흡, 비정규직으로 고용된 여성의 사회보장 혜택 제외 등

-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혜택여성 : 여성장애인, 외국인 여성노동자에 대한 실태조차 파악되어 있지 않음.

- 법, 제도상의 성차별 : 장남에게 승계되는 호주제도로 인해 아들을 낳아 대를 이어야 한다는 인식 재생산

- 성차별적인 편견 : 전통적인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한 남녀 성비 불균형(1998년 여아 대 남아 비율이 100 : 108), 법 집행에 있어서 성에 입각한 편견, 성차별적인 전통적인 관습(남성 중심의 명절·제사 문화 및 혼례·장례문화)

2) 대안

- 간접차별 규제와 직장내 성희롱 예방 등 개정된 남녀고용평등법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 마련 및 이행점검표 보급,

- 7월부터 발효되는 남녀차별금지및구제에관한법률에 따른 성차별 분쟁해결을 위한 행정 지원

- 고용·승진할당제 실시 확대 및 7,9급 공무원 시험에서 군복무가산점 폐지

- 구조조정시기 성차별 부당해고 방지 및 무분별한 비정규직 확산 규제

- 여성의 독자적인 연금권 확보를 위해 1인1연금제 실시 및 모성보호비용(출산수당, 산전진찰비용 등)을 국민건강보험에서 분담

- 여성장애인이 안고 있는 구체적 문제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정책 마련(여성장애인의 가사, 육아 지원책 마련 등)

- 남녀성비불균형 해소대책 수립: 제반 제도 및 관행에 있어서 남녀공동참여, 공동수행 책임질 수 있는 제도와 여건 마련, 체계적인 성교육을 통한 국민의식 향상

- 호주제도 폐지: 평등한 가족관계를 위해서는 부계혈통 중심의 가부장적 제도의 근간이 되는 호주제도 폐지

(2) 폭력의 측면에서(일반 사회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국가에 의한 폭력을 중심으로 )

1) 현황

1993년 유엔 여성지위위원회가 채택한 여성폭력철폐선언의 제 1조에서 여성폭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 공적생활에서 발생하든 또는 사적 생활에서 발생하든지 간에, 신체적, 성적 또는 정신적 위해나 고통을 여성에게 주거나 줄 가능성이 있는, 성에 기반한 폭력행위 및 그러한 행위의 위협, 강제, 또는 자유를 임의로 박탈하는 행위"

여성폭력의 범주로서는 가족내 폭력, 일반사회에서의 폭력, 그리고 국가에 의한 폭력으로 구분하고 각각에서 발생하는 폭력의 종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열거하고 있다. 일반사회에서 발생하는 신체적, 성적, 정신적 폭력은 강간, 성적학대,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성희롱 및 위협, 인신매매 및 강제매춘 등을 포함한다. 그리고 어디서 발생하든지 국가에 의해 자행되거나 묵인되는 신체적, 성적, 정신적 폭력으로 규정되어 있다.

- 사회에서의 폭력 :

·여성에 대한 강간범죄 발생율은 조사에서 응담여성의 7.7%, 강간미수는 14,1%, 심한 성추행은 23.7%의 발생율로 보고되고 있다. 가벼운 성추행은 여성의 대다수가 경험하는 폭력으로 조사대상 여성의 76.4%가 경험하였고 성기노출 74.5%, 성희롱 48.6%, 음란전화 46.3%로 경험비율이 높다. 직장에서의 성희롱은 일반여성에 대한 것보다 높아서 87%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응답하였다. 또한 새로운 성희롱의 유형으로 사이버공간상에서의 성폭력, 짝사랑 애인이나 유명인을 집요하게 따라 다니는 스토킹도 인권침해에 포함된다.

·인신매매 및 강제매춘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행되고 있다. 그 실태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성을 유인한 후 성폭행하고 매춘업소에 팔아 넘기거나 화대를 빼앗는 식의 인권유린 행위가 일어나고 있으나 이를 제대로 예방하지 못하고 있다.

- 국가에 의한 폭력 :

· 전쟁시 떠는 준전쟁시 군대의 의한 폭력 : 일본군 위안부문제, 광주민주항쟁시 군인에 의한 성폭력, 주한미군에 의한 성폭력 등

· 공권력에 의한 폭력 : 1996년 한총련 시위 진압과정에서 여대생에 대한 성추행, 경찰서에 수감된 여성피의자에 대한 성적 농담, 여성수인에 대한 모성보호권리 제한, 철거과정에서 철거용역회사에 의한 빈민여성 성폭행 방관 등

- 취약집단 여성에 대한 폭력

·여성장애인 : 사회복지시설에서 정신박약아 등 여성장애인에 대한 폭력, 가족에 의한 학대

·외국인여성노동자 : 인종적으로 성적으로 불리한 입장에서 강간이나 추행을 당하는 경우

·매춘여성의 경우 강간을 당해도 강간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대안

- 학교, 직장, 사회 모든 분야에서 인권교육 및 인권관련 법률의 문해교육이 실시되고 국가인권위원회를 독립적인 기구로 설립하여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들도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모든 대중매체에서 여성비하, 성상품화, 성역할 규정에 대한 제작방향을 전면 개혁

