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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빈곤정책
  • 2004.07.26
  • 253
  • 첨부 5
하월곡동 최저생계비 체험자들과 자원봉사자, 관련 전문가들이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7월 24일 명동에서 있었던 거리캠페인의 모습이다. 많은 시민들이 턱없이 모자란 최저생계비에 놀라워했다. 현재 최저생계비는 1인가족 36만 8천원. 이 안에서 집세, 약값, 식생활비를 해결해야 한다. 최저생계비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선 현행 최저생계비 체제가 반드시 개선되어야한다.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서명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합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www.hopeup.net를 방문하십시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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