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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희망UP 캠페인, 이번주(7/19-25) 이렇게 진행됩니다
  • 희망UP캠페인
  • 2010,07,19
  • 1
  • 904 Read

민주당 추미애,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 탤런트 맹봉학 씨 릴레이체험 참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2차 거리캠페인 진행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희망UP 캠페인, 이번주(7/12-18) 이렇게 진행됩니다.
  • 희망UP캠페인
  • 2010,07,12
  • 1
  • 1190 Read

민주당 최영희, 주승용 의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릴레이체험 참가 장수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 복나누기 잔치’ 진행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희망UP 캠페인, 이번주 이렇게 진행됩니다.
  • 희망UP캠페인
  • 2010,07,05
  • 616 Read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포함 민주노동당 의원 대거 릴레이체험 참가 장수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찍기 행사 진행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희망UP 정책토론회, 최저생계비의 현실과 적정화 방안
  • 빈곤정책
  • 2004,08,31
  • 759 Read

수급자 아닌 지역주민 62.5%가 최저생계비 이하 소득수준, 최저생계비 수준 지속적 하락돼, 수준 유지되도록 결정방법 개선해야 1. 참여연대 사회복지...

희망 바람이 부는 달동네에는 철거를 해야한다는 편견이 사라지고 그 대신 싱그러운...
  • 빈곤정책
  • 2004,07,05
  • 717 Read

제가 사는 원주에도 달동네와 판자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번에 가 본 하월곡동의 달동네는 서울이라서 그런지 주변환경과 심하게 부조화를 이루는 것...

희망 UP이라는 다단계사업이 성공하려면
  • 빈곤정책
  • 2004,07,29
  • 615 Read

바람이네는 하월곡동에서 살고 있습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체험자와 함께 4인가족을 구성해서 최저생계비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네 가족은 <최...

헌법재판소, "삶의 질" 외면하는가?
  • 빈곤정책
  • 1997,06,25
  • 705 Read

헌법재판소의 사회복지 관련 결정에 대한 토론회 1997. 6. 30. (월) 오후 2시 30분 참여연대 안국동 사무실 소위 '세계화'의 시대에 매월 단돈 6만5천...

할머니 생계위해 손주가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
  • 빈곤정책
  • 2002,03,29
  • 805 Read

불합리한 기초생활보장법 부양의무자기준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정순이 할머니 "우리 손주 봉급이 원래는 70만원, 80만원정도요. 그런데 반도체는 쉴 수...

한숨을 몇 번을 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빈곤정책
  • 2004,08,02
  • 346 Read

평상을 유지하려고 하였으나, 아무래도 쪼들리는 스무하루였습니다. 체험을 1일부터 시작하지 않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식을 늦게 들...

한달간의 최저생계비 체험을 마치며..
  • 빈곤정책
  • 2004,08,02
  • 383 Read

어제로 7월 한달 동안의 최저생계비 체험이 끝났습니다. 우선 드는 생각은..홀가분하다는 것.. 그동안 알게 모르게..먹을 때마다 신경을 많이 썼거든...

하월곡동에서 1박2일간의 체험
  • 빈곤정책
  • 2004,07,26
  • 768 Read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백성진(19)입니다. 아버지께서 저와 동생을 데리고 하월곡동에서 1박2일간 체험을 하자고 제안...

하루라면 버틸 수 있겠습니다...
  • 빈곤정책
  • 2004,07,14
  • 750 Read

최저생계비 희망 UP캠페인에는 일일체험자들이 하루씩 하월곡동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창국 국가인권위원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신문기...

하루, 소중한 삶의 시간
  • 빈곤정책
  • 2004,07,05
  • 496 Read

'희망 UP 최저생계비 캠페인'에는 각계 인사들이 하루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첫날 김창국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안명옥 의원이 하월곡동을 ...

편견과 가난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 빈곤정책
  • 2007,08,20
  • 649 Read

['최저생계비 바꾸기' 릴레이 편지 ③] 문형표 KDI 재정복지팀장에게 보내는 편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와 급여수준의 기준이 될 중앙생활보장위...

최저임금과 최저생계비, 상대적 수준으로 결정해야
  • 빈곤정책
  • 2005,08,31
  • 912 Read

국민소득과 지출, 임금수준과 연동하여 결정하는 방식으로 제도개선 필요 내일(9/1)부터 전년 대비 9.2% 인상된 최저임금(시급 3,100원)이 적용될 예정...

최저생계비의 상대수준 하락, 지켜만 보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 빈곤정책
  • 2009,08,19
  • 747 Read

물가상승률만 반영하는 최저생계비 결정, 중생보위 존재이유에 의문 빈곤층의 실제 생활실태와 여건 고려하여 최저생계비 결정해야 내년도(2010년) 최...

최저생계비에 대한 네 가지 오해
  • 빈곤정책
  • 2004,07,22
  • 486 Read

1. 정부는 최저생계비를 지급한다? 정부가 지급하는 것은 최저생계비가 아닙니다. 최저생계비는 최저생활이라고 생각되는 수준의 삶을 살기 위해 반드...

최저생계비에 대하여
  • 희망UP캠페인
  • 2010,05,16
  • 3308 Read

최저생계비란? 최저생계비는 '국민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최소한의 비용'을 의미하는 법적 용어입니다.(국민기초생활...

최저생계비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 희망UP캠페인
  • 2010,07,06
  • 1
  • 10366 Read

최저생계비란? 최저생계비는 법적으로 '국민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최소한의 비용(국민기초생활보장법 2조 5)'을 의...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아끼고 아꼈지만 5가구 모두 적자"
  • 빈곤정책
  • 2004,08,02
  • 700 Read

상대빈곤으로 최저생계비 결정방식 전환해야 "현행 최저생계비가 보장하는 삶이란 곳곳에 곰팡이가 피어있는 열악한 주거공간에서, 최소한의 식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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