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장복현   2004.12.02 15:53
생계비인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청각장애인1급인데 20년전부터 지금까지 아토피환자가 입니다.
그리고 7년전 첫째 부인을 헤어졌고 두아들을 맡겨두고있어요.
정말 이혼부터 지금까지 좋은회사에서 다니고
우리집안에서 아침밥을 만들고 저녁밥을 만들고
청소시간이 바쁜일이힘들고 가끔 장사를하고있지만
침체경기로 인해서 못벌었기때문... 일일취업하고있으니 돈좀벌었는던
우리가정생활비용을 쓰는 계산을 보면 한달에 통장에서 흑자 수만원을 좀
아끼는습관이 어려워도 나쁜환경으로 작업으로 일자리못하니 좋은취업
하러 가는교통비용으로 한달에 통장에서 적자20만원쯤을 날아버렸으기
때문에 자주 생활고난으로 시달렸습니다.
저는 나이 많이 먹었으니 취업제한으로 시간이 뒤늦었어서
정부에서 예산액을 낭비부담이 커졌으기때문...
정부에서 장애인차별금지선언후 이들에게 장애을 극복할수있지만
저는 향후 좋은회사에 나이무관으로 취업하게 노력하도록 나아가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우리나라에서 살수있도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