- 성폭력특별법에서 성폭력의 정의를 '성적자기결정권 침해'로 규정하고 성폭력범죄에 대한 친고죄 전면 폐지 및 제3자에 의한 고소 가능, 고소기간 연장, 성폭력피해자 의료비 지원정책, 성폭력범죄를 다루는 공무원(경찰, 검찰, 법원 등)에 대한 여성인권교육 실시 등

- 직장내 성희롱 예방 : 모든 기업에서 예방교육 의무화,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처벌

- 청소년 대상의 매매춘, 인신매매 단속 강화, 퇴폐업소에 대한 규제 강화(전화방, 직업소개소, 비디오방 등), 학교성교육 체계적인 실행

- 일본군 위안부 무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 및 개인배상 실시하도록 촉구, 여성피의자에 대한 인권 및 여성수인의 모성보호 보장, 주한미군범죄 근절 대책 마련 등

마치며

'여성의 권리는 인권이다' 라고 할만큼 여성문제 해결은 인권의 척도가 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여성의 권한척도는 98년 UNDP에서 세계 83위로 규정하였다. 특히 경제위기하에서 여성에 대한 고용차별, 여성에 대한 폭력이 증가하고 있어 여성인권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어려워 보인다. 이제 얼마 남지않은 21세기를 앞두고 20세기 성차별사회를 끝내기 위한 큰결단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법, 제도상에서만이 아니라 관행, 태도, 마음속까지 남녀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평등사회로 나가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신혜수, '한국여성의 인권현실과 여성인권관련 국가기구'토론회 자료집, 한국여성단체연합, 1998

2. 김영정, '여성인권의 현황과 과제'세미나 자료집, 한국여성의전화연합, 1998

3. 변화순, '여성인권의 현황과 과제'세미나 자료집, 한국여성의전화연합, 1998

4. 이현숙, '여성인권의 현황과 과제'세미나 자료집, 한국여성의전화연합, 1998

남인순/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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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여성, 성, 결혼, 독신, 인권 등에 대한 글-음란한 세상에 대한 충고

    1)성의 의미

    옛 낙원에서 사람들은 본래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자기의 벗은 모습 조차 깨닫지 못한것이였습니다. 그 때의 성은 육적이라기 보다 영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창세기에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성이 육적인 개념이 된것이었습니다.
    원래 성은 자연스러웠고 수치스러운 개념이 아니였습니다. 성은 사랑, 일치감, 생명을 의미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남녀의 성이 결혼과 가정 내에서 목욕제계한 후 질서와 단아함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거늘 육체의 욕망과 쾌락의 상징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성을 바로 그런 욕망과 쾌락으로 인식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순수한 사람들이 생각할 때, 성은 왠지 부끄럽고 단정치 못하고 감추어야 할 무엇으로 느껴집니다.
    올바른 성의식에 대한 왜곡을 가져오는 것이 바로 음란물입니다. 남녀가 몸도 씻지 않고 욕망 속에 헐떡이며 옷을 벗어 던져 성행위를 하는 장면들이 쾌락과 욕망으로서의 성을 나타내는것입니다.
    성인물에서 보이는 장면들은 마치 성을 욕망 속에서 가지는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짐승과 다른 성품을 가진 존재가 인간인데 순간적인 욕구를 못 이겨서 헐떡이는 그런 모습이 참으로 수치스럽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 신음 소리하며 욕망에 찬 몸짓들이 바로 올바른 성의식에 대한 왜곡이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원래의 성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밝은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느끼는 그러한 개념이였다는것입니다.
    그러한 욕망적인 동영상을 볼 때에, 영혼을 가진 인간이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는 수치스러운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런 동영상들은 주로 남성들의 성기 중심적인 쾌락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동영상들로서 지각 있는 여성들이 볼 때에, 경박하고 천박한 성에 대한 경멸감을 가지게 하고 성기피증, 남성기피증, 결혼기피증을 초래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정신적으로 단정하게 하고 영성을 키울수록 성의 욕구를 이길 수 있는것으로 보아서 육체의 성은 마치 정신적인 세계와 상반되는 반댓말인것으로 보입니다.
    성에 대한 그러한 인식은 불순종과 범죄로 인해 육체가 저주를 받은 때에서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원래 자연스러운 희락이였던 성은 그 이후로 죽음과 저주 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이 조심스럽고 갈등의 소지를 가지고있는 이유인것입니다.
    육적인 사람들이 성을 그러한 쾌락적이고 욕망적인 특성으로 만들어 성의 본래의 의미인, 사랑, 일치, 생명의 의미를 왜곡시켰다고 할것입니다.
    여성들은 단지 육적인 쾌락을 이유로 결혼하고싶지는 않을것입니다. 결혼이란, 가정, 행복, 안정, 생명, 탄생, 사랑, 이해, 일치, 단결 등 이러한 정신적인 개념이라고 봅니다. 사람들의 육적이고 무분별한 욕망이 원래 자연스러운 개념인 성을 추하고 점쟎지 못한 개념으로 바꾸어 놓았던것입니다.
    성은 생명 탄생과 연관되는 만큼 소중하고 우주적인 것이며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가정 내에서만, 책임감과 질서 아래 가져야 합니다.

