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공익제보지원센터    불의에 저항하는 공익제보자를 지원합니다

  • 의인상
  • 2019.07.19
  • 55

사진으로 본 2019 공익제보자의 밤

올해로 열번째를 맞아 30여 명의 공익제보자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지난 7월 18일 오후 7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2019 공익제보자의 밤]을 개최했습니다.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이날 행사에는 2017년 서울미술고의 비리를 제보해 지난해 참여연대 의인상을 수상한 정미현 선생님과 2012년 동구마케팅고의 비리를 제보한 안종훈 선생님, 2002년 당시 차기전투기사업인 F-X 기종 선정과정의 불공정행위와 외압을 폭로한 조주형 전 대령을 비롯해 30여 명의 공익제보자 여러분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에서 공익제보자 여러분을 지원하고 함께 활동해 온 전ㆍ현직 활동가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노래모임 '참좋다'의 노래로 즐거운 시간도 갖고, 참석한 제보자 여러분의 말씀을 한 분 한 분 빠짐 없이 나눴습니다. 

 

참여연대는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공익제보자들의 용기와 헌신에 시민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공익제보자의 밤' 행사를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로 열번째를 맞아 매년 12월에 의인상 시상식과 함께 열리던 것과 달리 제보자 여러분께서 좀 더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습니다.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2년 동구마케팅고의 회계 비리를 제보한 뒤 다섯 차례나 불이익을 받은 안종훈 선생님(2014년 호루라기재단 올해의 호루라기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7년 서울미술고(한흥학원)의 온갖 비리를 제보해 보복행위를 당하고 있는 정미현 선생님(2018년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02년 차세대전투기인 F-X기종 선정과정의 불공정행위와 와입을 폭로한 조주형 전 대령(2003년 제2회 안중근 평화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공익제보자들께 환영 인사를 하고 있는 하태훈 참여연대 공동대표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5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제주지부의 지자체 보조금 허위 청구와 편취행위를 제보한 김은숙 님(2017년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2년 포스코와 포스코 계열사가 허위 자료를 제출해 동반성장 우수기업에 선정된 사실을 제보한 정진극 님(2013년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4년 한빛원전의 안전 문제와 한국수력원자력의 불법 파견 사실을 제보한 전용조 님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제보자들께 인사를 하고 있는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박흥식 소장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1990년 경북 상주여상(육중학원)의 뇌물수수와 여교사 인권 침해를 제보한 김도리 선생님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5년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엔진 결함을 알고도 리콜 조치를 하지 않은 사실을 제보한 김광호 님(2017년 참여연대 의인상ㆍ한국투명성기구의 제17회 투명사회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마무리 인사를 하고 있는 신광식 전 공익제보지원센터 소장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이정숙 님이 참여연대 회원노래모임 '참좋다'의 공연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K스포츠재단 비리를 제보한 정현식ㆍ이정숙아들 의겸 님은 2017년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사진=참여연대>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20190718_참여연대 공익제보자의 밤
노래 공연으로 제보자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 참여연대 회원노래모임 '참좋다' <사진=참여연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닫기
닫기
제목 날짜
[자료집] 2018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2018.12.14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행사] 사진으로 본 2019 공익제보자의 밤   2019.07.19
[행사안내] 7.18(목) 2019 공익제보자의 밤   2019.07.17
[논평] 제보자 동의 없는 실명과 신변 보도는 중대한 범죄행위   2019.06.14
[칼럼] 학교에서 5번 쫓겨난 교사 "지금도 난 선생님이다" (1)   2019.05.14
[文 정부 2년, 국정과제 평가 : 권력기관 개혁] 비실명 대리신고, 공익제보자 보호 진전   2019.05.02
[논평] 권익위는 유선주 심판관리관을 공익제보자로 보호해야 한다   2019.04.24
[논평] '공익제보자' 류영준 교수 항소심 무죄는 당연하다   2019.04.18
[보도자료] '류영준 교수는 공익제보자' 시민 657인과 재판부에 탄원서 제출   2019.04.16
[긴급서명] 공익제보자 류영준 교수를 지켜 주세요   2019.04.09
[2018 의인상 수상자 이야기] ② '주머니 속의 송곳' 검사 안미현... 그 혼자서는 안된다   2019.03.26
[보도자료] 동구학원에 안종훈 교사 해임 취소 촉구 및 항의 공문 발송   2019.02.28
[2018 의인상 수상자 이야기] ① 이탄희 판사의 사직서가 헛되지 않으려면   2019.02.26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2018 의인상 수상자 카드뉴스] ⑤ 강원랜드 채용비리 부실수사와 외압 폭로한 안미현 검사   2019.02.18
[2018 의인상 수상자 카드뉴스] ④ 이명박 - 다스 - 삼성의 연결고리를 제보한 채동영 씨   2019.02.08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