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베이스 캠프 프로젝트 – 희망1번지 문패를 달아주세요 (2006년 진행)

참여연대는 이제 안국동 시대를 마감합니다. 지난 8년간 큰 세부담 없이 깃들어 살았던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로 부득이 이사를 가야할 형편입니다. 시민운동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왔던 철학마당 느티나무도 이제 그 넉넉했던 평상을 접어야 할지 모릅니다. 참여연대 살림살이를 수용할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려면 연3억원 이상의 추가지출이 불가피합니다. 10여대 트럭분의 자료를 이고 지고 해마다 이사를 다녀야 할 부담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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