    2) 매체 문화와 여성 인권

    옛날에는 음란물을 숨어서 돈을 내고 보았지만 요즘은 인터넷으로 누구나 쉽게 무료로 음란물을 접할 수 있다는것이 사회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정사라는 것은 결혼 내에서 남녀가 책임을 가지고 사랑 속에서 이루어지는 은밀한 행위인데 그런 행위를 동영상으로 습관적으로 본다는 자체가 사람의 마음 속에 음란함을 조장하는것입니다. 그런 동영상을 습관적으로 보면 인격이 이상해집니다. 예술 영화 속에서 잠깐 보여지는 성행위 동영상은 사랑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예술적인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음란 동영상들은 성행위 자체의 쾌락을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예술적인 주제나 스토리도 없고 단지 쾌락 자체가 목적입니다. 결혼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은밀한 성행위가 결혼 밖에서 쾌락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성행위로 보여질 때 성의식의 왜곡이 일어나며 음란한 국민성이 조장되는것입니다.
    결혼과 가정 안에서 내적인 사랑에서부터 출발하는 아름다운 성행위라는 건전한 성의식이 생길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흔하게 보는 것으로 정상적인 성의식이 왜곡되어 불륜이 많아지고 가정이 파괴되는 일이 많습니다. 영상 시대의 영상 매체가 바로 이러한 왜곡적인 성의식을 제공하는 주범이라고 하겠습니다. 잘못 된 영상 매체에 의해 왜곡되고 기형화되어가는 국민, 민족을 만들지 않으려면, 케이블 TV, 사이버 상에서 음란물 단속, 처벌이 강화되어야 하고 단속 인력도 증강되어야 하고 신고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야 합니다.
    음란 동영상은 특히 여성들을 성상품화시킴으로써 남성 쾌락 중심으로 흘러가고있는데 이것은 여성 인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들은 먼저 외모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인격적으로 존중되어야 하고 성적인 잣대로만 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성들은 화목한 결혼과 가정 안에서 진정한 사랑 속에서의 성을 원합니다. 특히 성이라는 특성을 살펴보면, 남성들은 사정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여성의 측면에서는 임신과 생명과 연관되는 행위이며 도덕적인 순결이라는 측면과 연결되는 심각한 행위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서라도 남성 쾌락 중심의 동영상들이 자제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문학이나 시를 보면 이성간의 정신적인 사랑이 많이 강조되어있고 그런 사랑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성이 되어야 하는데 이 사회에서는 잘못 된 문화가 여성을 단지 성적인 쾌락으로 여기도록 하는 사고 방식으로 유도를 하고있다는것입니다.
    사회로 나가면 여성들을 외모와 성적인 잣대로 보는 남성들로 가득 차있기때문에 취업을 할 때도 직장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는지 매우 세밀하게 분석하게 되고 고민하게 됩니다. 자택 근무를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남성들이 여성들을 봄으로써 욕망을 가지기때문에 차라리 안 보이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는것입니다. 이 사회에서 여성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여성들의 직업이 많이 계발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치 남성들은 돈이 많아서 여성들에게 돈을 주고 여성들은 돈이 없어서 성매매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있습니다. 이 사회에서 왜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돈이 없어서 자기 몸을 파는 그런 말들이 나옵니까?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여성들이 편하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직업들이 많이 계발되어야 한다는것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여성들이 돈을 벌기위해 성매매를 하는것이 아니라 여성들이 건전한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인터넷 상에 떠도는 그러한 사고 방식의 남성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입니다.
    국가와 정부가 먼저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위해 올바른 도덕과 윤리를 지향해야 합니다.
