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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지원센터  l  불의에 저항하는 공익제보자를 지원합니다

  • 캠페인
  • 2019.02.08
  • 322
  • 첨부 1

2018 의인상 수상자 이야기 ④

다스 비자금 조성과 BBK 투자금 회수에
이명박과 삼성의 개입을 제보한 채동영 씨 


 

 

참여연대는

1994년 창립 때부터 공익제보자들을 보호하는 법제도들을 만들고
여러 가지 지원 활동을 변함없이 펼쳐 왔습니다.

그리고

국가ㆍ공공기관의 권력 남용, 예산 낭비,
기업ㆍ민간기관 등 조직의 법규 위반, 비윤리적 행위 등을
관계기관에 신고하거나 언론ㆍ시민단체 등에 알린 공익제보자와
권력남용을 공개하거나 맞서 민주주의 후퇴를 막는데 노력한 시민들

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고자 2010년부터 의인상을 제정해,

매년 12월에 상을 드리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8 참여연대 의인상>을 아래 다섯 분께 드렸습니다.  

 

공익제보자를 보호하는 제도 개선 활동에 네이버 해피빈 모금으로 응원하기
여느 공익제보자들과 같이 의로운 행동을 한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들의 고통스러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들만의 싸움이 아니기에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2018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들의 카드뉴스로 전합니다.
널리 공유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 후원 문의 :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02-723-5302

 

WS20180208_카드뉴스_2018 의인상 수상자 이야기_4_채동영(70).png  

 

#1

다스의 비자금 조성과 BBK 투자금 회수

이명박 전 대통령과 삼성의 개입을 제보한

채동영 씨 이야기

2018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 이야기 ④

 

#2

그는 2001 ~ 2008, 8년간 다스(DAS)
자금 흐름을 꿰고 있던 경리팀장이었습니다.
2017년 11월, 근무 당시 쓰던 이메일을

언론에 공개하고 증언했습니다.

 

#3

"이명박이 다스의 모든 의사결정을 했고,
연말에 늘 경영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명박의 형 이상은 다스 회장도
'다스 만든 건 이명박' 이라 말했다"

"매년 다스 손익 조정해 수십억씩 비자금을 만들었고,
그 돈은 실소유주 이명박에 흘러갔다"

 

#4

"다스가 BBK에 투자한 140억 원
돌려받는 미국 소송도

이명박과 청와대가 직접 주도했다"

 

#5  

"이건희 삼성 회장의 특별사면을 조건으로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변호사 비용을 68억을 대납했다"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은
검찰의 자택 압수수색 뒤, 결국 자백했습니다.  

 

#6

2018. 10. 5,  1심 재판부는
다스를 통해 349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ㆍ횡령한 사실,   
삼성의 변호사 비용 대납도 '뇌물'로 인정  

 

#7

이명박 전 대통령에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원ㆍ
추징금 82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8
이명박-다스-삼성의 연결고리…
채동영 씨의 제보로
삼성그룹의 뇌물이 드러났고
'다스 주인은 이명박' 입증에  
결정적 증거가 됐습니다.

   

#9

"시상식에 함께 온 우리 아이들은
제가 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에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
- 채동영 씨, 2018 참여연대 의인상 시상식 수상 소감

 

#10

공익제보자들만의 싸움이 아니기에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11

공익제보자를 보호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참여연대는 1994년 창립 때부터

공익제보자들을 보호하는 법제도들을 만들고

여러가지 지원 활동을 변함없이 펼쳐 왔습니다.

 

#12

그리고 참여연대는

공익제보자 보호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 캠페인,

의인상 수여 등을 위해

의인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3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밝혀요.

* 후원 문의 :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02-72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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