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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지원센터    불의에 저항하는 공익제보자를 지원합니다

  • 역대 제보자
  • 2019.12.31
  • 198
  • 첨부 1

2019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

 

참여연대는 1994년 창립 때부터 내부고발자지원센터를 두었습니다. 2010년부터는 공익제보자의 밤을 열고 의인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공익제보자는 우리 사회에 양심의 호루라기를 분 의인으로 존중받아 마땅함에도 공익제보자들을 조직의 배신자로 여기는 시선과 그들이 받는 피해도 여전합니다. 참여연대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행동과 법제도 개선운동을 변함없이 이어갈 것입니다.

 

이 책은 참여연대가 2019 의인상을 드리는 공익제보자들을 포함해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확인된 공익제보자들에 대한 작은 기록입니다. 

 

물론 미처 이 책에 기록하지 못한 숨은 공익제보자들이 아직 많습니다. 거짓과 불의 앞에서 용기 있게 양심의 호루라기를 분 모든 공익제보자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바칩니다. 

 

2019. 12.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2019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_웹표지.png

[2019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내용 보기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 (1990 ~ 2019)

 

1990 ~ 2000

  • 01. 이문옥 감사관의 재벌 부동산투기 감사원 감사중단 사건 고발
  • 02. 윤석양 이병의 국군보안사령부 민간인 사찰 고발
  • 03. 이지문 중위의 군부재자 부정투표 고발
  • 04. 한준수 군수의 여당후보 당선을 위한 관권선거 고발
  • 05. 정광용 보육사의 장애인복지시설 비리 제보
  • 06. 김석원 경장의 파출소 비리 고발
  • 07. 김필우 축협 지소장의 군납비리 제보
  • 08. 정국정 엘지전자 직원의 회사물품 구매비리 제보
  • 09. 현준희 감사원 주사의 효산그룹 비리 감사 중단사건 제보
  • 10. 고(故) 박대기 국방부 구매담당관의 외국 무기부품구매 예산낭비 제보
  • 11. 정경범 교육공무원의 교육계 부정부패 양심선언
  • 12. 김용익 교수의 의약품 구매 관련 비리 고발
  • 13. 황하일 등 철도청 검수원들의 열차 탈선사고 위험 제보
  • 14. K씨의 고석 국방부 검찰부장 병역비리 수사방해 제보
  • 15. 고(故) 조성열 씨의 수서청소년수련관 위탁운영업체 비리 고발
  • 16. 정태원 감리원의 인천국제공항터미널 부실시공 고발

 

2001 ~ 2005

  • 17. 진웅용 교사의 용화여고 비리 고발
  • 18. 차원양 소장의 육군 진급인사 실상 고발
  • 19. 지용호 씨의 서산의료원 비리 고발
  • 20. 김봉구 안산시청 계장의 종합운동장 설계용역비 부당집행 제보
  • 21. 김태진 연구원 등의 산업자원부 기술료 부당사용 제보
  • 22. 조주형 대령의 F-X사업 선정과정 불공정행위와 외압 제보
  • 23. 최강욱 군법무관의 김창해 법무관리관 공금횡령 등 비리 제보
  • 24. 조연희 등 교사들의 동일여고 비리 제보
  • 25. 조태욱 씨의 KT PCS상품 직원강매 제보
  • 26. 김용환 등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의 오염된 혈액유통 제보
  • 27. 김승민 씨의 신용카드 회사 카드연체율 조작 제보
  • 28. 이정구 고성군 공무원의 고성군수 부당한 행정 제보
  • 29. 김이섭 연세대 강사의 교수연구비 횡령 제보
  • 30. 심태식ㆍ민경대 교사의 초중등학교 회계비리 등 제보
  • 31. 김중년 교직원의 영덕여고 이사장 비리 제보
  • 32. 김미화 씨의 성남중부경철서 경찰관 과태료 횡령 제보
  • 33. 박광채 조선대학교 교수의 중앙도서관 신축공사 문제점 지적 1인 시위
  • 34. 류영준 연구원의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및 연구윤리 위반 제보
  • 35. 전응섭 교사의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제보
  • 36. 여상근 KT 지점장의 국가지원예산 낭비 제보