    법이라는 것이 있기 전에 사람은 먼저 양심과 도덕심을 가진 존재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판단하는 양심을 가지고있습니다. 남성 쾌락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영상들이 분별력 있는 여성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성들에게 성이란 임신, 출산, 생명과 연관되는 만큼 남성들에 비해 부담스럽고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이고 결혼 안에서 사랑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은밀한 것으로 생각하고싶어합니다. 혹은 사랑과 결혼을 택하지 않는 여성들은 평생 성관계 없이 독신으로 살고싶기도 합니다. 여성들은 결혼과 사랑 안에서가 아니라면 결코 성과 연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여성들은 외모와 성적인 잣대로 평가되는것에 대해 모욕감을 느끼며 먼저 인격적인 존재로서 존중해 주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남성들이 성호르몬으로 인해 성욕이 높은것이 사실이지만, 여성들이 성의 결과를 지고있는 만큼 부담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는것을 이해해야 한다는것입니디, 남성들의 이기심이 만들어내는 사회, 문화가 아니라 여성들에 대헤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이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 지역 사회 교육에서도 도덕심, 이타심, 올바른 성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기회만 된다면 지구상에서 음란성이 가장 적은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오죽하면 자기가 태어난 국가, 민족을 떠나고싶고 버리고싶겠습니까? 이 나라 이 민족이 여성들을 정녕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해주지 못할 때, 심지어 죽고싶은 마음까지 들더군요.
    왜 이런 사회와 문화가 만들어졌습니까? 인간의 무분별한 욕망과 돈을 사랑하는 상업적인 성질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부디, 앞으로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인격적 인간 존재가 숨 쉬고 살 수 있는 행복하고 수준 높은 사회, 올바르고 현명하게 생각하는 여성들이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3) 변태 성욕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충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면 변태 성욕을 가진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정상적인 성행위를 하지 않고 올바르지 못하고 지저분한 방식으로 성관계를 한다는것입니다.
    성기를 여성의 질에 삽입하지 않고 구강이나 항문에 삽입하는 행위도 인터넷 상에서 종종 접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본성이 이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사람이란 짐승도 아니고 이성을 가진 인간인데 이것이 추하고 더러운 일이라는 것을 본성과 양심이 말해주지 않냐는것입니다. 참으로 자신을 수치스럽게 하고 상대방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하겠습니다. 입은 음식물이 통과하는 장소요 항문은 배설물이 통과하는 장소라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관계란 단순히 쾌락이라기 보다 종족 번식을 위한 것인데 정상적인 위치에다가 사정하는것이 아니고 엉뚱한 곳에 사정한다라는 것은 본질을 벗어난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음식물이 통과하는 구강과 배설물이 통과하는 항문이라는 개념을 가졌을 때, 수치스러운(원래는 그렇지 않았지만 태초 인간이 범죄함으로써 육체와 성이 저주를 받았지요) 성기를 구강 속에 넣는다라는것은 혹은 지저분한 배설물 찌꺼기가 통과하는 항문에 넣는다라는 것은 더욱 더 수치스러운 개념이 되는것입니다. 남성의 성기는 또 배설을 담당하는 기관인데 그런 것을 상대방의 몸의 일부에 삽입한다는것은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주지 않습니까? 여성의 질에 삽입하는것은 생식을 위한 것인데 생식을 위한 성기가 쾌락 외에 아무 목적 없이 다른 기관에 삽입되었을 때 그것은 지독한 음란 행위가 되는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종족을 번식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음란 퇴폐 문화도 수정되어야 하지만 그런 것을 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상식이 없는 사람들도 문제입니다. 동물과 달리 정신, 영혼, 인격을 가진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하는 가벼운 행동들을 사람들이 하는것을 볼 때 참으로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동의를 얻었다라는 것은 주체자나 상대방이나 동일하게 옳지 못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있음을 말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더럽고 가증스러운 일인지를 알지 못하고 그런 일을 한다는것입니다. 구약 성서에 보면 질외 사정 조차도 부정한 것으로 여겨 하나님이 남성을 죽이신 일까지 있었습니다. 질서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런 것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면 이 세계는 혼란 속에서 이미 망하고 말았을것입니다. 혹시 피임하는 방식으로 선택한다면 다른 건전한 피임법은 많습니다. 여성들이 임신 가능한 기간을 피한다거나 콘돔을 사용한다거나 등의 방식입니다.
    이같은 음란은 바로 심각한 음란 퇴폐 매체 문화의 부작용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같이 음란하고 퇴폐적인 동영상을 보았을 때 그것이 추한 일이라는 비판력을 가지는 존재가 바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추하고 구역질 나는 동영상을 보고 비판력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음란 귀신에 씌인 것처럼 음란에 중독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는것입니다. 참으로 자신의 인격과 양심을 갉아 먹는 추악한 행위임을 알아야 합니다.

