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목차] 복지동향 2020년 10월호 :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고용보험제도의 방향과 쟁점 2020.10.01
[안내] 월간복지동향 정기구독 3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건보개혁특별법안"과 재정통합유예에 대한 의견 (1)  2003.07.06
"병원비 안내면 아이를 사회복지시설에 맡긴다" 각서 쓰게 해   2000.08.29
"소신뒤집고 건보 재정분리 기도" 한나라당에게 달걀세례   2001.12.27
"약가인하 기다리다 화병으로 죽겠어요"   2003.01.29
#공공병원 원해 많이X3 서명캠페인   2020.05.07
'건강보험 쪼개기' 노골화하는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퇴진촉구 (1)   2011.12.06
'국민' 들은 잠자코 건강보험료를 내기만 하라? (1)   2010.04.08
'김화중 일병 구하기' 나선 의료계 (113) (1)  2003.11.18
'서부경남지역 공공병원 설립 촉구 서명'을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2020.06.25
'식코'의 끔찍한 상황은 우리의 미래? (1)  2008.04.15
'의료민영화 정책반대' 릴레이 1인 시위-14일차(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   2008.07.10
(토론회) 경제위기 시대 의료급여제도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2009.04.28
1년에 4천만원? 5천만원? 생명놓고 판돈걸기인가?   2008.03.16
1조원 흑자에도 불구하고 보험료, 또 올리나? (10)   2003.11.27
2011년 건강보험 수가 협상에 대한 가입자단체의 입장과 요구   2010.10.13
20대 국회는 '공공의료·건강보험 강화 법' 통과시켜라! (1)   2020.05.07
4/8(화) 함께봐요, 영화 '식코(SICKO)'   2008.03.28
4대강 삽질예산 축소하고 서민을 위한 보건복지예산을 확충해야   2009.11.25
5기 건강보험재정운위,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1)   2008.10.06
6월 8일 토요일 진주의료원 지키기 생명버스가 출발합니다.   2013.06.05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