 

2006 ~ 2010

  • 37. 박경욱 지부장의 ‘밀라노 프로젝트’ 정부보조금 횡령 등 비리 제보
  • 38. 이재일 연구원의 국책연구기관 출장비 횡령 제보
  • 39. 양시경 감사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토지감정가 과다책정 고발
  • 40. 황규한 국정원 직원의 이스라엘 주재 파견요원 공금횡령 제보
  • 41.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과 불법로비 폭로
  • 42. 권태교 기사의 버스회사 요금수입 횡령과 보조금 부당청구 제보
  • 43. 김형태 양천고 교사의 재단비리 고발
  • 44. 김이태 연구원의 이명박 정부 '한반도 대운하' 사업 추진 폭로
  • 45. 성홍모 교수의 K대학교 총장과 학교법인 비리 고발
  • 46. 김영수 해군 소령의 군납품 비리 고발
  • 47. 김동일 나주세무서 계장의 태광실업 표적 세무사찰 비판
  • 48. 김홍렬 씨의 C방송사 회장 공금 횡령 의혹 제보
  • 49. 이상돈 씨의 송도테크노파크 운영비리 제보
  • 50. 김종익 씨의 청와대-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폭로
  • 51. 유영호 감리단장의 군산 현대메트로타워 부당설계변경 제보
  • 52. 이용석 교수의 우정사업본부 기반망 사업자선정 불법로비 제보
  • 53. 윤승훈 씨의 서울도시철도 스크린도어 감전사고 제보
  • 54. 이두희 씨의 군종사관후보생선발 부정행위 제보
  • 55. 황인걸 중령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장 공금횡령 제보

 

2011 ~ 2015

  • 56. 박재운 씨의 영농법인 구제역 피해보상금 과다청구 제보
  • 57. 최성조 씨의 한국유나이티드 제약회사 약제비 허위 청구 의혹 제보
  • 58. 박은선 교사의 강원외고 입학생 선발비리 제보
  • 59. 신춘수 철도차량관리원의 KTX 열차사고 원인 제보
  • 60. 배현봉 보호관찰사의 소년원 인권침해 제보
  • 61. 권종현 교사의 우천학원 회계 및 학사운영 비리 등 제보
  • 62. 윤상경 부장의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공직윤리위반 제보
  • 63. 이해관 KT 직원의 세계7대경관 선정 전화투표 비리 제보
  • 64. 장진수 총리실 주무관의 민간인 사찰 청와대 개입 폭로
  • 65. 안종훈 교사의 동구마케팅고(동구학원) 비리 제보
  • 66. 홍서정 학생의 사립학교 종교수업 강요 제보
  • 67. 정진극 씨의 포스코 그룹 동반성장 실적조작 제보
  • 68. 민진식 대령의 국군복지단(PX매점) 납품 입찰비리 제보
  • 69. 쓰레기소각업체 직원들의 대기오염측정기 조작 제보
  • 70. 심평강 씨의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의 부당한 인사개입 문제 신고
  • 71. 김상욱 전직 국정원 직원의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제보
  • 72. 김철우 씨의 수원여자대학교 전 총장 교비 횡령 고발
  • 73. 김담이 등 보육교사들의 어린이집 보조금 부당청구 비리 제보
  • 74. 홍진희 씨의 영훈국제중 금품제공 입학비리 제보
  • 75. 권은희 수사과장의 경찰지휘부 국정원 대선개입사건 수사방해 폭로
  • 76. 김웅배 씨의 대리점에 대한 남양유업 본사의 횡포 제보
  • 77. 김정미 씨의 장애인거주시설 인강원 보조금 횡령 및 장애인 폭행 사실 제보
  • 78. L 교수의 G대학교 학과장 학생 성적조작 문제 제기
  • 79. 김재량 상병의 28사단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제보
  • 80. 김경준 사회복무요원의 외교부 업무추진비 횡령사건 제보
  • 81. 김동은 씨의 다시함께 상담센터장 보조금 유용 등 회계비리 제보
  • 82. 수원대학교 교수들의 수원대 이인수 총장 비리 고발
  • 83. 이종헌 씨의 팜한농 산업재해 은폐 사실 신고
  • 84. 청소업체 직원들의 서울시 버스전용차로 정류소 청소업무 안전규정 위반 제보
  • 85. K씨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신고
  • 86. 전용조 씨의 한국수력원자력 불법파견 및 한빛원자력발전소 안전 문제 제보
  • 87. 소방감리원의 홈플러스 세종점 내부구조 변경으로 인한 소방시설 미작동 문제 제보
  • 88. 계약직 연구원의 H대학 OOOO연구소장 연구비 횡령 제보
  • 89. 장정숙 씨의 영화감독과 영화관련 단체 대표 등 지자체 영화제작 지원금 횡령 의혹 제보
  • 90. 한국남동발전 직원의 직장 상사와 동료직원 임의설계변경 및 예산전용 문제 제보
  • 91. 충암고 교사의 급식비리 제보
  • 92. 강신천 씨의 대한적십자사 전북핼액원 임직원과 노조 부패행위 신고 
  • 93. 김은숙 씨의 한국가정법률상담소제주지부 보조금 부정사용 제보
  • 94. 장성현 씨의 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 금품선거 및 인사ㆍ채용비리 제보
  • 95. 전경원 교사의 하나고등학교 입시부정 제보
  • 96. 신인술 씨의 해상벙커C유 불법 유통 사실 제보
  • 97. 간호조무사들의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감염 사실 신고