    4) 왜곡된 성의식 속에서 발견되는 유물론적인 사고 방식

    남성과 여성은 염색체 하나의 차이일뿐으로서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남성들은 여성들을 외모로 성적인 잣대로 평가함으로써 여성을 물질화, 물건화시키는 오류를 범하여왔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가장 배척해야 할 반인간적인 유물론적인 사고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체, 외모는 단지 물질일뿐으로서 나중에는 시들어지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의 본질은 육체, 외모가 아니라 내면의 정신, 영혼이라고 하겠습니다. 성서에 보면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비본질적인 육체와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사고 방식이야말로 중대한 오류를 범하는 실수입니다.
    역사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열등하고 천한 존재로 여겨졌고 남성들에게 종속된 소유물로 여겨졌으며 외모와 성적인 잣대로 평가되어 참으로 형편 없이 낙후된 여성 인권의 역사를 만들어져왔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남성들의 잘못 된 사고방식에 장단 맞춘 여성들 또한 여성 인권을 저하시킨 주범이라고 하겠습니다.
    보통 남성들은 ‘그 여성 예쁘니? 아름답니?’ 이런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는것입니다. 그러면 예쁘지 않고 아름답지 않은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 여성들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단 말입니까? 이런 여성들은 성형외과에 가서 외모를 고쳐야 사랑받을 수 있단 말입니까? 아름다운 외모도 못 생긴 외모도 자기 의지와는 무관한 현상입니다. 그러면 어떤 여성들은 운이 좋아서 사랑을 받고 어떤 여성들은 운이 나빠 사랑을 받지 못합니까? 운에 달린 그 사랑이란 얼마나 가치 없는 개념이 됩니까? 운에 달린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겠습니까? 외모는 들의 꽃과 풀과도 같이 금방 시들고 상처를 입기 쉬운 껍데기에 불과하다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뉴스에서 보았듯이 아름다운 미모의 여성이 화상을 당했는데 수십 번도 더 수술을 해도 흉측한 얼굴을 원래로 되돌릴 수 없는 몰골이 된것을 보았을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사고가 난다면 흉측한 몰골로 바뀔 수 있는 것이 외모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아름다움 조차도 죽음과 저주 아래 있을뿐입니다. 아름다움이 더러움 속에 뒹굴고 아름다움이 학대를 받고있지 않습니까?
    외모와 성의 잣대로 평가받으면서 낙후된 인권의 역사를 경험해온 여성들에 대한 저주는 성서 창세기에 기록된대로 인류 최초 여성이 금단의 열매를 따 먹고 그 남편에게 줌으로써 죄악을 가진 육체의 역사로 뒤바꾼 그 현장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 저주의 역사를 풀기위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고 이제 여성들은 저주의 사슬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성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당히 무엇이 올바른지 판단을 하여 다시는 속박되지 않고 스스로의 인권을 지키는 역사를 만들어가야 한다는것입니다.
    요즘은 거리를 나가면 왠지 불편하고 음란한듯한 남성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여성이기때문에 평생 남성들의 무분별한 욕망을 경계해야 했었던것입니다. 저는 질서 속에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그런 남성들을 참으로 혐오합니다. 이 추악하고 음란한 세상을 보면, 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이 세상이 멸망되고 빛과 선으로만 가득 찬 세계가 오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5) 통제 가능한 성

    학문적으로, 여성의 성욕은 마음의 작용에 의한 것이기때문에 자기의 지, 정, 의에 맞는 사람이 자극해 올 경우에만 흥분하게 되지만 남성의 경우는 지,정,의(志情意)에 맞지 않더라도 성적 흥분과 아울러 성행위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여성과 남성의 또 다른 점이라고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여성들은 평생 성 없이도 잘 살 수 있는데 남성들은 주기적으로 절정감을 경험하는 성행위를 반복하지 않으면 신경계에 혼란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독신 성직자들이나 욕망이 없는 정신 지체 장애인들을 보면, 성이라는 것이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라는것이 증명됩니다. 욕망이 없는 정신 지체 장애인들 중에는 평생 자위 행위 하나 안 하더라도 성으로 인한 건강 문제가 생기지 않는 남성들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성은 특히 정신적인 욕망과 연관된다는것입니다. 몸의 건강을 위해 적절한 운동과 함께 영양과 수면의 요구를 잘 채워주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신경계에 혼란이 온다는것은 욕구를 억압하면 신경에 좋지 못하다는 뜻인데 운동을 포함한 적절한 건강 관리를 할 때 성의 결핍으로 인한 건강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는것이며 정신적인 욕망이 성을 더욱 자극하게 되므로 정신적인 마음 수련과 성숙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남성들이 성호르몬이나 종족 번식적인 특성이 강해서 성욕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생명에 필수적인 수면, 영양, 운동의 요구에 비해 아래 단계이며 수련과 성숙과 함께 정신적인 의지에 의해 통제 가능하다는것입니다.

