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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시민2   2003.11.19 17:50
간호사가 의사에게 기싸움에서 진 것이다.
그 장관 임명될 때부터 예견되었었다.
복지부 장관은 의사약사들과 싸워야 하니, 2촌 이내 가족 중에 의약사 없는 변호사출신으로 임명하거나, 김홍신의원을 임명해야 국민을 위한 정책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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