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직접 사과와 SOFA 전면 재개정을 위한 시민행동 (2002~2003년 진행)

2002년 월드컵 열기로 온나라가 들썩거리던 어느 여름날, 미군 궤도차에 우리 효순이, 미선이가 압사당했습니다. 미군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아직 이렇다할 사과도 받은 것이 없고, 불평등한 SOFA 협정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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