    6) 결혼에 대한 올바른 의식

    언젠가 종로에서 한 사건이 있었는데 한 여인이 남편이 바람을 피워 너무나 억울하여 울부짖는 그런 장면이였습니다. 그녀는 아마도 17년 동안 남편과 결혼 생활을 하면서 세 명의 아이까지 낳았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그녀의 목소리는 종로 거리에 울려 퍼졌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몰려 들어 구경을 하였습니다.
    남성들은 사정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기 쉽지만, 여성들은 성의 결과를 짊어지게 됩니다. 연약한 여성이 힘든 출산을 경험해야 하고 그 자녀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이러한 일에는 여성의 헌신이 필요한것입니다. 옛날에는 연약한 여성들이 출산을 하다가 사망하는 일도 많았고 임신 중 질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여성들의 몸 관리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여성에게는 이와 같이 성관계가 간단한 일이 아니기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에만 성관계를 가지고싶어한다는것입니다. 여성들은 막연히 성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있지만 그 사랑과 결혼 안에서만 그 불안감을 버릴 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렇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여 결혼하여 자기 몸을 헌신해 세 명의 아이까지 낳아 17년간을 같이 살아왔는데 바람을 피운 남편에 대한 배신감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 종로에서 일어난 사건에서 드라마 같은 장면이 펼쳐졌는데 그 여성이 남편의 뺨을 때리고 함께 바람 피운 여성에게 욕을 하고 몰려든 사람들에게 자기 남편이 이런 짓을 했다고 하면서 똑똑히 봐두라고 소리쳤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속상했으면 그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그런 장면을 연출했겠습니까?
    남성과 여성이 생리적으로 다른 그 점이 이 세상 끝 날까지 싸움과 갈등을 만드는 드라마를 만들 운명이라는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의 운명적인 악연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생리적인 것보다 더 큰 이유는 정신적인 미숙함때문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여성에게 충성을 맹세한 남성을 믿고 결혼한 여성들 중에는 결혼 생활 중 너무 지나치게 성적인 욕망을 표출하는 남성들에게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종족번식적인 본능이 강한 남성들을 보면 일부다처제가 적합하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한 여성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다는것입니다.
    많은 남편들이 아내에게서 성적인 만족을 가장 많이 원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사랑, 생명, 단결, 행복의 정신적인 의미인데 아내와의 성관계에 가장 큰 비중을 둔다는것은 결혼의 근본 의미를 왜곡시키는 의미라고 하겠습니다.
    어쨌든 여성들을 외모로, 성적인 잣대로 평가하는것은 인간이 가장 배척해야 하는 유물론적인 사고 방식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육적이고 성적인 가벼운 가치관을 지향하게 되는것은 정신과 영혼의 빈곤 현상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신과 영혼의 세계를 살찌우는것이 시급하다고 하겠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결혼이 합법적인 성매매다라고 비하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한 가정을 이루는 결혼을 모욕하는 발언이라고 하겠습니다. 결혼이 그런 의미라면, 올바른 지각을 가진 여성들이 결혼을 하고싶을까요? 저라면 차라리 독신으로 가난하게 살고 평생 성관계 한 번 안 가져도 좋으니 그런 결혼을 택하지는 않겠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이 세상에서 인간이 가지고있는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인간답게 살고싶다는것입니다.
    잘못 된 사고 방식을 가진 남성들과 똑같은 사고 방식을 가진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여성들이 많고 스스로 개혁을 못했기때문에 여성 인권이 형편 없이 낙후된 역사가 만들어졌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음란한 남성들과 더불어 비난받아야 할 음란한 여성들도 많다라는것입니다. 남성들만 비난할것이 아니라 노출 의상을 입고 남성들을 유혹하는 음란한 여성들이 또한 형편 없는 사회를 만드는 주범이라고 하겠습니다. 음란한 사람들은 인간이 지향해야 되는 정신적인 가치관과 상관 없이 영혼 없는 동물과 같은 어쩌면 동물보다 더 못하고 지저분한 삶을 살아갑니다. 차라리 사람으로 태어나지 아니함보다 못한 삶입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있는가에 따라서 그 삶들은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7) 독신과 결혼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인 여성들에게 할 수만 있다면 독신으로 살것을 권유했습니다. 결혼을 하면 육체에 고난이 있을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정욕을 참지 못한다면 결혼하라고 했고 결혼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결혼한 여성은 먼저 어떻게 하면 남편에게 잘 보일까를 염려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여성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게 잘 보일까를 염려한다고 하였습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달리 성욕이 그리 크지 않고 평생 성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학문적인 연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잘 분별한 후 반드시 여성의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성생활, 임신, 출산이 여성에게 무거운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거나 몸이 약하다면 독신이 적합합니다. 결혼은 여성에게 강요가 되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여성의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이성과의 사랑과 행복한 가정을 원하는 여성은 결혼이 적합합니다. 이 사회에서 결혼을 원하는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절대적으로 많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하는 사람들은 건강한 2세를 낳기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지식이 없어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데도 장애아들이 출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나 부모가 되는것이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준비와 연구가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장애아의 편에서 보면 부모를 잘못 만나 평생 고통을 겪는것인데 어떤 부모들은 그런 장애아를 낳아서 평생 고생한다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사랑, 결혼, 성, 임신, 출산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것입니다. 