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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페인
  • 2014.01.20
  • 2554

[이벤트] 지하철 7호선 참여연대 희망광고를 찾아라!


참여연대가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을 홍보를 위한 서울시 희망광고 3차 모집에 "공익제보 응원"을 주제로 응모해 선정되었습니다. 광고는 1월 중순부터 지하철 7호선 전동차 내에 부착되었습니다.    

참여연대 희망광고를 찾아 인증샷을 SNS에 올리시면 (1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5명에게 추첨을 통해 <고장난 나라 수선합니다>(참여연대 지음) 책을 드립니다!    

 

어떻게?

Step 1. 지하철 7호선에서 발견한 광고를 스마트폰으로 찍는다.

Step 2.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린다 

Step 3. 참여연대를 링크해 알린다 

           페이스북 - @참여연대 , 트위터 - 해시태그 #참여연대희망광고

 

1) Naver 해피빈 의인기금 후원    의인기금 후원 바로가기 

2) 의인기금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881439 예금주 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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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합성2구역재개발반대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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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인. 합성2구역재개발반대비상대책 위원회 노 익외110명

    제목. 신 문 고

    이유. 이곳 창원시 합성2구역 재개발의 문재점과 잘못을 진정 혹은 탄원으로 수십차례 잘못을 시정요구 했으나 종국엔 다수 민원인의 민원을 묵살 혹은 외면 하고 엉터리 답변및 잘못된 사안마다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행정관청의 주문으로 현재2건을 소송 중이나 해결할 사안이 너무많아 이래 저래 힘없는 백성의 절규를 외면하여 경제적 손실이 막대하고 억울함이 하늘을 울릴 지경이라 참을수 없어 만인에게 알리고자 함

    목적. 잘못된 정책과 행정청의 안일함을 천하에 고하여 이런잘못된 일이 개선되어 앞으로 이나라 선량한 백성이 억울하여 절규하는 일이 근절 되기를 바라는 목적임

     

    이곳 창원시의재개발사업의 잘못된 일들을 아래와 같이 증명 합니다

     

    1. 비 민주적이다

    전체주민470세대 인구1.457명(현재 거주 건축주103세대 인구367명 22%) 세입자367세대 인구1.138명 78% (재개발조합설립인가 동의자 156세대)(외지인52세대33%)토지등소유자 208세대중 조합해산신청동의자110세대(외지인37세대) 실제재개발 찬성98세대(외지인52세대.전체대비20%) 실제거주 찬성주민46세대(전체대비 실제거주자 찬성율10%미만)

     

    세입자 및 실제거주 주민 들의 반대가 9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선택된 10%가 주거이전의 자유를 배척하는 비 민주적 현실이다

     

    2.비 현실적이다

    1억이하 16명 8% 1억이상 2억이하 107명 55%

    2억이상 3억이하 44명 23% 3억이상 4억이하 13명 7%

    4억이상 13명 7% 총193세대

     

    2억미만의 보상가격이 63% 이 보상 가격으로 어디로 이주를 하라는 것인지 현실은 대다수 세대가 40-50평의 대지위에 철근 철골 강구조물 2층건축물이 대다수이며 월세 수입도 수십만원이 달하는 현실에 전세살이로 쫒겨날 형편임

     

    3.비 인간적이다

    70세이상 초고령자 92세대40%. 60세이상70세미만71세대30%. 60세미만50세이상29세대13%. 50세미만38세대 17%

    토지 등 소유자 총230세대중 60대이상이 70%를 차지하는 현실임

     

    대다수 토지 등 소유자들은 이나라 경제건설의 지난세월 주역들이다 젊은시절 밤낮없이 선진조국 건설의 사명아래 열심히 노력하여 자녀 교육시키고 생활하여 부동산 투기나 다른 어떤 과욕을 멀리한 생활로 현실에 만족하며 희생과 양보로 사회질서를 앞장서 지켜온 사람들로 이제 남은것은 딸랑 집하나가 전부인 사람이 대부분이며 과욕이나 허영이 없이 살아가는 순박한 도시 소시민이다 하지만 잘못된 현실은 90%가 넘는 주민이 반대함에도 시세의 절반 정도에 가까운 감정 가격으로 전세살이로 쫒겨날 처지이다 4-5년후에는 도시빈민으로 전락할 형편이나 위정자 들은 말한다 선진복지 국가를 위하여 열심히 전진 하자고. 하지만 뒤에서는 선량하고 무지하다는 이유로 감언이설로 꽤여 평생을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국민을 도시 빈민으로 추락시켜 복지라는 미명아래 영세민 혜택을 받으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병주고 약주는 이런 모순된 제도는 당연히 바로 잡아 선량한 백성의 피를 빨아 치부를 획책하는 일을 바로잡고자 한다

     

    4. 영악하게 선전 선동 하여 순박한 국민을 속여 사업을 진행 시켰다

     

    시초에 건설사의 OS요원들이 재개발을 하면 많은 이익이 발생한다는 장밋빛 환상을 가지게 하여 동의서에 서명하게 하고 이후에 현실성 없는 감정가를 제시하여 주민을 분노케 하였다

     

    5.추진위원회 승인을 불법으로 행하였다

     

    정비구역의 지정이후에 추진위원회를 승인 해야 함에도 절차를 명백히 위반 했으나 창원시장은 그런법이 없다고한다

     

    6.정비구역 지정또한 불법이다

     

    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이다 추진위원회 승인이 불법 이면 전후가 중대명백히 바뀐 정비구역 지정또한 불법이다

     

    7. 자료의 공개 및 통지 의무를 7년넘게 위반하여 관련자의 처벌을 요구했으나 창원시의 답변은 처벌할 법이 없어 처벌을 못한다는 답변이다

     

    8. 창원시의 행정은 보완서류를 접수도. 접수된 보완서류도 인정 못하는 이상한 행정기관이다

     

    9.시공사 및 협력업체 등은 조합설립후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선정해야 하나 수의계약으로 법령을 위반 하였으나 이것또한 창원시의 주장은 법령위반 사실이 없다고 한다

     

    10.주민추천방식의 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에는 없는 방식이라 위법함을 지목 하였으나 법령에는 주민추천방식으로 하라는 법도 없고 하지말라는 법도 없으니 이것은 행정청의 재량에 속한 담니다 그러면 법령은 무엇하려 만든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11.관리 감독 부재로 민원을 유발시키고 민원을 방치 묵살 하여 주민의 분노를 유발시켯으며 법령에 정해진 행정청의 의무를 외면하여 직무를 유기 하였다

     

    대략적으로 여기까지만으로도 소송으로 해결할려면 얼마나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로 할것인지 알것입니다 순박하고 순진함이 죄입니까 이글을 올리는 이유중 가장큰 이유는 이나라 지성이 살아있는지 속속들이 섞은는지 알고자 만천하에 공개질문을 드립니다 만에하나 양심과 정의가 살아있다면 이런잘못된 현실을 바로 잡는데 힘써주시길 원합니다 이문제가 이곳 합성2구역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으로 볼때 수십만명 아니 수백만명이 해당데는 현실이기에 하늘에 고하고 땅에 알려 양심과 지성에 호소 드리며 올바른 길로 국가권력이 행사되기를 간곡히 기원합니다

     

    2014.2

     

    창원시 합성2구역재개발반대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노 익 외 110명

     

     

    주소.경남 창원시 합성남11길46

    전화번호.010-3576-3302

    noik3302@na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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