 

2016 ~ 2019

  • 98. 조한준 씨의 신송산업 썩은 밀가루 실태 제보
  • 99. 김진환 씨의 영산대학교 교권침해행위 등에 대한 문제 제기
  • 100. 김광호 씨의 현대자동차 엔진 결함 및 리콜 미실시 등 신고
  • 101. 사회복지사 H씨의 지역아동센터 아동학대 행위 제보
  • 102. C 씨의 장애인보호센터 장애인 학대 의혹 신고
  • 103. 정현식 씨와 부인 이정숙, 아들 의겸 씨의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관련 K스포츠재단 비리 제보
  • 104. 김민규 씨의 효성의 변압기 구매 입찰 담합 등 불법행위 신고
  • 105. 이탄희 판사의 '사법부 블랙리스트' 업무 거부와 사직서 제출 
  • 106. 공건식 씨의 화장품제조사 씨유스킨 부정의약품 제조판매 의혹 제보
  • 107. 김하순 씨의 한국서부발전 석탄 공급 문제 및 비리 의혹 신고
  • 108. 이명윤 씨의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치매노인 폭행 은폐 제보
  • 109. 정미현 교사의 서울미술고(한흥학원) 회계 비리 제보 
  • 110. 김종백 씨의 다스의 주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임을 입증하는 증언과 증거자료 제보 
  • 111. 채동영 씨의 BBK 투자금 회수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삼성 개입 사실 제보 
  • 112. 안미현 검사의 강원랜드 채용 비리 부실 수사와 수사외압 폭로
  • 113. 주광식 휘문중 교장의 학교법인 휘문의숙 및 휘문고 회계비리 신고
  • 114. 김지은 씨의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행 피해 사실 폭로
  • 115. 직원 11인의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횡령 등 비위행위 신고 
  • 116. D씨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 폭행, 성범죄 동영상 유통 등 불법행위 제보
  • 117. E씨의 유명 연예인들의 불법행위 및 경찰 유착 제보 (대리신고 : 방정현 변호사) 

 

[2019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내용 보기
    제보자 목록은 제보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미처 기록하지 못한 공익제보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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