그것은 많은 지식, 지혜, 준비, 연구가 있어야 하는 어려운 일입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숙한 한 사람으로 만들기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완전성을 보여서 끝없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자녀를 제대로 된 한 사람으로 만들기위해 부모의 끝없는 기도와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먼저 신앙 안에서 영혼 구원을 받고 잘못 된 영역이 있으면 치료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인격의 미성숙한 상태에서 결혼을 하여 가정을 엉망으로 만들어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입히는 사례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렇듯 마음이 성숙한 사람들만이 결혼을 하여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마음의 성숙을 위해 노력하는 자들만이 성공적인 결혼 생활,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출산이란 연약한 여성들에게 어울리지 않게 부담스러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이 약한 여성들은 독신으로 지내는것이 좋고 결혼을 원하는 여성들은 몸을 건강하게 단련시켜야 하고 건강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합니다. 라마즈 운동을 포함한 적절한 신체 관리는 출산 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고 특히 산후 조리가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독신도 결혼도 여성의 적성에 맞아야 합니다. 자신이 어느 쪽인가 하는가를 판단해야 합니다. 독신으로 사는 여성이 그 속에서 정신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고 결혼을 한 여성도 그 속에서 정신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 중심적인 사회에서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끼는 그런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였든지 단정하고 성실한 삶이라면 그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종종 처음 보는 미혼 여성에게 왜 결혼하지 않았냐고 묻는것은 서양에서는 여성의 프라이버시 침해로서 실례가 되는 질문이라고 합니다. 비난받을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면, 어떤 사정이 있겠지 하고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결혼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있다는것입니다. 또 미모의 여성일수록 정결한 독신으로 사는것이 이상하다고 느끼는것은 여성을 또한 외모와 성적인 잣대로 보는 오류로부터 기원된것이라고 하겠습니다. 혹시 숨겨둔 애인은 없는지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세 미인이라도 독신을 선택할 수 있다는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학문적으로 여성은 성 없이 살 수 있다는것이 입증되었고 사람의 본질은 외모, 성이 아니라 바로 정신, 영혼이기때문입니다. 그녀가 어떤 내면의 뜻이 있어서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성과 관련하여 여성 인권이 형편 없이 낙후되어오고 낙후된 세상이기에 성과 무관한 삶을 살 때 완전한 자유인이 된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시대, 국가, 민족, 가정에 태어나 인권 유린을 당하는 현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부모의 부주의나 여러 이유로 장애아로 태어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까? 저는 무엇보다 순수한 아이들이 가정 환경을 잘못 만나 학대를 당하거나 성적인 삶과 연결되는 비극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당혹스러웠습니다. 어떤 장애아는 몸이 다 망가져서 태어나 누워 지내면서 타인의 돌봄 없이는 죽을 수밖에 없고 죽기만을 기다리고습니다. 정신 지체 장애인은 지적인 능력이 안 되어 스스로 돌볼 수 없고 사회의 수많은 범죄에 노출되어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어린 나이에 창녀촌으로 팔려가 AIDS에 걸려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있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국가와 체제를 잘못 만나 수용소에 갇혀 인권을 유린 당하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밖에 이 세상에는 육체와 관련된 셀 수 없는 수많은 고통들이 있어왔고 지금도 존재합니다.
    이 세상을 다 이해하지 못할진대 내 좁은 생각과 상식에 맞추어서 타인을 보려는 오류를 버리라는것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고 자기의 욕정에 맞추어 계산하지 말고 사람의 생각과 내면을 존중하고 대화를 해보기까지는 자기 입장에서 오해하지 말라는것입니다. 어쨌든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니라 탈낙원화된 기형적인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는 깨달은 사람들이 해야 할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사회 문제들을 향해서 가야만 합니다.
    또한 음란한 사람들은 독신으로 살면서 자기를 성결하게 하는 사람들을 혹시 성적 불구자가 아니냐?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냐? 하면서 비난한다는것입니다. 전혀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그 정신 세계가 고고하고 추구하는 것이 높기때문인것인데 자기가 음란하고 악하기때문에 오히려 성결하고 선한 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는것입니다. 물론 과거의 상처로 인해 이성과의 사랑과 결혼을 하는것이 어려워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마땅히 치료가 필요할것입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데 본인의 마음의 뜻으로 인하여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을 기혼자인 자신과 다른 류의 사람으로 이질시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라는것입니다. 결혼이 사회 보편적인 관습이지만 이 넓고 다양한 세상에서 어떻게 자기의 형태와 똑같은 패턴과 똑같은 삶들만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껴서 통념과 인습에서부터 탈피해야 합니다.
    너무나 음란한 사회가 되어가니까 음란한 것은 정상이고 성에 아무 관심 없는 것이 병적이라고 본다는것입니다. 이 세상이 낙원과 같고 길다면, 희락을 즐기고 놀면 그만이겠지만, 해야 할 일들이 추구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이 말세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도움을 못 받아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입니다.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문란하게 살것이다라는 오해를 받기 쉬운데, 문란하게 살기위한 독신은 마땅히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잘못 된 삶이므로 그런 사람들은 결혼을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독신으로 사는것은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독신의 은사라고 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한 모든 것들을 고려하여 자기가 독신, 결혼 어느 쪽에 맞는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남성들의 경우는 생리적인 특성으로 독신으로 사는것이 여성들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대개는 결혼을 하게 되는데 독신보다는 결혼을 하겠다는 여성들이 절대적으로 다수이기때문에 결혼을 하겠다는 여성들 중에서 많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 사랑하고 성격, 취미, 이상, 성 등에 대한 조건들이 서로 잘 맞을 때 결혼을 하면 될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외모만 본다든지, 대충 판단하여 결정내린 결혼이 실패하여 이혼에 이른다면 서로에게 상처로 남는다는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독신 성직자들 중에 오히려 음란함을 보이는 사례들이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은 참으로 신앙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고 할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직자라고 표현하지 않는데 독신 사역자들은 하나님 말씀과 기도와 성령 안에서 자기 자신을 잘 통제하여 나가야 합니다.

