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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목차] 복지동향 2020년 3월호: 부동산 자산격차, 멀어지는 주거권 2020.03.09
[안내] 월간복지동향 정기구독 1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희망UP 정책토론회, 최저생계비의 현실과 적정화 방안 (1)   2004.08.31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희망UP 캠페인을 준비하며 (1)   2010.06.08
의료급여 절감을 위한 생계급여 삭감 반대한다! (2)   2006.08.09
의료급여 수급자권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라!   2007.10.09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권 박탈하는 정부 규탄한다   2007.07.02
빈곤층에게 책임 전가하는 기초수급자 근로능력 판정제도 (1) (1)  2009.12.31
비수급빈곤층 해결의 유일한 길은 부양의무자 족쇄 없애는 길뿐 (5)  2010.04.22
부양의무자 조사로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으로 내모는 보건복지부 규탄 집회   2011.08.31
복지부는 ‘마녀사냥’을 중단하고, 빈곤층 건강권을 위협하는 의료급여개악 철회하라   2007.07.06
독거노인 죽음으로 내몬 부양의무자 기준 (1)  2008.02.27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줄이고 말로만 ‘서민희망예산’?   2010.09.29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의 그늘 (3)  2009.12.08
국가인권위, 근로능력 판정기준 개정 권고   2010.02.13
경제위기하 고통 받고 있는 빈곤층 지원예산 삭감하다니   2009.04.20
『권리氏 현장에 가다』현장리포트 5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의 그늘’ 발간 (1)  2009.12.08
“수급비 가지고는 생활이 안 돼 죽음을 선택한다”   2011.01.06
“복지용 전화” 혜택, 19세 미만 60세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제외   2001.03.15
[희망UP]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후기   2010.07.07
[희망UP 캠페인] 최저생계비인가, 최저생존비인가 (1)   2004.07.28
[행자부 답변] 수급자의 공공근로 탈락 관련 질의에 대한 행자부 답변(11/1)   200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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