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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4대강엔 22조, 출산지원엔 1200억
  • 칼럼
  • 2009,06,12
  • 987 Read

사람 살리기 vs 강 죽이기 지금 이 땅에는 수많은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 얼마 전 서거한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정치적 타살과는 또 다른 의미의 죽음,...

2백만 빈곤층의 수급권을 허(許)하라
  • 칼럼
  • 2009,09,18
  • 2
  • 1190 Read

[의제27 '시선'] 친서민-중도실용의 진정성 가늠할 시금석 현재 우리나라에 빈곤층이면서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른바 사각지대의 빈곤층...

22조원의 즐거운 상상
  • 칼럼
  • 2009,08,14
  • 913 Read

[의제 27 '시선'] 4대강 사업만 포기하면.... 호날두와 근초고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신의 고국 명문축구가인 레알 마드리드로 거액의 이적료...

2010년 정부 복지예산의 진실
  • 칼럼
  • 2009,10,29
  • 1556 Read

복지 '생색내기' 어떻게 포장됐나 2010년 예산(안)을 정부가 지난 10월 초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명박 정부 들어 두 번째로 편성된 예산이다. 예산은 ...

1천만이 '박탈의 트라이앵글'에 빠진 한국
  • 칼럼
  • 2009,04,23
  • 786 Read

[의제27 '시선'] '민생위기' 속에 '민생혁명'을 고민할 때 10여년 전 IMF 경제위기를 맞은 '한국호'는 직격탄을 맞아 일거에 침몰한 선박이었다면, 오...

1997… 그리고 2008
  • 칼럼
  • 2008,10,30
  • 358 Read

마침내 두려운 악몽이 현실로 오는가? 지금부터 꼭 11년 전 타이·홍콩 등의 금융시장 불안정 현상이 목격되더니 얼마 후인 11월21일 당시 국민들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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