    8)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구해야 합니다.

    대부분 여성들은 자신의 미모와 성으로 돈 많은 남성과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여성들이 돈과 권력을 가진 남성들에게 귀속이 되어 진정한 자기를 잃어간다는것입니다. 어렸을 때 보았던 아름답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가진 여성들은 그렇게 퇴색되어갑니다. 부유하면서도 깨어지는 가정들을 보면, 사람의 행복은 마음에 있는 것이지 물질은 단지 보조적인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인구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결과로서 엄청난 인류의 수를 이루었습니다. 종족 번식의 의무로서 여성들이 다산해야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정에도 한 두 세 명의 아이들이 보통이고 그래서 성은 보다 쾌락적인 기능이 강화되었다는것입니다. 저출산이라고 해도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것이지 오늘날 인구로 인한 도시 과밀화와 공해는 심각한 환경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구원받지 못하면 태어나지 아니함보다 못 합니다.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는 적고 멸망의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은 많아서 오늘도 영혼들이 수없이 죽어가고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10명 당 1명이 구원을 못 받아 지옥으로 갈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지옥으로 갈 인성이 형편 없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셈입니다. 그렇지만 한 사람이 그런 모습이 되기까지 가정 환경을 포함한 많은 사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과 이해의 마음으로 접근할 때, 그들 중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갈것입니다. 죄악을 사랑할 수 없지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출산 장려보다 기존의 사람들에 대한 질적인 교육, 영혼 구원이 시급합니다. 내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지구상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일이 급합니다. 지금은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 수많은 영혼들을 살려야 하는 일이 중요한 마지막 때라고 하겠습니다. 뜻 있는 사람들이 독신으로 살면서 또 결혼을 한 상태에서 많은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기독교 목회자들은 주로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므로 목사님이라는 직업이 된다는것입니다. 이렇게 사역자들이 가정을 돌보다 보니 그런지 혹은 뜻 있는 선교하는 사람들이 부족해서인지 지역 사회에서 가정을 방문하면서까지 선교를 하는 사람들을 흔하게 보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단으로 되어있는 여호와증인 신도들은 늘 가정 방문을 하면서까지 선교를 하더라는것입니다. 이 말세에 독신 사역자들, 선교사들이 많아져서 보다 열정적으로 선교에 참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독신의 은사를 받은 사역자들은 역사적으로 인류에게 고통과 혼란을 주었던 성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고 스스로를 성결하게 함으로써 더욱 더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갈 수 있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더 많은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일에 열정을 품을 수 있는 장점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9) 결혼 속에서의 자유인

    결혼 내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주관해야 하지만, 압제자, 속박자가 되라는것은 아닙니다. 가장으로서 잘 다스리고 이끌어가라는것입니다. 아내가 시댁의 눈치를 보며 하녀 같은 삶을 산다거나 남편이 성적인 요구를 하면 언제든지 응해야 하는 성노예로 생각된다거나 남편은 집안일을 전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고 방식은 잘못 된 인습의 결과입니다. 남편은 리더지만 힘든 일을 도울 수 있는 보조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여 잘 리더하는 민주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내를 무시한다거나 무조건 명령하는 반인도적인 독재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내는 아내이기 전에 한 사람인데 혼자 어떤 일을 추진하거나 홀로 여행을 떠나고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남편은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내를 속박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결혼이 여성에게 하나의 속박이 아니라 이 속에서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사회 질서를 이탈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면) 남편이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는것입니다.

    10) 종말과 심판에 대한 경고와 죄사함과 영혼 구원에 대한 권유

    음란 매체 문화에서부터 시작하여 쾌락 중심적인 세상에서 올바른 지각을 가진 여성들이 살아가기에 참으로 고통스럽지만, 마지막까지 올바른 가치관과 정의를 알려야 합니다.
    빛, 선, 정의는 영혼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서, 역사적으로 핍박을 받아왔다고 하더라도 결코 소멸되지 않는 가치입니다. 죽음으로써까지 이 정의를 드러낸 사람들이 있었듯이 그토록 정의는 숭고한 가치입니다.
    어쨌든 성서에 예언된대로 이 음란하고 추악한 세상이 언젠가는 종말을 고한다라는 것은 우리에게 마지막 희망이 됩니다.
    성서는 이 세상에서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았든지 마지막 심판 날에 각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지혜로운 인간도 CCTV 같은 기계를 만들어 개인의 행동을 관찰하고 카메라로 개인의 행동과 음성을 녹음하듯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개개인의 모든 행동과 마음을 감찰하고있고 낱낱이 기록을 해두고있다는것입니다.
    단지, 자기 죄를 회개하고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이 심판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런 이들은 죄를 사면받고 영원한 빛과 선의 완전한 천국에 들어갑니다. 구원받은 영혼은 이 세상을 살 때,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살아가면서 죄악을 이기는 힘을 얻어갑니다.
    오늘도 저는 다시는 불의, 음란, 고통, 어두움이 없는 완전한 빛과 선의 세계를 꿈꿉니다. 사람들은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지만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이 절대로 완전한 유토피아를 만들 수 없다는것은 너무나 명백하고 역사적으로도 입증이 되었기에 성서의 예언이 성취될 날만을 간절히 기다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말씀을 전파하고 참다운 도리를 설파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한 영혼이라도 돌아올 수 있도록 선교를 하고 정의를 위한 노력과 투쟁을 지속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과 사회정화운동에 관심이 있는 홈피 대용 까페

    천국으로 향하는 영혼
    http://cafe.daum.net/truthandfaith

    서울중앙침례교회
    http://www.jesusloflove.com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
    http://cafe.daum.net/hananimswin

    극동 방송
    http://www.feb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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