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있기 4일 전에 조선일보가 인천지역에 무료로 대량 배포되었다고 한다.이것에 대하여 검색하여 정리해 본다. (글 출처: 딴지일보, 언소주, 경향신문)-------..
중국을 개, 돼지처럼 취급하느냐! 1915년 1월 18일 주중국 일본공사는 야심한 시각 위안스카이 대총통을 찾았다. 만약의 순간에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였..
요즘들어 가장 하지 못하는 게 있다면 아마 헌책방 기행일 것 같습니다. 서울의 제법 유명한 헌책방은 거의 가봤다 싶으면서도 가끔 낮선 동네를 돌아다니다 마주친..
친구가 일하는 곳에서 친구가 만들어준 카라멜 마끼야또 한 잔.덜 달았다. 그리고 친구의 정성이 있어선지 일반 마끼야또보다 맛있었다.^^
친구와 오랜만에 연극을 보러 갔다. 저녁을 일찍 먹고 6시에 시작하는 연극 '달링'을 보러 갔다. 우리는 맨 앞 줄에 앉았다. 시작은 모피 패션쇼였다. 5월에 보는 모피..
내가 오랜만에 '모시조개 콩나물국'을 끓여 먹었다. 모시조개가 조금 작았지만 무게 단위로 팔아서 좋았다. 같이 이 콩나물국을 먹던 분이 내가 모시조개 얘기를 하..
지난달 오로지 기부 경매에서 낙찰받은 초콜렛이다. 이런 모양, 이런 맛의 초콜렛은 처음 먹어본다. 귤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상큼하다. 아껴서 먹다가 마지막 두 개..
일요일 낮이었다. 세숫대야에 네모난 빛이 머물고 있었다. 신기하다!이 손님은 창으로 건너와서 세숫대야에서 쉬고 계셨다. 반가운 손님!
대추나무가 한동안 나를 애태웠다. 매화가 피고 목련이 피고 벚꽃이 피고, 이 봄꽃들이 다 지고 나서도 대추나무에 잎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5월 3일에 베란다..
언뜻언뜻 노오란 민들레꽃을 본 것 같은데 어느새 하얀솜털같은 둥근 구체가 되었다. 이것으로 보아 내가 얼마나 바쁘게 다시 말하면 얼마나 띠엄띠엄 살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